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같은 인간에게 붙어서 정치질 하기 시작하기전에는 다른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비판도 안 했고
거의 글 쓴적도 없어요.
도지코인 가지고 어그로 끌대도 이야기 안 했구요.
설사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후원하고 강력한 지지자라도 저 정치에 이런식으로 안 했으면 저 일절 이야기 안 했어요.
코인 때도 참 인성 말아먹었다고 생각했지만 기업인 제정신이 아닌 관종이라 생각했고
굳이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았어요.
(도지코인으로 장난질 친게 당할만해서 당했다고 하던데 여러분들은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아무리 사행성 본인이 감당해야하지만 그냥 당할만 했다고 봅니까? 그것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이 그런 짓을 한 건데요?)
그래도 기행이나 이상한 짓은 하더라도 어쨋든 전기차 대중화, 우주항공산업에 한획을 그었으니 나름대로 업적이 있는 인물이라고 인정은 했습니다.
그런데 도가 지나치잖아요.
제가 제프 베조스나 마크 주커버그나 이런 이야기 해요?
그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든가 말든가 그들의 마음이에요.
다만 마음속으로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정치적 자기 선택을 욕할 수 있겠어요?
거기다 다른 나라 사람인데요?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와 세계적으로 너무 피곤하고 물의나 안 좋은 영향력을 너무 끼쳐요.
어차피 남에 나라 일이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인간들을 지지하면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하는게 너무 이율 배반적이고
꼭 이런식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이요.
자기들 유리할 때 치고 빠지기 하면서 관대하게 변호하고 옹호하는 글만 쓰던데
아무리 정론이라지만 뻔희 의도 시작이 분명히 보여요.
평소에 중립적인 사람들이 이런 글 쓰면 정말 사안 자체에 대한 순순한 접근으로 보는데
그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마냥 자기들끼리 회사에 정치질 하듯이 몰지각 사람으로 몰면서 댓글 쓰고 다니던데
저는 그렇게 순순히 물러나고 그런 타입 아닙니다.
인터넷이랑 방구석 여포 일지는 모르지만
이런 사람들은 솔직히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저는 경계해야 할 사람들이라 봐요.
과거에도 삼성 국정농단 때 이런식으로 하는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아래도 무슨 말도 안되게 이재명 당대표 거론하면서 비유 치던데
이런건 허용해주면 안되는거에요.
사람은 최소한 무엇을 말 할 때 지켜야 할선이나 고민이나 고뇌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은 위치나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집요하게 구는 것이구요.
네 맞는 말인데요.
수단과 목적을 가려서 자기 주장을 관철하려는 그게 싫은 것 입니다.
지지하든 말든 적당히 해야하는데 정도를 지나치는게 보여요.
저런식의 방식이 여기만 국한된게 아니니까요.
과거 삼성 때도 그렇고 국내 정치 현안도 그렇고 수단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교묘한 방법들이 써왔고 저는 넌더리 날 정도 경험해봤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그냥 넘어가고 어차피 인터넷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그냥 넘가시는 분들이 대다수 겠지만요.
저는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극단주의가 언제든다 다시 수면위로 크게 오를거 같아서
그냥 두고 볼 수 없었어요.
미국 사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그 둘의 조합으로 인해 여러모로 패악질이 큰데, 한국 사는 분들이 열심히 실드치고 있는 걸 보고 있자면 속이 터지긴 합니다 ㅎㅎㅎㅎ
네 미국 영주권 받아서 살고 있는데... 꼭 보면 한국 사시는 트럼프/머스크 지지자 분들이 미국 상황을 더 잘 아시더라고요. 출처는 물론 그 둘의 발언이고요. 반박하면 근거가 있냐고 하고, 언론보도를 근거로 들고 오면 그건 (테슬라가 미디어에) 광고를 집행하지 않아서 언론의 트럼프/머스크 악마화 및 편향된 보도라서 신빙성이 없다고 하니 이런 무적의 논리가 또 없지 싶습니다. 그 유명한 "언론 믿지마 일베를 믿어" 에서 일베대신 머스크가 들어가면 정확히 동일한 사고방식 같습니다.
