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연금을 복지제도 전체로 치환한 부분에 대해서 정정 하지도 않고, 미국 노령연금의 구조와 한국 국민연금의 구조에 대해서도 비교해보려는 노력 없이 조건반사적인 비판이군요.
일단 맥락은 따져본 뒤에 비판하는게 옳지 않겠습니까?
우리 국민연금도 경제가 역성장하는 순간 폰지가 됩니다.
미국은 부채를 계속 만들어 다른 나라에 전가 시키는 구조라도 가능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럴 수 없으니 성장동력이 계속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폰지사기 논란을 일으키고 있죠.
마냥 2찍 탓 할 수만은 없고, 기성세대들도 같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 생각 됩니다. 저는 그냥 부모세대 부양한다 생각하고 떼일 수도 있지 정도 생각 하고 잇는데, 2030이 느끼는 국민연금이 '내가 받기 전에' 망할 확률은 그보다 훨씬 높으니까요.
미국도 기금 고갈이 문제 되는 수준이라면 처음 생길 때의 좋은 의도와 다르게 결과물은 폰지와 같아질 수 있죠.
daysleep
IP 117.♡.39.168
03-02
2025-03-02 13:05:48
·
@리누님 동의합니다. 제목부터 전체 복지제도인것처럼 잘못 해석하고 무조건 비판부터 하는 댓글이 많아보입니다.
구타류발자
IP 39.♡.24.39
03-02
2025-03-02 13:16:09
·
daysleep님// 지금 여론이 일부러 트럼프랑 머스크에게 악마 프레임 씌우는게 눈에 보일정도에요. 트럼프 대통령 되기전부터 선거예측도 다 실패하고 줄을 잘못 섰으면 뒤에가서 다시 서야하는데 까내리고 호소만 하고 있는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 레거시 언론도 다 똑같은 판이네요.
국힘이 한 모든 정책은 다 틀렸고 민주당이 한 모든 정책은 다 옳았습니까? 국힘이 한 일 중에 하나라도 옳았다 하거나 민주당이 한 일 중에 하나라도 틀렸다고 하면 민주당 당원 자격이 없어지기라도 합니까?
저는 국힘이 하는 일이든 민주당이 하는 일이든 어느쪽이 욕하든 내가 이해가 안되면 양쪽 주장을 다 찾아봅니다. 민주당 당원이어도 민주당 정책을 100% 지지할 수는 없어요. 김경수가 이럴 줄 알았습니까? 이낙연이 처음 총리 됐을때 여기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무지성으로 편가르고 내편 같으니 무조건 믿고 적 같으니 무조건 불신하면 속는겁니다.
그러니 개별 사안 하나하나 판단하는건데, 일론 욕을 같이 안하고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는게 그리 잘못된겁니까?
내가 싫은 사람을 옹호하는 사람 싫다고 공개적으로 혐오감 표출하는게 더 잘못된게 아니구요?
일론머스크가 뭘 자기 맘대로 해고했나요? 정부효율화는 트럼프 공약이었고, 국민이 트럼프를 당선 시켰고, 트럼프는 공약대로 이행할 사람을 임명했고, 일론은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기반해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 판단이 틀렸으면 틀린거지 뭘 속였어요? 트럼프랑 일론이 이렇게 하지 않을거라고 했었어요?
자, 일론은 DOGE 활동으로 무슨 자기 이익을 챙겼습니까? 추측이나 우려가 아닌 사실을 이야기 해보세요.
tempounid
IP 223.♡.176.71
03-02
2025-03-02 17:02:28
·
@리누님 이제 시작했고 이제까지 본인이 나한테 혐오 자라고 뒤짚어 씌우고 코인 사태도 나는 괜찮으니깐 이렇게 말하면서 자기가 모순을 저지르고 틀려놓고 내가 추측과 우려만 했다고요?
일론 머스크가 혐오주의적 행위를 안 했어요? 트럼프는 혐오주의 안했어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궤를 하는 사람들이 안 했다구요? 성소수자 부터 이민자들 개고기 어쩌고 하면서 거짓 가짜 뉴스 만들어서 혐오하고 안 했어요? 나치 행위하고? 이 사람들이 역사적인 극단주의적 성향을 들어내니 당연히 싫어하는거고
그 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덴마크 영유권 문제로 협박을 일관하고 있는데 왜 좋아해야해요?
내가 그 사람들 싫어한느건 그냥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걸로 끝나지만 그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남을 혐오하는건 차원다른거에요. 왜 물타기를 하세요???
김경수랑 이낙연이랑 어디 비교를 합니까? 일론 머스크를 감싸주려고 하더라도 맞는 비유를 처야죠.
행정부 수장 문재인 전 대통령인데 어떻게 트럼프-일론 구도를 문재인 전 정권이랑 아니라 교묘히 이낙연, 김경수로 퉁치려 하실까요??
이낙연이 검찰개혁이랑 언론개혁 막고 이재명 대선 망쳐놓았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는 행정부가 존재했어요. 그 이후 윤석열이 되면서 종부세 부터 재벌 및 상위 1% 세금 감면하면서 복지축소 이런게 되었는데 이낙연이랑 김경수 먹이면서 트럼프-일론 머스크를 퉁치려고 합니까?
님 말대로라면 문재인 전 정부는 다 실패했어야헸어요. 물론 정권교체를 못한게 크죠. 문재인 전 대통령 책임 없다고 볼 수 없어요.
그러나 문재인 전 대통령이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 따위로 같다고 보십니까? 어디서 되도 안 되는 비유 가져와서 이러세요?
그리고 이제 임기 시작했는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 일론 머스크가 무슨 정치에 무슨 장관이나 이런거라도 되요? 뭔데 다른 나라에 대해서 정치가 어쩌고 독일 총리가 어쩌고 지가 뭔데 그따위 소리하고 다녀요? 그럼 정치 입문 할거면 테슬라 스페이스X 포기하고 정치입문해서 장관 자리 앉으라고 하세요.
NASA 슬슬 건드는데 지금 당장 우려나 추측을 사실로 말하라고요? 어디서 본질 회피 하실라고 하시나요?
지금 극단주의적 분위기로 가는건 누구나 다 아는건 그 우려가 그 이상으로 나와서 세계 국제적 더더욱 화제가 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말했죠. 행정부 진행하는 동안이나 4년 후에 보면 알거라고요. 트럼프가 선거 방식이나 그가 하는 방식이 정상적이라고 봐요?? 거짓에 가짜 뉴스 피자가게 바이든이나 민주당 파충류라는 둥.. 힐러리가 성스캔들이 있다는 둥 이상한 거짓 뉴스 하던 인간인데 그런 인간들 정부 효율화를 믿으라고요?
