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극우집회 총동원이네요.
저는 집회 참가하러 부산에서 버스로 가는데요.
부산 동래역에서는 거의 다음 전철역까지 차선 두개를 극우 버스가 점령했더라구요. '자민연' 표시가 많았고요. 여기서 수천명 될 듯 싶고.
언양휴게소에 들렀는데,
(우리 버스 1대 빼고) 여기 정차한 모든 버스가 극우버스예요. ㄷㄷㄷ
쭉 보니 주로 울산쪽이고,
부산 큰사랑교회도 보이고
울산 자유마을이 제일 많습니다.
연령대는 아시다시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대다수고요. 극우교회 동원이 다수인 거 같은데ᆢ 돈 준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동네 할머니들이 돈 준다고(5만원) 가자했다네요.
오늘 집회 가능한 꼭 참여해주세요.
오늘이나 다음 주가 마지막 집회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꼭 참여해요.
쥐가 뒤에 있다는 얘기를 언듯 들은 것 같은데..
물론 거늬와 윤도리가 감방에서도 친위 세력들에게 지시하고 있을 것이구요.
그것도 애국입니다
검찰은 뭐하고있나요
모두 누군가의 부모님들입니다.
소외되는 사람들이 저런거에 잘 넘어갑니다
뭐 대략 이런 의식의 흐름입니다
그래서 오라고 모이라고 하고 십원도 안주는 저쪽은 싸가지 없고 능력도 없다고 보는거죠
저 돈줄만 자르면 아무것도 못하는 좀비 집단으로 남겠어요.
주최측 돈줄이 끊기길 바랍니다..
그래서 돈 못받으면 저치들은 바로 반대로 태세전환 할것 같은데..
그럼 1,500만이죠, 저렇게보면 많아보이지만 많아봤자 3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