/Vollago
영악한 사람이니 효율부에서 자기가 이득 볼거 다 보고 나오겠습니다만... 지금 당장 정산을 해보면 딱히 일론이 이득 본게 없어보입니다.
이게 딱 그분들의 수준입니다
얼마나 꼴 뵈기 싫겠어요.
X에다가 꾸준히 욕하시면 더 좋겠네요.
본문에 분명히 기업가 활동 할 때는 비판을 안 했다고 썻는데 또 메신저를 지적하시네요?
저는 분명히 돌발 기행을 해도 기업가니 저런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고 지 분야 잘하면 인성이나 행동이 볼품 없어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있나 이런식으로 본문에 적었음에 불구하고 비아냥이시군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관대한 변호 안하면 굳이 글 쓸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아서
전혀 일론 머스크에 대한 열등감 없어요.
번지수 잘못 찾으셨네요.
사람들이나 국제 전세계 우려하는 사실에 대해서 또는 런 행위나 행동이 명백한대 이런 글로 비아냥 하시는건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옹호적 분들이 자기들 스스로 자백하는거나 뭐가 다를까요?
죄송하지만 전혀 관심 그런 생각도 한 적도 없고
X나 트위터는 싫어해서 원래 안해요.
SNS 자체도 안하구요.
일론 머스크가 내가 트윗한다고 받아준답니까?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잘못되었으면 알려야죠.
굳이 왜 제가 님이 말한 방식대로 해야하며
왜? 굳이 필요 없는 효율적이지도 못한걸 왜 해야죠?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럼 저런 사람 부러우신가요?
트럼프가 그럼 부러우신가요?
저는 그 누구도 부럽지 않아요.
평생을 청렴하게 가난하게 자기 소신대로 산 테슬라 선생님 같은 그런 위인이면 모를까?
일론 머스크요?
업적은 인정하지만 그런 인성과 사람을 수딘과 도구라는 생각하는 인간은 부러운게 아니라
우려되고 위험한 사람들이에요.
예시로 트럼프 부럽냐 물어보세요?
푸틴이나 시진핑 김정은 부러운 사람 있냐고 물어보세요?
부러운 걸까요?
아니요.
위험 인물이라고 생각하죠.
이런 반응들을 보니 더더욱 일론 머스크가 왜 위험한 인물인지 더더욱 확신이 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좀 궁금하네요.
"이런 비상식적인 인간들을 지지하면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하는게 너무 이율 배반적이고
꼭 이런식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이요."
트럼프나 일런을 지지 하는 사람들이 비민주적이다. 그런 사람이 민주주의 말하는것은 이율배반적이다.
이렇게 읽히는데, 어떤 근거로 트럼프나 일런의 지지자들이 비민주적인가요?
성립하지가 않는거 같은데,
극우들이 이야기하는 트럼프와 일런?에 대해 너무 일반화 하는건 아닌가요?
글이 되게 네임드고 뭐 되시는 분이 쓰신 듯한 글인데... 가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으시고 아이디도 처음 뵙는 분이 이런 논조의 글이라니... 살짝 오그라드네요... 이렇네요 저렇네요 덮어놓고 훈계조라니요.
어제 첫 글 쓰셨네요.
네임드만 쓰라는 법이 어디 있죠?
커뮤니티에 그런 원칙이나 법령이 있던가요?
제말 아예 틀리다면 모를까요.
그리고 내막 잘모르시는거 같은데
제 댓들이나 게시글에 극단주의자 혐오주의자
국짐 지지자로 칭하던데 말도 안되지만
그걸 말하는 사람들이 자격이 없기에 한 말입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에 대한 지금의 그의 정치판에 돌입하면서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거에 대해서 솔직한 내가 느낀걸 썻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럼 일론 머스크 그런 행동 안하면 되죠?