사안을 좁힌다고 뭐라 하시는데, 사안을 퉁치면 그게 편가르기 무지성 지지가 됩니다. 저는 그 상태를 경계하는거고요.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코인러들 하나하나 사정을 다 공감해줘야 하는겁니까? 일론이 도지 대량 보유고 이익을 봤다는 가짜뉴스까지 동원해가며 악명을 씌운건 모른척 하고요? 군중심리가 일론의 발언 따라 움직이니까 사회적 책임을 갖고 입을 닥쳐야 하는건가요? 스카이데일리가 이재명 대표 공격할때 그런식이더군요. 중국 공산당과 연루된다는 의혹을 받는 사람이 중국 기자가 포한된 외신기자 간담회가 부적절하다고요.
조국 대표때는 더 했죠. 무슨 말만 하면 다 꼬투리 잡았었구요. 그런 사람들과 같아지지 않으려고 하나하나 맥락 따져 적절, 부적절 따지는건데. 부적절한 행동이 있다고 퉁쳐서 싫어하지 않는게 그리 문제인가요? 제가 뭐 일론이 하는 말과 행동을 종교적으로 맹신하는 사람인줄 아세요?
위에서 여러 분들이 정확하게 지적해주셨다시피, Social Security 는 미국의 공공 연금제도만을 말하는 것이니 "복지제도"와 동일시 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Social Security 제도는 pay-as-you-go 시스템으로, 자기가 번 돈을 자기가 나중에 받는게 아니라, 내가 벌어서 이전 세대를 부양하고, 나의 다음 세대가 나를 부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머스크가 Ponzi 사기에 비유하는 것은 완전히 엉뚱한 비유라고 볼 수 만은 없습니다.
물론 머스크가 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는 여느 나라의 국민연금 제도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합의만 잘 이루어지면 앞으로도 잘 이어져 나갈 수 있는 좋은 복지제도인데 (지금까지 그래 왔구요) 그걸 때려 부수고 사적 연금으로 대체하기 위해서 밑밥을 까는 중인거죠...
@전가복님 저도 이런 생각 가끔 합니다 빚으로 빚을 돌려막는 게 자본주의가 아닌가... (게다가 맡겨둔 금은 안 주고 대신 인쇄소에서 달러를 찍어내서 주는 나라에서 할 말이...)
그러고서 물어보니...
"자본주의는 폰지사기다"라는 주장은 일부 급진적인 경제 비판가들이 제기하는 의견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자본주의와 폰지 사기는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다만, 현대 금융 시스템이 부채를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고, 지속적인 성장이 전제되지 않으면 붕괴할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일부 유사한 특징을 지적할 수는 있습니다.
1. 폰지 사기의 특징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지만, 실제 수익 창출 없이 후속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구조
새로운 투자금 유입이 멈추면 시스템이 붕괴
수익 창출보다는 지속적인 신규 투자 유치에 의존
2. 자본주의와의 차이점
실제 생산과 가치 창출: 자본주의는 생산 활동과 교환을 통해 부를 창출하며, 폰지 사기처럼 단순한 돈 돌려막기가 아니다.
법적·제도적 보호: 정부의 규제와 법적 보호 장치가 존재하며, 시장에서의 경쟁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 함.
부채 기반 성장: 현대 경제는 부채(대출, 채권 등)를 통해 성장하지만, 적절한 생산성과 투자가 이루어지면 지속 가능함.
3. 자본주의가 '빚으로 빚을 돌려막는 시스템'이라는 주장
현대 경제 시스템에서는 정부, 기업, 개인 모두 부채를 이용해 성장을 추구함.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고(양적 완화 등), 경제 성장은 이를 바탕으로 돌아가는 측면이 있음.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필요하며, 만약 성장이 멈추면 부채 상환이 어려워져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음.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사례에서 부채 기반 경제의 취약성이 드러남.
4. 결론
자본주의가 폰지 사기와 완전히 같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전제로 한 부채 중심의 경제 구조는 특정 상황에서 취약성을 가질 수 있음.
특히 금융 시스템이 투기적 형태로 운영될 경우, 일부 금융 상품(예: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은 폰지 사기와 유사한 구조를 띠기도 함.
따라서 자본주의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려면 규제, 기술 혁신, 생산성 증가 등의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함.
뭘 봐?
IP 211.♡.198.134
03-02
2025-03-02 18:03:28
·
@전가복님 신용이나 예금통화는 승수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에 지적하신 것처럼 폰지사기의 적절한 예가 맞습니다만 자본주의는 의사결정구조에 가깝다고 보기 때문에 폰지사기라고 보기에는 어렵지 싶습니다.
memory
IP 99.♡.123.37
03-02
2025-03-02 13:19:51
·
국가 운영을 모두 효율성 이윤으로만 생각하는군요. 지 회사(스페이스엑스) 조차 공룡같은 방산업체가 버티고 있는 와중에 그 '효율성 없는' 나사가 선택해줘서 살아남게 된 건 잊어버리고.... 미국인들이 불쌍합니다.
몸튼튼맘튼튼
IP 1.♡.127.40
03-02
2025-03-02 14:01:23
·
@memory님 그나마 다행히 비효율적인 나사가 비효율을 버리고 효율적인 대안인 스페이스X 를 선택한게 불쌍 할까요. 그런 선택권도 없어 위성 하나 쏘아 올리려면 스페이스X 한테가서 부탁해야 하는 우리나라가 불쌍 할까요?
@memory님 작년 재정지출이 수입의 140%에 육박하는 상황에 국가부채는 현재 36조 달러입니다. 당장 작년 재정적자만큼만 만회하려고 해도 (수입=지출) 최소 2조 달러의 지출을 삭감해야 됩니다. 지출에서 부채 이자와 복지예산의 비중도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효율을 안 따지겠다는 건 그냥 폭탄 돌리기 하겠다는 소립니다.
축꾸공
IP 106.♡.11.68
03-02
2025-03-02 13:23:27
·
지가 만드는 자동차를 누가 사주고, 그런 사회 시스템이 어디에 기반해 있는지를 모르는 거죠. 튼튼한 기반 위에 성장한 모습에서 꿀 빨면서 그 기반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이, 표면만 보는 겁니다.
미르헌터
IP 211.♡.80.12
03-02
2025-03-02 13:35:00
·
@축꾸공님 그 기반이 충분하게 만들어진 상태서 사업하다보니 아예 인식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뭐 무너지면 그때는 알겠죠. 테슬라를 사주는 구매층이 당연히 존재하는게 아니라는걸
삭제 되었습니다.
축꾸공
IP 106.♡.11.68
03-02
2025-03-02 13:41:44
·
@이노바디스크님 연금 떼먹고 잠수탄 나라 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몸튼튼맘튼튼
IP 1.♡.127.40
03-02
2025-03-02 14:02:30
·
@축꾸공님 세계 대전 때 독일이 생각 나네요.
축꾸공
IP 106.♡.11.68
03-02
2025-03-02 14:08:40
·
@이노바디스크님 인구 구성 비율이 바뀌고 나라 경제 상태가 변하니 소득도 변하고요. 그런 변동분 감안해서 계속 비율 조정 해주죠.
