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 낙하...라는게 한번만 발생했던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시리즈들을 보면 툭하면 콜로니를 낙하 시키려고 하고,
심지어 몇 번은 지구에 떨어지기도 하죠..
근데 이건 콜로니가 낙하되는 목적지인 지구도 같이 겪는 고민(?)이라고 하지만,
혹시나 콜로니내 전투가 발생하거나 우주 전투가 발생하여 외벽이 손상되기라고 하면
밖으로 휴우우우웅~ 쓸려나가는건 너무나도 순식간의 일...
저라면 무서워서 콜로니에서는 살지 못할듯...;;;
콜로니 낙하...라는게 한번만 발생했던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시리즈들을 보면 툭하면 콜로니를 낙하 시키려고 하고,
심지어 몇 번은 지구에 떨어지기도 하죠..
근데 이건 콜로니가 낙하되는 목적지인 지구도 같이 겪는 고민(?)이라고 하지만,
혹시나 콜로니내 전투가 발생하거나 우주 전투가 발생하여 외벽이 손상되기라고 하면
밖으로 휴우우우웅~ 쓸려나가는건 너무나도 순식간의 일...
저라면 무서워서 콜로니에서는 살지 못할듯...;;;
확률로 따지면 그정도란 설정이겠지요
어쨌든 안전 문제도 심각하지만, 등산 낚시 같은것도 제대로 못하고 활동범위도 너무 좁아서 우울증이나 각종 정신 질환 위험도 높고 현실성은 없는것 같습니다.
북한이 바로 앞인데 강원도에 어떻게 살죠?
그런거랑 비슷하지 않나요?
에초에 초기 설정 내용보면 지구에서 더이상 살기 힘들어서
대규모 이주를 했다고 하던데 이주 할때는 어떤 혜택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스페이스 콜로니라는 설정(?)을 할 수 있는 생각을 높이 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50화에서 전사한 에마 씬 중위가 생각나네요. 하아~
외력을 가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지구에 추락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외벽 손상은 좀 걱정 되긴 하네요.
그래놓고 착취하며 지구만 잘사니까 신발 너죽어봐라 하면서 나온게 지온...일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