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40623?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둘이 만난것중 이번이 가장 분위기가 안좋네요.
유럽은 우크라이나를 계속 돕고는 있지만(영국은 침략국 유리하게 끝나서는 절대 안된다며 으름장
미국은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광물 가지려하고 협상은 러시아에게 유리하게 끝내주려하니 우크라이나는 바람앞의 등불입니다.
협정이 당사국들끼리 제대로 될것 같지는 않네요.
그나마 트럼프가 젤렌스키에게 독재자라는 말은 철회했습니다.
미국 역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직 힘에 의한 질서를 추종했고 ‘죽은 자는 말이 없다’며 억울한 패자는 죽여서 묻어 버리죠.
미디어를 장악하고 세련된 프로파간다로 경찰행세를 할 뿐 입니다.
다만 트럼프는 미디어를 등에 업지 못했고 뭘 숨길 생각도 없죠.
/Vollago
그렇다고 유럽이 일심으로 대신할수있을것인가..
이런 관점에서는 젤렌스키가 일제와 같다고 봅니다.
젤렌스키와 수뇌부들은 우러 전에서 수많은 부정부패를 저질러 치부하고 있으며
타국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무기를 요구한 적이 여러차례이고 타국에도 선을 넘는 무례함으로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6.25 겪은 한국이 지원하라는데 우크라이나는 당시 소련연방 소속으로 적국이었습니다.
젤렌스키와 가족, 수뇌부들과 올리가르히 들이 축적하고 있는 재산은 현재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계속 보도가 되고 있으며 23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부패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78%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젤렌스키에게 부패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97428
우크라이나 청년들이 징집을 피해서 도망다니고 수뇌부들과 올리가르히 자녀들 전쟁참여 상황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4nny2n9l3po)
https://www.kiep.go.kr/aif/issueFileDownload.es?brdctsNo=183894&brdctsFileNo=64493
https://www.jnilbo.com/74956793542
젤렌스키는 정권 연장을 위해 계속 계엄령을 실시하고 있다는 시각도 많은 게 현 상황입니다.
전쟁 중에도 선거는 합니다. 6.25 때도 대선이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시민들에게는 안타까운 감정이 있습니다마는 젤렌스키와 일당들은 나쁜 놈들입니다.
제가 볼 때, 젤렌스키가 양보를 해야 하는 이유는요.
힘도 없는 젤렌스키가 러시아를 자극해서 전쟁을 유발했고,
여지껏 남의 힘으로 전쟁을 유지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 힘을 빌려썼지만 현재 전쟁에 지고 있으니,
그 힘을 빌려준 나라로 부터 전쟁에 진 자에 해당하는 대우를 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해도 러시아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꺼라는 오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더라도 서방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도우면 이길 수 있다는 오판,
이런 오판을 한 지도자를 드라마의 이미지만 보고 뽑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오판,
이런 오판을 한 결과가 우크라이나에 닥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두머리가 그러니 다른 사람들도 이래도 되나보다 하는거죠.
미국 북한 헝가리 벨라루스 이스라엘 이란등은 반대.
(우크라이나가 광물 주기 전에 평화협정 안하겠지만)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평화협정 체결하고 여기서 전쟁 끝 해버리면 어차피 우크라이나가 전쟁 계속 못할텐데요.
지금은 다른나라들이 배제하고 차별하구요.
의미없이 고지전 하면서 군인을 죽어 나가는데 전쟁 더 해야 한다는 이승만이 진짜 미친놈이죠.
그런데 러-우 전쟁도 전쟁 비용의 50% 이상을 미국이 지원했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면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유럽에서 전쟁이 발발했는데 미국이 50%이상을 지원했으니 미국 입장에서는 빡칠만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절대적으로 미국이 많이 했고 (특히 군사지원은 대부분 미국) GDP 대비로 봐도 미국이 영국 프랑스 독일보다 많이 했습니다. 특히 프랑스가 저것 밖에 지원안한건 이해불가네요.
출처 : https://www.yna.co.kr/view/GYH20230221002200044
미국은 신뢰를 잃어버리게 되는게 크겠네요
당장 1~2년은 미국이 손해 볼 일은 없겠지만
정치가로써의 트럼프는 최악에 무능같습니다,
이제 미국이 중소국가에게 핵개발하지마라
우리가 지켜줄께란 소리은 절대 믿지말란 것을 보여주는거ㅜ같네요
과거 동맹이고 우방이고 나발이고 미국도 더이상 힘들다. 난 살기위해 다른 행보도할수
있다. 겉으로 성조기걸고 한들며 입바른소리는 즐겁긴하지만.. 실제 뭘해줄수있는지
서로 어떤 이득이 있는지..
우리과 동맹 우방국을 유지하고싶다면 가치를 증명하라.
그러함에도 중국은 가장 두려워하는 경쟁자로 인식하는것은 일관된것 아닐까요.
세질서 짜기라면 중일마 어쩌고하면서 하는 현정권이나별다른 대책도 생각도 없었던 한국 외교가 과연 감당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라의 GDP는 올라갈수 있을지 몰라도 기업에서 부서정리하는 것처럼 정리당하는 국민들이 나올텐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