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68/0001128983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2271449003?pt=nv#c2b
만나보니 달라졌다.
대체로 후보들 공약도 비슷하고 그런데 세후보중 가진 자금력 실행력을 생각한다면 기업인이 낫다
어차피 이번에는 4년뿐이다 등등 이런저런 이유댑니다.
정몽규의 50억 사재출연도 혹했던듯.
정말 젊은 비전이 있는 또 자금력이 풍부한 행정가 사업가 기업인이 아니면 가능성이 없나봅니다..
신문선 허정무도 약한..
이번이 정몽규 마지막 임기인데 현대가는 어떻게든 더 이어나갈라고 다음 선거때는 다른 현대가 인물을 내세울 가능성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축협은 정몽규를 떠나서 현대가 여러방면으로 꽉 잡고있는 영향이 제일 크니까 문제라봅니다.
양궁 정의선 처럼 원활하게 운영한다면 누가 뭐라안할텐데 그렇지않으니 축구가 현대는 요새 말이 많죠.
일각에서는 정말 젊은행정가들 배출해야한다고 말들합니다.물론 그들이 잘 나서지 않는것도 지적할수 있지만 나서더라도 카르델들이 꼰대짓하니까 크지 못하게 하는것도 문제같아요.
아직 정몽규에 대한 징계 법원 다툼도 끝나진 않아서 지켜봐야겠습니다만..어떻게 될지..
유승민 회장도 협회장 일단은 승인하겠죠.
다만 재정기여도도 매우 낮았는데 돈을 제대로 쓸까요?
문체부랑 국회가 그렇게 견제.지적했는데도
스포츠공정위가 걸러내지 못해서 후보 출마하게 된게 제일 문제라봅니다.
핵공감합니다
관심이 떨어져서 저렇게 된듯
축협 지겹네요
국대축구가 아무리 잘해도 마이너스 치는건 어쩔수 없으니까요
결국 쩐주가 누구냐에 달린거죠
몽규 없어지면 몽규가 회사돈 풀어주던 만큼 돈을 끌고 올 능력있는 사람도 없고 이번판에 나서지 않았으니 어쩔수 없다고 보는 것이죠. 협회가 개판이 되든 말든 어쨌든 돈이 필요한데 몽규 처럼 회사돈 끌고 올 사람있나?라는 질문에 무너졌다고 봐야지요.
그리고 사법적 문제로든 기간이 끝나서든 몽규 끝나서도 몽규 손아귀에 있을 겁니다. 몽규가 언제까지 살아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현대가의 눈치를 볼수 밖에 없는 포지셔닝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이번처럼 "너 돈 있어?"를 질문할 테지요. 그럼 한국 축구의 개혁은 뭐...
대한체육회장이 바뀐건 축구협회만큼 이해관계가 깊게 관련된 사람이 적은 탓일테고, 배드민턴 협회장은... (재벌아닌) 걍 듣보니까 쉽게 바꿀수 있었던 것이라고 봅니다.
뽑고 싶은 사람이 없을때는
소거법으로 제하던가,
차악을 택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