일론머스크가 현 위치를 차지하게 된건 불편해도 그린에너지를 위해 감수하던 측 보통은 좌파성향의 지지를 얻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자신을 반대했던 반대편우파세력측에 붙어서 우상이 되려고 하고 있는것 같네요.
가솔린픽업트럭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을법한 사람들도 우파지지자들일듯한데 사이버트럭을 팔아먹기위해 그들에게 어필하는 전략적인 행보일까요 뼈속까지 비즈니스맨인것이려나요
touko
IP 50.♡.58.115
03-02
2025-03-02 14:30:55
·
@두리누루님 미국 민주당정부가 하던 게 단순히 그린에너지만 있는 게 아니라 UAW같이 대형 노조에 대한 친화정책이나 소위말하는 PC/DEI 정책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엮여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당시 전기차 심포지움을 한다면서 당시 전기차 생산도 사실상 못하고 있던 기존 빅3은 초대하면서 테슬라는 초대 안한다던가, 거기서 GM CEO가 전기차 보급의 핵심인물이라고 추켜세운다던가,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쿼터가 고갈되서 다른 회사들만 보조금 받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조금 법안(IRA)을 추진하는데 노조가 생산한 차에 차등 보조금을 주려고 하는 등 쌓인 게 많습니다. 이런 일련의 대놓고 꼽주기는 UAW 눈치 봤다는게 그나마 좋게봐준 해석이고요.
사회적 문제로는 당장 미성년 자식이 트랜스젠더가 되었는데 캘리포니아 같은 지역 학교들에서 부모에게 비밀로 트랜스젠더 성전환을 지원하고 조금만 사회통념적 성역할에 혼란을 느껴도 트랜스젠더 프로토콜을 푸시하는 등 정황의 스캔들이 터지는 등의 상황에서 이건 남의 일이 아니었을거라 봅니다.
코로나 당시 캘리포니아 주정부나 지방정부에서 공장 조업중단 관련으로도 앙금이 있죠.
욱짜2
IP 175.♡.17.186
03-02
2025-03-02 14:05:04
·
복지 X 연금 O 자기가 낸 돈을 돌려받는게 아니라 후대가 내는 돈을 받는 구조라면 폰지라고 해도 사실 할 말이 없죠.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폰지라는 말이 나오게 될겁니다.
다시올거야
IP 223.♡.217.119
03-02
2025-03-02 14:42:07
·
윗분들이 써 주셨듯이 미국의 Social Security 는 "국민연금"을 말하며, 대책없는 제도 맞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그래도 유시민 장관 같은 분이 개혁시도도 하고, 그동안 작게나마 여섯번 개선했는데, 미국은 개선 노력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미국은 AARP라는 노인단체가 엄청난 정치력을 가지고 있는데 다들 이 단체의 영향력을 무서워해서 손대려는 시도를 안합니다. 민주당이야 원래 연금줄이는거 반대하는 입장이고, 공화당은 노인단체를 무서워해서 얘기를 못하니 뻔히 연금고갈이 눈앞에 보이지만 아무도 얘기를 못하고 있죠.
플라잉바이크
IP 211.♡.139.173
03-02
2025-03-02 16:54:17
·
@다시올거야님 우리나라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국민연금으로 투자를해서 한해에 70조원씩 수익을 내더군요. 미국은 연금자금도 바닥이라면 투자로 거둬들일수있는 수익도 없을거 같기는 해 보입니다.
생동
IP 172.♡.252.22
03-02
2025-03-02 15:26:34
·
2032 년 기금고갈예상되는 급박한 상황인거 같은데 고갈이후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뻔한 제도를 가지고 한마디 한거가 한국에서 파장을 일으키네요.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고갈되면 한 15% 까지는 올릴텐데 말입니다.
전 되게 신기하다고 느껴진게 첫째로 이 발언으로 국내 기사가 있는지 찾아봤는데 없고 (news wire 라는 미국 언론사에서 16시간 전에 올린거네요) 둘째로 댓글을 보니 저 해외 트윗 한줄로 목숨거는 분위기로 이야기하는게 신기해서 해외 정치 덕후가 이렇게도 많나 놀라다가 생각해보니 예전에 9to5mac 이나 mac 루머스 기사 해외 기사에 5분도 오차없이 올리고 이야기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쑥스럽더라고요. 그런데 관련 발언으로 기사를 찾아보니 일론 머스크 / 트럼프 악마화와는 거리가 먼 느낌이었습니다 기사 4개정도 읽어봤는데 키워드는 대략 (제가 무슨 시간 쓰레기가 남아서 찾았는진 모르겠습니다) 공약 , 민영화 , 부자들 , 수명의 불평등이라고 생각되는데 댓글엔 하나도 없네요… 이제 클리앙에선 해외 이슈는 클릭 안하렵니다..
Elon Musk: “Social Security is the biggest Ponzi scheme of all time.” 이것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기사가 많이 나와요. 물론 받아들이시는건 각자 다 다르겠지만 . 관심있으시다면 댓글보지 마시고 성향이 서로 다른 언론사의 기사 몇개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라잇쉐어
IP 47.♡.101.32
03-03
2025-03-03 01:35:46
·
트럼프와 일론이 손을 잡고 부의 재분배를 막기위한 스텝을 하나씩 밟는 것일뿐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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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보캅에서 보던 것 처럼 만들어 버릴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형적인 신자유주의 논리죠.
미국이야 건강보험 체계는.. 말할 것도 없는 상황이고..
공공서비스에 효율을 최우선으로 보면.. 가장 좋은건.. 없에버리는거죠.
“내가 낸 돈 + 운용수익률” 이상의 금액을 수령하려면 결국 남이 낸돈에서 빼와야 되는데
현재 국민연금의 구조가 그렇거든요
즉 기금이 진작에 거의 고갈되서 미래세대에게 지급할 돈이 없으니 세금으로 대부분 메꾸고 있는 상황인데 폰지사기랑 별반 차이 없죠.
연금이 벌써 고갈되었나 보군요.
일단 맥락은 따져본 뒤에 비판하는게 옳지 않겠습니까?
우리 국민연금도 경제가 역성장하는 순간 폰지가 됩니다.
미국은 부채를 계속 만들어 다른 나라에 전가 시키는 구조라도 가능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럴 수 없으니 성장동력이 계속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폰지사기 논란을 일으키고 있죠.
마냥 2찍 탓 할 수만은 없고, 기성세대들도 같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 생각 됩니다. 저는 그냥 부모세대 부양한다 생각하고 떼일 수도 있지 정도 생각 하고 잇는데, 2030이 느끼는 국민연금이 '내가 받기 전에' 망할 확률은 그보다 훨씬 높으니까요.
미국도 기금 고갈이 문제 되는 수준이라면 처음 생길 때의 좋은 의도와 다르게 결과물은 폰지와 같아질 수 있죠.
