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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평범한 40대중반 (후반?) 참 어렵네요. 69

121
2025-02-26 13:57:23 222.♡.253.242
밤하늘꽃처럼

뭣도 모르고 지내던

그저 아무것도 없으면서 그저 젊은 것 하나로만 찬란하다고 생각했던 20대가 엊그제 같은데


어쩌다보니 40대 중후반의 나이가 되어 있고 

크게 바라는 거 없이 주말에 집사람이랑 아들래미 데리고 나가서 짜장면에 탕수육 한그릇 먹고 오는게 ..

이렇게 간절한 바램이 될지 몰랐습니다.


불과 1년전 회사가 사라지면서 부랴부랴 이직 준비를 해서 현회사에 들어왔는데

이곳도 곧 회사가 정리되네요.


백수를 눈앞에 두고있는데 마음추스리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냥 푸념글 이었습니다.

밤하늘꽃처럼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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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9]
overlife
IP 211.♡.80.176
02-26 2025-02-26 14:00:42 / 수정일: 2025-02-26 14:50:14
·
평범하게 사는게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때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talewhale
IP 183.♡.39.74
02-26 2025-02-26 14:03:22
·
동감입니다. ㅎㅎ 다들 한 번쯤은 그런생각 하거나 했을 겁니다.
야하하하
IP 61.♡.249.83
02-26 2025-02-26 14:04:29
·
힘내십쇼!
유치천년봉이아빠
IP 39.♡.245.19
02-26 2025-02-26 14:04:54
·
그래도 힘내세요
토마시
IP 223.♡.35.79
02-26 2025-02-26 14:06:22
·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전화번호부
IP 183.♡.73.124
02-26 2025-02-26 14:07:15
·
화이팅!!
죽도록...
IP 103.♡.64.171
02-26 2025-02-26 14:07:39
·
힘내세요~!!
잘 풀릴겁니다~
하라쇼
IP 182.♡.69.116
02-26 2025-02-26 14:07:40
·
힘내십시오
내갈께하와이
IP 211.♡.195.128
02-26 2025-02-26 14:07:42
·
힘내세요.
인생지사 새옹지마입니다
커피한잔을시켜놓고
IP 211.♡.202.74
02-26 2025-02-26 14:10:47
·
피터지게 견뎌야만 평범한 일상이 유지된다는걸 불과 몇년전에 알았습니다.
말은최대한작게
IP 58.♡.176.140
02-26 2025-02-26 14:18:12
·
@커피한잔을시켜놓고님 님의 댓글이 왜 이리 구구절저하게 와닿는지요 ㅠㅠ
용사님
IP 117.♡.12.46
02-26 2025-02-26 14:12:27
·
지금 각성하면 훗날에 빛보리라 생각합니다 ㅠㅠ 화이팅요
오떼블랑
IP 61.♡.55.51
02-26 2025-02-26 14:13:14
·
ㅜㅠ 남 이야기 같지 않네요.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컬러네임
IP 180.♡.149.42
02-26 2025-02-26 14:14:48
·
지금 제 심정입니다. 모두가 잘 풀리길 바랍니다.
톨스또이
IP 49.♡.29.93
02-26 2025-02-26 14:17:09
·
저도 40중반 직장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힘내시고 서로 화이팅하죠
별을헤는밤
IP 175.♡.135.14
02-26 2025-02-26 14:17:09
·
힘내세요. 세상에서 사는게 참.. 쉽지 않네요. 그래도 가족 생각하시면서, 계속 길을 찾으셔야 합니다.
가장의 무게라는게 참 무겁지요.
ehyunfe
IP 124.♡.50.3
02-26 2025-02-26 14:21:02
·
화이팅하세요~
구름이여
IP 211.♡.111.249
02-26 2025-02-26 14:22:14
·
힘내시고
이전 생각 나네요
퇴근 하면서 통닭 한마리 포장해 가면서
이 통닭 한마리에 기뻐하는 가족들이 있으니 좋다
이렇게 편안함이 계속 되었으면 하면서 집에 가던적이 생각 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나무공원
IP 106.♡.72.156
02-26 2025-02-26 14:30:23
·
저도 얼마전에 계약해지 통보받고 백수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다음 길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살아갈 길은 다 있습니다! 너무 낙담 마시고 힘 내세요!
투머치라이너
IP 211.♡.252.208
02-26 2025-02-26 14:37:53
·
50대 중후반 입니다.
다 그렇게 겪으면서 세월이 가더라구요.
하지만 또 어찌어찌 견뎌집니다.
밝은 날이 올 겁니다.
부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사고싶은게많아
IP 1.♡.233.122
02-26 2025-02-26 14:48:16
·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ㅠㅠ
외국인노동자
IP 65.♡.209.19
02-26 2025-02-26 14:52:41
·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같은 40대후반으로 응원합니다
diny97
IP 112.♡.235.122
02-26 2025-02-26 14:57:45
·
그러게요. 저도 최근에야 소박하게 평범하게 사는게 쉬운 일이 아니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심난
IP 223.♡.193.179
02-26 2025-02-26 15:02:05
·
주말에 집사람이랑 아들래미 데리고 나가서 짜장면에 탕수육 한그릇 먹고 오는게 ..
간절한 바램이 됩니다.

