▲ 지난 4일 충남 보령시 장동혁 국회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앞에는 장 의원의 "하나님" 발언을 풍자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 지난 2월 25일 충남 보령시의회 앞. '장동혁 의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보령시민이 손 푯말을 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4625?sid=102
https://v.daum.net/v/20250305104502334
장동혁 국민의힘 국회의원(충남 보령서천, 2선), 2월 22일 대전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주최 집회에서:
"(탄핵 정국을 전쟁에 빗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주실 것"
장동혁 의원, 3.1절인 지난 1일 여의도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서:
"이번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고쳐 주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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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의 보령시민들이군요.
제정신이면 저리 못할텐데
어찌 그켬 하나같이 저런지
심지어 사무실 지척에 있어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