전혀 공감 못하겠는데요.
지가 코인가지고 장난질 해놓고 복지 운운이라
그것도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인 사람이 그런 말하면
그러려니 하죠.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 전적 있는 것들인데 뭘 믿어욭
아니 옹호 하는 사람들 한테 묻고 싶은데
주변에 거짓말 치고 지하고 싶은데로 하는 이기적인 성향들이 있는 이런 인간들 믿을 자신들 있으세요??
트럼프도 그렇고 일론 머스크도 그렇고
대부분 우려하던 사람들 행보보다 더 한 짓하는데요
점점 궁색하게 옹호하더라구요.
저는 장담 할 수 있어요.
회원탈퇴 걸고 장담해요.
반대로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 지지하는
테슬라 주주나 자동차 갖고 있는 오너들은 끝까지 옹호하겠지만요.
사람이 인성 글러먹고 사람를 도구로 생각하거나
수단 목적으로 생각하는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가 악마화라 이런 말 하는 사람들한테 하늘로 손바닥을 가린다고 되냐고 묻고 싶은데요.
편을 갈라놓고 믿네 안 믿네로 개별 사안들에 대한 생각을 내려놓으시네요.
그게 지금 부정선거 음모론이 먹히는 이유와 정확히 같다고 생각합니다.
코인 장난질은 일론이 도지 고래라고 믿고 계신건 아니겠죠? 코인 팔아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거나요? 저는 밈코인 탑승하는 사람이나 대선테마주 탑승하는 사람들이 손해 봤다는 소리는 전혀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기 할까요?
저는 더 나빠질거라 생각하는데요? 님은요?
님이 손해를 보든 말든 다른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안하면요?
본인 개인이 이렇다 저렇다 합니까?
다른 사람들 손해 본 사람들 의견 다 들어보셨나요?
뭔 편 가르기에요
솔직히 님이 쉴드치는거죠.
부정선거 음모론이라???
정치에 가장 중요한 덕목 결국 인성과 사람간에 신뢰입니다.
사람을 도구로 하는 일론 머스크는 XX들은 절대 님이 쉴드친다고 좋은 상황 안만들어요.
어차피 님도 우길거고 나중에 결과 보면 알아요.
그때 가서도 똑같은 소리하겠지만요.
왜 회원탈퇴를 "걸고", "내기"하고를 좋아하세요?
구체적인 정황 파악은 안 하고 내가 믿지 않는 사람은 틀릴거다, 상대방은 그를 전적으로 믿기 때문에 지지하는거다 이렇게 믿고 계시네요.
맥락 따져보자는걸 무지성 일론 옹호로 보고 계신거 같은데요. 저는 나빠질지 아닐지 예측할 이유도 없고, 예측할 수 없는 일에 내기도 안 해요. 나빠지면 잘못 뽑은 미국 시민이 감당할 일이지 제가 욕한다고 달라질것도 아니구요.
맥락도 따지지 않고 내가 보기에 나쁜 사람이니까 틀렸을거다 주장하는게 더 위험한 무지성 혐오 같은데요.
늘 틀려놓고 장황하게 말하고 변명하는건 어떤 당이 떠오르네요.
그런 수법들은 우리나라 언론에서 많이 쓰죠.
지금 트럼프 일론 머스크 지지자들도 별반 다를게 없다고 전 봅니다.
수 없이 그들의 기행과 우려한 대로 그 이상을 계속 보여주는데 악마화라고 언론플레이 하듯이
꼭 그렇지 않아요?
우리나라 기득권 세력들이 뭐 잘못하면 축소하거나 장황하게 해서 본질은 딱봐도 아닌데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지연시간 늘리고 맞고 틀리고 의사결정 방해하구요.
그럼 기행을 보이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답글은 이걸로 끝 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좋아하는 결과대로 미레에 보여주면 제가 틀린거겠죠.
이 사안에 대해서 "이 사안만이 논점이다"' 한정짓지마세요.
일론 머스크가 본인 기행은 단순히 이 사안에서 국한 된게 아닙니다.
기존 시스템 파괴대해서 전혀 고민이 없어 마치 기업 경영하는 방식대로 하는데
딱봐도 고민이라는게 없어요.
왜 그런거 같으세요?
이 사람은 공장에서 사람 찍어내듯이 그런식으로 생각하거든요.
본인의 목적을 위해서 단순히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은 그럴듯 하지마 국가와 기업운영은 다릅니다.
그렇다고 내가 기존의 시스템인 국가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갈아 엎었으면 하지만 일론 머스크 방식은 절대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없다고 장담합니다.
그러니 나중에 보면 알겠죠.
그런데 사회 갈등과 분열 부작용으로 인해서 탈날거 전 봅니다.
일론 머스크 본인이 말한대로 되면 내가 틀린거겠죠.
하지만 그가 보이는 기행이나 목적을 위해서 자신만의 괴상한 정당성 망상해서
희생량으로 삼으려고 하는데 두고보세요.
어디 얼마나 잘되는지요.
일론 머스크 그 작자 말한데로 되면 내가 틀린거겠죠.
그럼 저는 여기 떠나겠습니다.
물론 제가 맞아도 떠나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틀렸다고 "인정하세요"
답글 안 하겠다니 답글 안 주셔도 되는데요.
자꾸 도박을 하라고 종용하시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식으로 모든 일이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은사람 나쁜사람으로 편 가르고 그대로만 믿으면 우연히 그게 맞으면 역시 내가 옳았다 생각하시겠지만, 틀리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회원탈퇴 하면 끝인가요?
저는 일론머스크나 트럼프가 하는 일에 대해 어느것 하나 장담하지 않습니다. 사실관계가 틀린거나 선입견으로 단정짓는 부분에 대해 다른 맥락을 파악해보는것 뿐이죠.
제가 일론머스크가 옳다고 주장한 적도 없는데 뭘 틀린걸 인정합니까?
님 포함해서 유독 옹호하는 사람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과연 나만 그렇게 생각할까요?
딱봐도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렇게 보이는걸 보인다고 하면 안되나요?
틀렸으면 인정하고 나가겠다는데 그 정도 각오하는 사람 누구인데요?
그럼 사과하고 갈까요?
하시든가요?
정중히 사과하고 내가 틀렸다 장문의 글이라도 남겨드리죠.
떠나는 것 보다 더 큰 형벌이 인터넷에서 어디 있습니까?
인터넷에서 틀려놓고 그냥 모른척하고 하는 사람들도 한 두 명이 아닌데
뭘더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내가 틀렸을 경우는 이런 최극단적인 방법을 감수하고
님은 인정만 하라는데 뭐가 그렇데 불리하시다고 그러세요?
본인이 자신 없으면 무시하고 하지않으시면 됩니다.
강요안해요.
전 자신이 있으니까요.
이제까지 트럼프 일론 머스크 지지하는 쪽들 말 거의다 다 틀렸어요.