아이들 어릴때 더 잘해주세요.
프비사랑
IP 49.♡.97.109
02-26 2025-02-26 15:13:02
·
힘내세요.

그리고... 앞으로 백세 시대이니 기술을 배우세요.
지금 추세면 보통 70까지는 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의닉네임은
IP 210.♡.232.133
02-26 2025-02-26 15:15:14
·
저랑 동년배이신듯(형님)한ㄷㅔ 참 어렵습니다.. 요새ㅜㅜ
화이팅하시고 좋은곳으로 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삼사미우
IP 106.♡.197.163
02-26 2025-02-26 15:17:57
·
You는 할수 있다!
스친인연
IP 118.♡.81.219
02-26 2025-02-26 15:23:10
·
건강 챙기시고 힘내십쇼!!
짱똘이27
IP 1.♡.241.117
02-26 2025-02-26 15:33:48
·
40대 후반의 고객담당자께사 반강제로 퇴직 하셨다는 내용으로 전화 통화 하는데 씁쓸 하더라구요.... 그게 내일이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mail2ahn
IP 203.♡.142.21
02-26 2025-02-26 15:38:02
·
다들 비슷한 나이 대가 되면 현실도 비슷하게 다가 오네요. 힘 내십시오, 화이팅!
보리
IP 39.♡.46.130
02-26 2025-02-26 15:41:39
·
이것도 곧 지나가리라…힘내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지니아이
IP 210.♡.225.8
02-26 2025-02-26 15:44:16
·
평범하게 사는 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들마다 눈높이가 모두 달라 상대적이지만, 저도 그렇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어도 아껴야만 살 수 있어요..
아제로써
IP 211.♡.122.51
02-26 2025-02-26 15:51:12 / 수정일: 2025-02-26 15:52:36
·
살아보면 '평범'이라는 단어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불행히도 평범이라는 단어는 '재력'이라는 단어와도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요.

뭐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셨지만, 상황되면 정신 번쩍 차려지고 또 어찌 버텨집니다
힘내세요.

