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모씨가 그랬죠. 개 눈엔 개만 보인다고,,,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는데도 의심도 많고 ㅋㅋ 2찍들이 봐도 싱크로율이 높나 봅니다.
트럼프 닮은 '미키 17' 악역?…봉준호 "난 옹졸하지 않아" 사회자는 이날 '미키 17' 등장인물인 케네스 마셜(마크 러팔로 분)을 언급했다. 마셜은 얼음 행성 사령관으로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의 운명을 쥔 인물이다.해당 캐릭터가 누군가를 연상케 한다는 것.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오렌지 빛이 도는 얼굴'이라며 그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중략- 사회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카데미상 수상을 비판한 것에 대응했는지 묻자 "내가 그렇게 옹졸하진 않다"고 답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213n29574
/Vollago
안봤는데 스포 아닌가여 ㅜ
저 아직 못봤는데요 ㅠㅠ
전 불법복사의 위험성 정도로 본영화라 저런 메시지까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항상 빌런은 등장하는거라
모든 문학은 수용자의 해석으로 완성!
2찍들이 봐도 싱크로율이 높나 봅니다.
트럼프 닮은 '미키 17' 악역?…봉준호 "난 옹졸하지 않아"
사회자는 이날 '미키 17' 등장인물인 케네스 마셜(마크 러팔로 분)을 언급했다. 마셜은 얼음 행성 사령관으로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의 운명을 쥔 인물이다.해당 캐릭터가 누군가를 연상케 한다는 것.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오렌지 빛이 도는 얼굴'이라며 그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중략-
사회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카데미상 수상을 비판한 것에 대응했는지 묻자 "내가 그렇게 옹졸하진 않다"고 답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213n29574
영상 4분부터 나옵니다.
상상력을 발휘한게 우연찮게 현실에도 나타나죠.
은하영웅전설에는 욥트리니티랑 지구교가 나오죠.
오래된 책이다보니 민주주의는 보통 대빵이 헤쳐먹다보니 모지리공주님이나 알콜망상꾼은 상상하기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