혐오에 기반해 사실관계 판단 내려놓고 비방하고, 틀렸으면 떠나는걸로 책임지면 그만인게 커뮤니티라 생각하시는군요.
혼자 북 치고 장구치고 어떻게 하시든 저는 관심 없습니다.
편가르고 무조건 내 편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때로는 맞지만 때로는 지독하게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님과 같은 방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시잖아요.
일론 머스크에 한해서는요.
혐오 기반이라? 누가 혐오 할까? 나치 흉내내는 일론 머스크 아닙니까?
나는 인터넷에서 혐오를 써본적이 없어요.
히틀러 같은 사상을 가진 자들 싫어하면 혐오입니까?
혐오를 하는 대상을 싫어하면 혐오라고 말하면 그건 혐오하는 자들이랑 같은 사고관을 공유해서라고 보이는데요?
그럼 일론 머스크가 정치 관여하지말고 조용히 있든가요?
일론 머스크가 지금 정치 관여해서 이러저런 기행과 우려적인 행동을 하고 다니는데 트럼프 같이
그들이 먼저 시작했지 내가 먼지 시작했어요?
남한테 그런 말을 하기이전에 정당성 부터 정확히 뿌리부터 보고 해야죠.
혐오라뇨? 일론 머스크 싫어하는게 혐오입니까?
그럼 님이 관대하는 일론 머스크부터 설득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님이 일론 머스크에게 유독 관대하지 않으면
본인 피해 받지만 괜찮다 운운하시면 안되요.
그건 피해 당사자들 다수에게 물어봐야죠
아니, 님이 괜찮으면 땡인가요?? 네?
이게 유독 관대하고 일론 머스크 이야기만 나오면 님 그러는데 제가 편향적인거에요?
판단은 제가 보기에 님이 일론 머스크에게 유독 관대해요 그럼 여기 대다수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저한테 편향적인 사람으로 낙인찍지 마시구요.
데이터는 거짓말 안합니다.
일론머스크에 대해 틀린 이야기를 하면 팩트체크 하는 것도 관대함의 일종이겠죠.
미국 정부가 비대해져서 정부가 부채한도를 계속 늘리고, 끝없이 찍어낸 달러로 생기는 인플레이션을 전세계가 나눠 부담하는건 피해 아닌가요?
소셜시큐리티가 폰지 사기라고 말하는 것은 끊임없이 경제 성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무너지는 구조라는 이야기고. 그 해결책은
1) 끝 없이 돈을 찍어낸 부담을 타국에 전가하거나
2) 미국이 자력으로 세수 흑자를 이뤄내서 지원해주거나
3) 연금제도를 손봐서 세금 지원이 들어가지 않게 조율하거나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각각에서 이득이 되는 주체와 피해를 보는 주체를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피해자가 생긴다고 단정하는게 옳아요?
국힘당도 겉으로는 자기들이 좋은 정책으로 할 거라 말합니다.
그런데 결국 모든 국가의 역사는 그래요.
어떤 인물이 정치를 하고 어떤 생각과 사고관 철학 그리고 인성을 가지고 있느냐 입니다.
그리고 국가란 모든 구성원들을 최대한 이끌어서 국가 경쟁력과 생존력을 올리는게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일론 머스크 같이 자기 멋대로 해고 하고 트럼프와 같이 지지자들 속이고 복지 축소하고
이런 자들이 겉으로 내뱉는 효율화? 그걸 믿으라고요?
사람이 먼저 되고나서 그런 것도 논의하고 믿는 것 입니다.
그럼 제가 되물을께요?
님은 이명박이 그런 말 해도 믿을 겁니까?
답변해보세요.
결국 님이 하는 말은 본질적인 내용은 이야기 안하고 사안 하나로 꼬투리 잡는거에요.
그럼 국짐당이 말하는 효율화 옳으면 님도 거기 찍으시면 되겠네요.
정치나 정책이라는 사람간에 신뢰가 매우 중요합니다.
밥 먹는듯이 거짓말하고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 챙기는 저 두 인간이 말하는 효율화를 믿으라고요?
그게 어느 방향으로 갈지 어떻게 아세요?
세상이 1+1=2 입니까???
국힘이 한 모든 정책은 다 틀렸고 민주당이 한 모든 정책은 다 옳았습니까? 국힘이 한 일 중에 하나라도 옳았다 하거나 민주당이 한 일 중에 하나라도 틀렸다고 하면 민주당 당원 자격이 없어지기라도 합니까?
저는 국힘이 하는 일이든 민주당이 하는 일이든 어느쪽이 욕하든 내가 이해가 안되면 양쪽 주장을 다 찾아봅니다. 민주당 당원이어도 민주당 정책을 100% 지지할 수는 없어요. 김경수가 이럴 줄 알았습니까? 이낙연이 처음 총리 됐을때 여기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무지성으로 편가르고 내편 같으니 무조건 믿고 적 같으니 무조건 불신하면 속는겁니다.
그러니 개별 사안 하나하나 판단하는건데, 일론 욕을 같이 안하고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는게 그리 잘못된겁니까?
내가 싫은 사람을 옹호하는 사람 싫다고 공개적으로 혐오감 표출하는게 더 잘못된게 아니구요?
일론머스크가 뭘 자기 맘대로 해고했나요?
정부효율화는 트럼프 공약이었고, 국민이 트럼프를 당선 시켰고, 트럼프는 공약대로 이행할 사람을 임명했고, 일론은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기반해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 판단이 틀렸으면 틀린거지 뭘 속였어요? 트럼프랑 일론이 이렇게 하지 않을거라고 했었어요?
자, 일론은 DOGE 활동으로 무슨 자기 이익을 챙겼습니까?
추측이나 우려가 아닌 사실을 이야기 해보세요.
이제 시작했고 이제까지 본인이 나한테 혐오 자라고 뒤짚어 씌우고 코인 사태도
나는 괜찮으니깐 이렇게 말하면서 자기가 모순을 저지르고 틀려놓고 내가 추측과 우려만 했다고요?
일론 머스크가 혐오주의적 행위를 안 했어요?
트럼프는 혐오주의 안했어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궤를 하는 사람들이 안 했다구요?
성소수자 부터 이민자들 개고기 어쩌고 하면서 거짓 가짜 뉴스 만들어서 혐오하고
안 했어요?
나치 행위하고? 이 사람들이 역사적인 극단주의적 성향을 들어내니 당연히 싫어하는거고
그 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덴마크 영유권 문제로 협박을 일관하고 있는데
왜 좋아해야해요?
내가 그 사람들 싫어한느건 그냥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걸로 끝나지만
그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남을 혐오하는건 차원다른거에요.
왜 물타기를 하세요???
김경수랑 이낙연이랑 어디 비교를 합니까?
일론 머스크를 감싸주려고 하더라도 맞는 비유를 처야죠.
