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쇼츠에 자주떠가지고 관심가서
보기시작한
데이오브더쟈칼 이라는 시리즈
재미있습니다
은신, 암살, 계획하고,한수앞내다보고, 목표물 저격
이런거 재미있어요 ㅎㅎ
남자주인공도 최근(?) 트렌드에 맞지않게
약간 마르고 순해보이고 점잖아보여서
반전매력이 있습니다
근데 여자주인공이 너무..
너무.. 재수가 없습니다
논리적인 이유를 만들자면
자신이 목표하는걸 이루기 위해 너무 무법으로 나대는점
이 재수없는것 같은데
그냥 툭 튀어나오는 본심을 말하자면
표정이 너무 재수 없습니다
... 밥맛 떨어져요 ㅠㅜ
다른 배우가 여주 역할을 했으면
이정도로 재수없엇을까 싶을정도로
연기를 잘하는걸까요?
진짜 '와 저래도 되나~'싶을때마다 한대치고 싶어요
근데!
제가 어디서 스포를당했는데
그 여주가 죽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 어떻게 죽게되지?' 하는 마음에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거 보시는분 계시나요?
여주는 첨엔 사람 죽이면 안된다 그러면서 뭔가 망쳤던거 같은데,
그 뒤로 갑자기 고집 부리면서 주변이 다 죽어 나가는데 본인은 계속 짜증만 내는거 같은 연기만 계속..
어찌보면 리얼 공무원 연기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여주인공급들의 극중역할에 전혀맞지 않는 엉뚱한 체형부터 거부감이 들었는데 생뚱맞은 인종을 내세우니 영화 재미가 훨씬 반감하더군요.
체격이 크면 우락부락한 근육이라도살짝 좀 보이던지..
영화적인 맥락이 어색해보일정도로
여성,비만체형,유색인종을 한꺼번에 적용시켜(여러배역에 나누는것도아닌 주연급 한사람에 몰빵)
대놓고 넣으니 아무리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의도가 보여 정내미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거기에 연기까지 어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