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249047
축구의 봄이 아니라
몽큐의 봄 아닙니까?
월드컵은 가더라도 우리 남녀 유소년정책.투자.각종 행정과 감독 선임등이 원활하게 잘될까요?
홍명보는 지금 한숨놓을것 같고 끝까지 견제하던 문체부는 짜증날것 같아요.
국대축구 팬들이 결국 보이콧이 안된것도 아쉬웠을뿐
여론의 무서움이 현장에서 나타나야 축구인 카르텔도 붕괴됐을텐데..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249047
축구의 봄이 아니라
몽큐의 봄 아닙니까?
월드컵은 가더라도 우리 남녀 유소년정책.투자.각종 행정과 감독 선임등이 원활하게 잘될까요?
홍명보는 지금 한숨놓을것 같고 끝까지 견제하던 문체부는 짜증날것 같아요.
국대축구 팬들이 결국 보이콧이 안된것도 아쉬웠을뿐
여론의 무서움이 현장에서 나타나야 축구인 카르텔도 붕괴됐을텐데..
전국단위 축구협회 임원, 대의원들이겠네요?
(전현직 축구선수 출신 + 지도자, 후원사, 변호사, 회계사 ... etc)
1. 시도협회 대표 각 1인
2. 전국연맹 대표 각 1인
3. 프로 1부 리그에 참가하는 팀 대표 각 1인
4. 시도협회 전국연맹 및 프로1부 리그에 참가하는 각 팀 임원1인 (대표자는 제외)
5. 4번에 해당 되지 않은 등록팀 등록한 선수, 지도자 등록한 심판
6. 고등 및 대학리그 등록팀 선수 5인
7. K3, K4 및 WK리그 등록팀 선수 10인
8. 축구동호인 선수 20인
9. 12세 이하 등록팀의 감독 6인
10. 15세 이하 등록팀의 감독 6인
11. 18세 이하 등록팀의 감독 6인
12. 대학리그 등록팀의 감독 6인
13. K3, K4, WK리그 등록팀의 감독 9인
14. K1, K2리그 등록팀의 감독 15인
15. 1급, 2급, 3급 및 4급 자격증 소지자로 협회 등록 심판 8인
16. 선거가 있는 해에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대회 배정 된 신판 및 아시아축구연맹 국제축구연맹 주최 대회 배정 사실 있는 심판
1~ 16번까지의 후보 명단의 5배에 달하는 후보를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추천을 합니다.
선거 7일 전 까지 추천된 5배의 인원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무작위로 추첨해서 명부를 작성합니다.
선거 관리 위원회는 후보자 등록기간 만료일 다음 날 부터 3일간 장소를 정해서, 후보자가 선거인 명부를 열람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이 열람된 명부를 확인 한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