행정부 수장 문재인 전 대통령인데 어떻게 트럼프-일론 구도를 문재인 전 정권이랑 아니라
교묘히 이낙연, 김경수로 퉁치려 하실까요??
이낙연이 검찰개혁이랑 언론개혁 막고 이재명 대선 망쳐놓았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는 행정부가 존재했어요.
그 이후 윤석열이 되면서 종부세 부터 재벌 및 상위 1% 세금 감면하면서 복지축소 이런게 되었는데
이낙연이랑 김경수 먹이면서 트럼프-일론 머스크를 퉁치려고 합니까?
님 말대로라면 문재인 전 정부는 다 실패했어야헸어요.
물론 정권교체를 못한게 크죠.
문재인 전 대통령 책임 없다고 볼 수 없어요.
그러나 문재인 전 대통령이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 따위로 같다고 보십니까?
어디서 되도 안 되는 비유 가져와서 이러세요?
그리고 이제 임기 시작했는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
일론 머스크가 무슨 정치에 무슨 장관이나 이런거라도 되요?
뭔데 다른 나라에 대해서 정치가 어쩌고 독일 총리가 어쩌고 지가 뭔데 그따위 소리하고 다녀요?
그럼 정치 입문 할거면 테슬라 스페이스X 포기하고 정치입문해서 장관 자리 앉으라고 하세요.
NASA 슬슬 건드는데
지금 당장 우려나 추측을 사실로 말하라고요?
어디서 본질 회피 하실라고 하시나요?
지금 극단주의적 분위기로 가는건 누구나 다 아는건 그 우려가 그 이상으로 나와서
세계 국제적 더더욱 화제가 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말했죠.
행정부 진행하는 동안이나 4년 후에 보면 알거라고요.
트럼프가 선거 방식이나 그가 하는 방식이 정상적이라고 봐요??
거짓에 가짜 뉴스 피자가게 바이든이나 민주당 파충류라는 둥..
힐러리가 성스캔들이 있다는 둥 이상한 거짓 뉴스 하던 인간인데
그런 인간들 정부 효율화를 믿으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
전과 11범 이명박 사례를 들은거 아닙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갑자기 자국 우선주의 한다고 남들한테 돈 내놓고 이권 다 내꺼라고 하는 것들한테 무슨 신뢰가 있고 뭘 믿고 해야되는데요?
내가 싫어하는게 혐오라고요?
폭력을 가장한 혐박하는 것들이 문제지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문제에요?
학교 생활에서도 반에서 애들 괴롭히고 돈 갈취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 싫어하는게 혐오에요?
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말해보세요?
히틀러 무솔로니 이런 애들 싫어하는 다 혐오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일론 머스크가 그렇게 혐오를 안하는 X이면 성소수자에 대한 태도나
트럼프 같은 인간이랑 왜 궤를 같이 합니까?
아니면 조용히 기업 운영이나 하든가요.
마크 주커버그한테 뭐라고 합니까?
지가 뭔데 그렇게 나대냐 말입니까?
적당히 해야지 위에서 유럽 국가에 대해서 누가 해야되나 말해야되나
이거 내정 간섭이에요.
그 사람이 자격이나 능력을 떠나서
자기가 트럼프 측근으로 그 정도 영향력 있으면 조용히 입다물고 있어야죠.
이런거 하나하나 엄청 많은데 일론 머스크 정상이라고요?
님은 그냥 쉴드에요.
하나 더 말합시다.
님이 아무리 일론 머스크 변호하고 그래봐야
손바닥으로 하늘 못 가려요.
님 스스로 아까전에 말했죠.
”나는 내가 일론 머스크 때문에 손해봤지만 상관 없다“
제가 말했죠.
님이 그러던 말던 대다수 사람들 손해본 사람 의견이 중요하다고요.
님이 이런 방식이에요.
그 사람의 잘못된 행동이나 행동으로 인한 파급력에 대해서
사안을 좁혀서 그 사안안에서 공방을 해서 에너지 소모하게 만들려고 하는데요.
이거 솔직히 이준석 의원이라는 사람 그 사람 화법이랑 비슷해보여요.
뭘 제가 한 적도 없는 말까지 싸그리 끄집어 와서 사상검증이라도 하시려는겁니까?
사안을 좁힌다고 뭐라 하시는데, 사안을 퉁치면 그게 편가르기 무지성 지지가 됩니다. 저는 그 상태를 경계하는거고요.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코인러들 하나하나 사정을 다 공감해줘야 하는겁니까? 일론이 도지 대량 보유고 이익을 봤다는 가짜뉴스까지 동원해가며 악명을 씌운건 모른척 하고요? 군중심리가 일론의 발언 따라 움직이니까 사회적 책임을 갖고 입을 닥쳐야 하는건가요? 스카이데일리가 이재명 대표 공격할때 그런식이더군요. 중국 공산당과 연루된다는 의혹을 받는 사람이 중국 기자가 포한된 외신기자 간담회가 부적절하다고요.
조국 대표때는 더 했죠. 무슨 말만 하면 다 꼬투리 잡았었구요. 그런 사람들과 같아지지 않으려고 하나하나 맥락 따져 적절, 부적절 따지는건데. 부적절한 행동이 있다고 퉁쳐서 싫어하지 않는게 그리 문제인가요? 제가 뭐 일론이 하는 말과 행동을 종교적으로 맹신하는 사람인줄 아세요?
배경 맥락이 부족하거나 틀린 사실관계 있을 때 의견을 남기는겁니다.
아니요.
코인가지고 그럼 장난질 안 했습니까?
구 트위터로요?
코인가지고 장난질 어그로 끌었는지 이익 봤는지 모르겠지만
남에 자산가지고 그러는게 옳은 겁니까?
사상검증은 뭘 사상검증이에요.
나한테 혐오자라고 뒤짚어 씌우고 정작 혐오는 님이 그렇게 아끼고 관대한 일론 머스크께서 하셨는데요.
사상검증이요?
이정도 옹호하면 같은 생각 공유하거나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이면 뭐든 허용해준다는 논리 아닙니까?
기득권들이라고 처음부터 다 나쁜줄 아세요?
그 사람은 작은 행동이나 예외나 자리가 바뀌면서 어느새 원칙도 규칙 예외가 하나 둘 씩 많아지면
그 사람들 변해가는거에요.
솔직히 말할게요.
님 이렇게 일론 머스크 이야기 나오면 비판 거리나오면 도저히 변호 안되면 댓글 안 쓰시잖아요,
변호 될만한 것들만 와서 글 쓰는거구요.
그리고 오너 아니세요?
무슨 군중심리에요.
저 작자가 벌이는 기행이 얼마나 많은데
이재명이랑 어디 일론 머스크랑 비교합니까?
차라리 기술 업적으로 통해서 그런식으로 비교하면 이해라도 하지요
정치적으로 걸어온 인생이 자체가 다른 사람인데요.
