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나온 매불쇼 지금 다 봤는데, 아, 정말 우리 욱이, 최욱에게 감동받고 갑니다. 특히 개헌에 대해
“개헌 논의가 시작되면 국민의힘은 내란정당에서 정책을 함께 얘기하는 정당으로 격상이 된다 그 순간. 개헌에 대해 이 안이 좋냐 저 안이 좋냐 함께 이야기하는 대상으로 격상이 되어 버린다는 거다. 그럼 그 안의 선호에 따라서 투표를 하게 된다 …(중략)… 이번 대선은, 상식과 비상식, 그리고 헌법을 지키는 세력과 파괴하는 세력, 선과 악의 싸움이다. 근데 함께 논의를? 그렇게 돼 버리면 국민의힘은 완벽하게 격상돼,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그야말로 진짜 경쟁자가 된다. (이게 과연 말이 되는가?)”
이 통찰력! 맞아요. 이번 12.3친위쿠데타의 진짜 코어는 국민의힘입니다 윤석열이 아니라. 그들은 다음에 다른 허수아비를 또 내세울 뿐입니다. 당명을 꾸준히 바꾼 것처럼. 언제 또 표변, 돌변할지 모르는 꼭두각시를 세우겠죠. 이 참에 최대한 저 세력을 우리 정치계에서 몰아내야 해요. 그런데 그 저의도 의심스러운 개헌을 머리를 맞대고 뭘 해요? 저것들은 단순히 극우파가 아니라 내란위헌 세력입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의 적인.
아, 우리 최욱은 단순히 ’어른들의 뽀로로‘로가 아닙니다. 현자예요. 욱아, 형이 정말 널 아끼고 사랑하는데, 이제 존경까지 하련다요. 힝~
p.s. 김경수는 지능이 퇴화된 듯요. 말귀는 말귀대로 못알아 처먹고, 쌉소리나 해대고yo. 오늘이 ’정치적 사망선고일‘이었다고 봅니다.
왜 나간지 모르겠어요.
매불쇼도 자기가 출연요청을 해서 나왔다는데 매불쇼 고정들 수준을 얕잡아보고 나왔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경수도지사에게 국회의원 아니면 정치를 안하는 것이냐?고 반문했을때 감동받았습니다.
지금 국회에 월급쟁이 의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은 진짜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최욱의 대략 요지는 이것 같네요.
지금은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 아니다. 민주와 독재와의 싸움이다.
지금 헌법이 잘못되서 나라가 망한게 아니라 사람을 바꿔야 한다.
최욱이 석렬이도 그전까지는 극우를 표방한 적이 없다.. 그런데 극우지 않았냐...
사람은 미래가 아니라 과거로 평가해야하는데, 윤석렬의 황태자가 한동훈 아니냐
그런 사람과 무슨 연대냐 라고 하니...
결국 김경수가 행동이 변하면~ 블라블라... 하다가
예.. 한동훈과는 어렵죠. 바뀌지 않는다면으로,
끝까지 안된다는 말은 안하지만... 말하게 만들죠...
이런 사람이 정치를 해요??? 풋..
그 주위에 같이 묶여 들어올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수준의 받아줄 애들은 받아주자 라고 하는 건
그냥 이재명 대표와 다른 부분이 하나라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가게서 제일 온건한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 같고요.
그래도, 굳이 필요없는데 받아줄 이유도 없죠.
저도 4년 중임제 개헌 하면 좋겠는데 우선 명태균 뭍은 국짐 의원 놈들 집에 보내고,
보궐선거하고 그런 다음에 개헌해도 전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요....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시대에 필요한 언론의 역활을 잘 해 주길 바랍니다.
어제 방송도 유시민 작가 이야기에 반박한다고 하는 소리가.. 난 1등되기 위해 달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논점 벗어난 하나마나한 소리하고 있는 것도 수준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언어가 너무 올드하고 두루뭉술하고 답답합니다.
뭐랄까.. 0.7% 대선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김경수 정도의 수박은 품는 모양새가 도움이 된다. 그정도. 그정도 쓰임새.
조선일보가 개헌하자고 날뛰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마 개헌을 통해 의원내각제를 할려고 하는것 깉습니다. 그게 김경수나 그를 조정하는 세력들의 이익에 가장 좋으니까요.
정치뉴스 잘 전달해주는
최욱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