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게류 같은거 플라스틱통에 담겨오는것도 찝찝하던데.. 이제 한술 더 떠서, 비닐에 담겨서 국같은거 뜨끈뜨끈하게 담겨오던데
아버지께서 이제 그런거 시켜먹지 말자고하시네요. 그런 뜨거운게 비닐에 담겨오는데 거기서 유해물질이 특히 비닐류가 조금이라도 녹으면 이게 누적되면 암도 유발될거 같던데..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이것도 일종의 안전불감증같아요
찌게류 같은거 플라스틱통에 담겨오는것도 찝찝하던데.. 이제 한술 더 떠서, 비닐에 담겨서 국같은거 뜨끈뜨끈하게 담겨오던데
아버지께서 이제 그런거 시켜먹지 말자고하시네요. 그런 뜨거운게 비닐에 담겨오는데 거기서 유해물질이 특히 비닐류가 조금이라도 녹으면 이게 누적되면 암도 유발될거 같던데..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이것도 일종의 안전불감증같아요
나의 그녀는...
플라스틱에 뜨거운 기름은 과연 점검이 되었을까 의문이긴 합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큰 위험이 안 되도록 독소를 배출해 내는 것 같습니다.
미세 프라스틱의 위험성은 통교적으로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증명해내지 못한 부분으로 알고 있어요.
다만 깐깐한 사람들은 가능하면 유리나 스텐을 쓰겠죠.
그냥 본인 선호나 취향에 따르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카페인 중독이나 담배나 술이나 운동 부족 등, 건강에는 너무나 많은 요소가 있죠.
그래서 배달음식은 치킨, 피자 외엔 거의 안시키는 편..
비닐봉지는 아니죠. 대부분 그냥 시장 포장용 봉지에 넣어주는데 이건 안좋습니다.
아무나 자주먹는 컵라면 용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컵라면 반 쯤 먹고 용기(스치로폴 재질)안쪽을 보면 조금씩 패인 자국이 여러 개 보입니다
뜨거운 물 때문에 조금씩 녹아서 국물에 스며들었겠죠.
그 외에도 우리가 먹는 음식들 대부분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지고 들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맛있게 먹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