노동조합 생길거 방지하려고 별짓 다하는 일론 머스크 같은 인간이랑
이재명 같이 약자를 위해서 변호사 하던 사람이랑 궤가 같아요?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어쨌든 기득권이고 트럼프도 유대인이랑 유착관계가 깊고
공화당 전체 장악하고 누가봐도 금수저 기득권 출신들인데
무슨 일론 머스크랑 이재명이랑 비교합니까?
주가부터 코인부터 저 자가 벌여서 문제가 된 하나 둘이에요?
지금 이재명 당대표 음주운전 그거랑 퉁치려고 하는거에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님이 아무리 그래도 선을 넘지 말죠.
이재명 당대표가 음주운전 잘한건 아닌데 약자를 보호하려다가
그랬는데 언제 일론 머스크가 남을 위해서 그런 투철한 생각을 가져왔죠?
그냥 지 이익 위해서 자기 뽐내기 위해서 그래왔죠.
그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에요.
왜 자꾸 어거지로 괜한 사람들을 엮으려고 하세요?
이게 이재명 당대표 욕먹이는거 모르세요?
님이 그리고 대다수 일론 머스크 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봤으면 님이 피해봤건 말건 알바 아니에요.
중요한건 대다수의 피해자들의 의견이 중요하죠.
님 뭐되세요?
이재명 당대표랑 일론 머스크랑 비교 한다는 이제 아무거나 막 엮으시네요.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기업인이고 본인이 정치질만 안하면 악덕이든 뭐든 그렇게 뭐라고 안해요.
기업인이면 기업 활동만 해야지 트럼프 옆에서 이상한 짓 걸이하는데 누가 좋게보죠?
마크 주커버그 제가 욕합니까?
그러니깐 기업 때려치고 그럼 정계 정식으로 입문하라 이것 입니다.
언제부턴가 클리앙에 여물지 않은 젊은 세대가 많아진건지 아니면 꼰대만 남은건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생각에 침몰되어 소통이란게 불가능해진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연휴를 즐기시려면 때론 귀나 눈을 가릴 필요가 있습니다.
소통이요?
저분은 소통되구요?
저분은 일론 머스크 글에 절대 비판 안하시던데요.
제가 그런 것도 모르고 댓글 쓴줄 아십니까?
일론 머스크 절대 쉴드 안되는 글에는 근처에도 안가고 무조건 변호 할 만한 것만 쓰는 것은 소통이구요?
여물지 못한 젊은 세대라고요?
그럼 저도 되묻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본질 흐리는건 나이든 4050세대는 이래도 되는건가요?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건가요?
직장에서 경쟁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트럼프 일론 머스크는 본인들 스스로 자초한 것 입니다.
할 말 있으면 이런식으로 하지마세요.
젊은 세대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젊지 않구요.
님이 그럴 말씀하실 자격 없다고 봅니다.
존경은 사는게 아니라 우러러 나와야 하는 것 입니다.
인과과정 없이 이런식으로 안합니다.
근거 가져오시고 비난을 하십시요
제가 더 오래전 가입했지 적지 않아요.
꼰대? 보다 더 나쁜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예외로 두고 싶은걸 교묘히 바꾸는게 정말 꼰대 보다 더 안 좋은 것 입니다.
데이터 거짓말 안해요.
그렇게 궁금하시면 구글에 처보세요.
저를 비난하시기전에 사람이 그렇게 계속 일관된다면 왜 그런지 파악하고 형평성을 공평하게 해야죠.
저 2013년에 이미 가입했었던 사람입니다.
세대 운운하지마세요.
가입 시기만 보면 내가 더 빠르니까요.
연세가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단어가 본인이 다른 사람 비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의 Social Security 제도는 pay-as-you-go 시스템으로, 자기가 번 돈을 자기가 나중에 받는게 아니라, 내가 벌어서 이전 세대를 부양하고, 나의 다음 세대가 나를 부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머스크가 Ponzi 사기에 비유하는 것은 완전히 엉뚱한 비유라고 볼 수 만은 없습니다.
물론 머스크가 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는 여느 나라의 국민연금 제도와 마찬가지로, 사회적 합의만 잘 이루어지면 앞으로도 잘 이어져 나갈 수 있는 좋은 복지제도인데 (지금까지 그래 왔구요) 그걸 때려 부수고 사적 연금으로 대체하기 위해서 밑밥을 까는 중인거죠...
통화가 무한히 팽창해야만 유지되요.
저도 이런 생각 가끔 합니다
빚으로 빚을 돌려막는 게 자본주의가 아닌가...
(게다가 맡겨둔 금은 안 주고 대신 인쇄소에서 달러를 찍어내서 주는 나라에서 할 말이...)
그러고서 물어보니...
"자본주의는 폰지사기다"라는 주장은 일부 급진적인 경제 비판가들이 제기하는 의견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자본주의와 폰지 사기는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다만, 현대 금융 시스템이 부채를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고, 지속적인 성장이 전제되지 않으면 붕괴할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일부 유사한 특징을 지적할 수는 있습니다.
1. 폰지 사기의 특징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지만, 실제 수익 창출 없이 후속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구조
새로운 투자금 유입이 멈추면 시스템이 붕괴
수익 창출보다는 지속적인 신규 투자 유치에 의존
2. 자본주의와의 차이점
실제 생산과 가치 창출: 자본주의는 생산 활동과 교환을 통해 부를 창출하며, 폰지 사기처럼 단순한 돈 돌려막기가 아니다.
법적·제도적 보호: 정부의 규제와 법적 보호 장치가 존재하며, 시장에서의 경쟁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 함.
부채 기반 성장: 현대 경제는 부채(대출, 채권 등)를 통해 성장하지만, 적절한 생산성과 투자가 이루어지면 지속 가능함.
3. 자본주의가 '빚으로 빚을 돌려막는 시스템'이라는 주장
현대 경제 시스템에서는 정부, 기업, 개인 모두 부채를 이용해 성장을 추구함.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고(양적 완화 등), 경제 성장은 이를 바탕으로 돌아가는 측면이 있음.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필요하며, 만약 성장이 멈추면 부채 상환이 어려워져 금융 위기가 발생할 수 있음.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사례에서 부채 기반 경제의 취약성이 드러남.
4. 결론
자본주의가 폰지 사기와 완전히 같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전제로 한 부채 중심의 경제 구조는 특정 상황에서 취약성을 가질 수 있음.
특히 금융 시스템이 투기적 형태로 운영될 경우, 일부 금융 상품(예: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은 폰지 사기와 유사한 구조를 띠기도 함.
따라서 자본주의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려면 규제, 기술 혁신, 생산성 증가 등의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함.
그나마 다행히 비효율적인 나사가 비효율을 버리고 효율적인 대안인 스페이스X 를 선택한게 불쌍 할까요. 그런 선택권도 없어 위성 하나 쏘아 올리려면 스페이스X 한테가서 부탁해야 하는 우리나라가 불쌍 할까요?