뭐 내가 말한다고 그 정도 영양력 있는 사람들이 콧 방귀나 하겠습니다만
저런 사람들 무지막지하게 숭상하고 쉴드치는건 다른 차원이죠.
죄송하지만 네임드 뭐니 전 별로 관심 없고
그런 통념을 있으시더라도 전 따를 생각 없습니다.
전에 글 썻어요.
그것도 대문에 박제되신준 트럼프 극렬 지지자 그분이랑 논쟁하다가 징계 받아서 열받아서 그때 다 글 지웠는데 처음은 아닙니다.
가입만 2013 2017 2020 2024년 이렇게 내 번 입니다.
가입기간 동안 활동은 보통 2~3년 이었고 대부분 실망스러운 부분 때문 탈퇴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논쟁을 많이 하다보니 징계도 많이 받았죠.
하지만 박제되신분들 같은 그런 행동은 안 했습니다.
인간에 대해서 회의감이 느껴져서 탈퇴한게 많았죠.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일론 머스크가
당신을 임신 시키고 고양이를 돌봐주겠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 글에서 일론을 쉴드 쳐주시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1289?c=true#149411136CLIEN
@TPUKID님 님 참고하시라고 멘션넣습니다.
https://archive.is/X7wz6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38756CLIEN
당시 도지코인으로 말 많을때 친구에게 늘 현재 거론하는 인물중에 가장 혁신적인 인물이 누구냐라고 말하면
전 언제나 '일론 머스크'라고 했습니다.
그때 친구들이 너는 일론 머스크가 그런 짓 하고도 옹호하고 일론빠냐 그랬죠.
물론 저도 그때 그자의 그런 행동거지가 문제가 비판 받을 만하다는 사족 달았지만 말이죠.
업적만큼 그때도 깔 수 없다고 봤고
"스페이스X 주식 가치는 앞으로 모든걸 추월할 정도로 대단할거다"라고 말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업적으로 깔 생각 없어요
비범한 사람 맞아요.
다만 인간이 덜 되고 괜히 정치판에 들어서서 깽판 치는게 너무 싫은거죠.
그리고 차도 그 전에는 전기차 사면 뭐 살래 지인이나 친구들 물으면 무조건 '테슬라'라고 말했습니다.
인성이고 뭐고 떠나서 대단한 인간 맞아요.
인정 할건 인정하는데 저렇게 성취에 아주 목메는 자들이 정치에 발을 들이면 되게 위험하거든요.
도지코인 때나 저 사람이 노동자 대하는 태도 보면 알 수 있거든요.
그런데 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무엇인데
제가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무슨 말도 안되게 열등감을 가진다고 비아냥 하시고 네임드 되냐 뭐냐
하면서 메신저를 공격하고 지적하시는지요?
네임드 안되면 글 쓰면 안되고 이런 글 쓰면 열등감입니까?
저 사람처럼 대단한 사람 될 수 없어요.
안되도 되고 관심도 없고 전혀 열등감도 없어요.
지금은 그냥 트럼프랑 동급으로 보이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에요.
저한테 메신저 공격하시는 분들 묻겠습니다.
그럼 푸틴이나 김정은이나 시진핑 같은 독재자 부러우신분 있으세요?
있을 수도 있죠.
그런데 전 아닙니다.
제가 일론 머스크에 대한 기존 입장 지금의 그가 보이는 행태는 저 독재자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지 전혀 안부러워요.
윤석열 부러우면 한 번 손 들어보세요.
물론 일론 머스크가 아무리 정치적 요즘 기행이나 화제를 만들지만 그래도 절대 윤석열이랑 동일선상 넣을 인물 아니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그 정도로 싫어한다는 것 입니다.
이유 없는 메신저 지적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