튼튼한 기반 위에 성장한 모습에서 꿀 빨면서 그 기반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이, 표면만 보는 겁니다.
연금 떼먹고 잠수탄 나라 있나요?
세계 대전 때 독일이 생각 나네요.
인구 구성 비율이 바뀌고 나라 경제 상태가 변하니 소득도 변하고요. 그런 변동분 감안해서 계속 비율 조정 해주죠.
가솔린픽업트럭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을법한 사람들도 우파지지자들일듯한데 사이버트럭을 팔아먹기위해 그들에게 어필하는 전략적인 행보일까요 뼈속까지 비즈니스맨인것이려나요
바이든 행정부 당시 전기차 심포지움을 한다면서 당시 전기차 생산도 사실상 못하고 있던 기존 빅3은 초대하면서 테슬라는 초대 안한다던가, 거기서 GM CEO가 전기차 보급의 핵심인물이라고 추켜세운다던가,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쿼터가 고갈되서 다른 회사들만 보조금 받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조금 법안(IRA)을 추진하는데 노조가 생산한 차에 차등 보조금을 주려고 하는 등 쌓인 게 많습니다. 이런 일련의 대놓고 꼽주기는 UAW 눈치 봤다는게 그나마 좋게봐준 해석이고요.
사회적 문제로는 당장 미성년 자식이 트랜스젠더가 되었는데 캘리포니아 같은 지역 학교들에서 부모에게 비밀로 트랜스젠더 성전환을 지원하고 조금만 사회통념적 성역할에 혼란을 느껴도 트랜스젠더 프로토콜을 푸시하는 등 정황의 스캔들이 터지는 등의 상황에서 이건 남의 일이 아니었을거라 봅니다.
코로나 당시 캘리포니아 주정부나 지방정부에서 공장 조업중단 관련으로도 앙금이 있죠.
연금 O
자기가 낸 돈을 돌려받는게 아니라 후대가 내는 돈을 받는 구조라면 폰지라고 해도 사실 할 말이 없죠.
대한민국 국민연금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폰지라는 말이 나오게 될겁니다.
우리나라 국민연금은 그래도 유시민 장관 같은 분이 개혁시도도 하고, 그동안 작게나마 여섯번 개선했는데, 미국은 개선 노력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미국은 AARP라는 노인단체가 엄청난 정치력을 가지고 있는데 다들 이 단체의 영향력을 무서워해서 손대려는 시도를 안합니다. 민주당이야 원래 연금줄이는거 반대하는 입장이고, 공화당은 노인단체를 무서워해서 얘기를 못하니 뻔히 연금고갈이 눈앞에 보이지만 아무도 얘기를 못하고 있죠.
투자를해서 한해에 70조원씩 수익을
내더군요.
미국은 연금자금도 바닥이라면 투자로 거둬들일수있는 수익도 없을거 같기는
해 보입니다.
글 제목에 연금을 복지제도로 표현한거는 명백한 오역같습니다.
문재는 우리나라 연금개혁안을 보더라도 결국 더내고 덜받자입니다. 여기에 수급시기도 늦춰질테고요.
인구수 감소가 필연적인 상황에선 이런식의 개혁만 할겁니다. 아니 이 방법외에는 유지할 방법이 없어요.
다시 묻겠습니다. 이게 폰지사기와 뭐가 다른가?
20대인 제 입장에선 국민연금이 폰지라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
그것에 대해 얘기하면 '너는 안 늙을 줄 아냐' '네 부모님 용돈 드린다고 생각해라' 라는 말 밖에 안 돌아오더라구요
으음.....
인구가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아직 노동 현장에 있을 때 개혁을 했어야 됐는데 한국은 시기를 놓쳤죠 ㅎ
이제 받을 때 되신 분들이 연금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기가 쉽지가 않죠
복지제도 x 국민연금 O 얘기죠.
머스크는 AI발 기본소득을 가장먼저 얘기한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언론들이 기본소득이 가당키나 하냐고 비난했었는데..
적절한 복지 중요하지만 건전재정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나라같이 저출산 심한경우는 미래 성장률도 그렇고 지금 재정 많이 쓸수록 미래세대 부담이 가중되고 현재를 위해 미래를 희생할수 있게 된다고 봅니다.
부채
전후맥락도 고려되어야 하는거 아닌지요
어쩌다가 무지성 까이는 존재가 된건지 참
진지한 토론과 논의는 없어지고 욕하고 비아냥대면 그냥 신나죠. 이 댓글에도 한분 때문에 너무 피곤해지네요.
클리앙에 이런분들이 대세가 된 지 좀 되었습니다.
옳은 사람이 그 취지를 한다면 고민하고 논의하겠죠.
결국 정치는 사람이 하는거고 사람간에 신뢰가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그걸 이야기 하는게 왜 잘못된거죠?
대세든 아니든 뭐가 중요하죠.
그럼 나중에 지켜보시면 되겠네요.
후에 지나고 과연 저 작자가 얼마나 잘하는지 평가해보면 되겠죠.
저는 부정적으로 보거든요.
저 아무한테 그러는거 아닙니다.
의도가 특히 너무 뻔하거나 전례나 사례 많은 사람들 보고 하는 말이지 아무한테나 안 합니다.
제가 정의로운지 모르겠지만
일론 머스크 절대 세상에 이롭지 못할거라는건 예상됩니다.
결국 정책도 사람이 그 사람이 어떤 고민을 하느냐 그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제가 그때까지 글을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말 하셨던거 그때 결과 나오면 제가 되묻겠습니다.
여기까지 하지요.
https://archive.ph/cZOtI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제 시간은 소중합니다.
(news wire 라는 미국 언론사에서 16시간 전에 올린거네요)
둘째로 댓글을 보니 저 해외 트윗 한줄로 목숨거는 분위기로 이야기하는게 신기해서 해외 정치 덕후가
이렇게도 많나 놀라다가 생각해보니 예전에 9to5mac 이나 mac 루머스 기사 해외 기사에 5분도
오차없이 올리고 이야기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쑥스럽더라고요.
그런데 관련 발언으로 기사를 찾아보니 일론 머스크 / 트럼프 악마화와는 거리가 먼 느낌이었습니다
기사 4개정도 읽어봤는데 키워드는 대략 (제가 무슨 시간 쓰레기가 남아서 찾았는진 모르겠습니다)
공약 , 민영화 , 부자들 , 수명의 불평등이라고 생각되는데 댓글엔 하나도 없네요…
이제 클리앙에선 해외 이슈는 클릭 안하렵니다..
Elon Musk: “Social Security is the biggest Ponzi scheme of all time.”
이것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기사가 많이 나와요.
물론 받아들이시는건 각자 다 다르겠지만 . 관심있으시다면 댓글보지 마시고
성향이 서로 다른 언론사의 기사 몇개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부의 재분배를 막기위한 스텝을
하나씩 밟는 것일뿐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