C'est La Vie.
밤하늘꽃처럼
IP 222.♡.253.242
02-26 2025-02-26 15:58:00
·
오늘...이상하게 감정적으로 좀 복받쳐오고 있어서 한마디 푸념글을 썼는데 따뜻한 댓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50대 선배님글 많이 와닿네요. 힘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만늬개객끼
IP 61.♡.63.145
02-26 2025-02-26 16:06:10
·
@밤하늘꽃처럼님 힘내세요.
사는게 버티는거고 다들 버티면서 삽니다.
용갈통뼈
IP 210.♡.62.89
02-26 2025-02-26 16:16:02
·
저도 40대 후반입니다.
총각 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을 이루고 나니 가장의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점점 온 몸으로 느껴지네요.
평범하게 산다는건 정말 100m 달리기 속도로 마라톤을 뛰는 기분입니다.
개인사업자 13년차? 인데 새해가 될 때마다 올해는 어떻게 버티나 항상 고민하는데 또 어찌 저찌 버텨지네요.
이미 정신적으로 힘드실텐데 더 힘내시라는 말은 못하겠네요. 그래도 가족 생각하면서 버티셔요.
남산깎는노인
IP 118.♡.4.140
02-26 2025-02-26 16:28:09
·
ㅜㅜ 힘내십시요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2-26 2025-02-26 16:39:06
·
ㅠㅠ 너무 공감이 됩니다. 힘냅시다!!!
레드야클
IP 211.♡.54.46
02-26 2025-02-26 16:39:31
·
위기가 기회로 바뀌시길 기원해 봅니다.
힘든 시기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시길!
무지개우산
IP 211.♡.20.135
02-26 2025-02-26 16:40:47
·
힘내세요.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40대 중반 이후로 회사에서 내몰리면 정말 갈데가 없는 것 같아요. 이직도 사실상 힘들어지는 상태고... ㅠㅠ
디스한갑
IP 61.♡.95.131
02-26 2025-02-26 16:41:03
·
형 힘내요!! 더 좋은 기회와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찾아 올거에요
mrkakaoh
IP 118.♡.11.62
02-26 2025-02-26 16:56:32
·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시고 하시는 일 잘풀리시길 바랍니다.
민호민준아빠
IP 223.♡.188.234
02-26 2025-02-26 16:57:45
·
20대때 배운걸로 그동안 벌어먹고 살았으니
이제 다음 20년 먹고살 사업 또는 기술을 배울 시간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인니팡야
IP 36.♡.141.42
02-26 2025-02-26 17:00:20
·
동일한 나이대 외노자인데, 평범한 일상 첨 어렵습니다. 저도 빨리 복귀해서 우리 애들 그리고 마누라랑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네요.
시완이아빠
IP 211.♡.197.31
02-26 2025-02-26 17:15:15
·
벌써 오십이네요. 옛 어른들 말이 맞다는 걸 나이 들어 가면서 뼈저리게 느낄때가 많습니다. 기운 내세요
디지
IP 121.♡.117.37
02-26 2025-02-26 17:22:05
·
저도 47에 희망퇴직 하고 나서 이래저래
근근히 살림을 유지하고는 있는데
점점 애들은 커가고 미래의 준비는 되어 있지 않고 그렇네요..

40넘고나서 미래에 대해 좀더 고민과 준비를 했어야 하나 싶네요
이전에는 회사다니고 있으니 막연히 60까지는 어떻게 되겠지 했었는데
월급쟁이의 한계에 다다랐네요..
솥뚜껑
IP 221.♡.144.226
02-26 2025-02-26 17:23:11
·
저도 40중반입니다 힙내십쇼..!
미운넘
IP 218.♡.140.71
02-26 2025-02-26 17:29:24
·
저도 30대 후반 절대 안망한다던 글로벌대기업이 사라졌죠.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가 올정도로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버티니 또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상황에 제가 있더라구요.
님도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고, 지금처럼 조금 더 버티면 또 한고비가 지나가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야토
IP 175.♡.0.172
02-26 2025-02-26 17:59:14
·
50대에 갓들어섰습니다. 글보니 코끝이... 눈도 살짝...
비슷한 나이대라 고민의 내용들이 많네요.
댓글뿐이지만, 힘내시고요. 그동안 열심히 하신 만큼 선택지도 많이 생겼을 겁니다.
가장의 책임감으로 실직소식을 주변에 알리시고 다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머찌니이
IP 112.♡.91.202
02-26 2025-02-26 18:48:19 / 수정일: 2025-02-26 18:48:28
·
앞으로 뭐하면서 어떻게 살지.. 저도 너무 어렵네요..
하오만
IP 223.♡.36.164
02-26 2025-02-26 19:24:19
·
구하지 아니하면 얻지 못하리라 이게 저의 삶의 모토였습니다.
야채튀김
IP 118.♡.12.218
02-26 2025-02-26 19:32:02 / 수정일: 2025-02-26 19:32:12
·
어렵더라고요 미래에 대한 어른 선배 말이 틀리지 않더라는요
내맘나라
IP 58.♡.134.105
02-26 2025-02-26 19:53:09
·
저도 늦은 나이에 결혼한고 또 이런 저런 이유로 아이들도 늦게 생겨서 글쓴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공감이 되네요. 힘내세요. 저도 요 몇년 무지 힘든 상황인데 또 어찌어찌 버텨지네요. 아이들 크는 낙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비오비타
IP 218.♡.189.99
02-26 2025-02-26 20:41:38
·
저도 1년반째 백수네요...경력살려 갈만한데가 안나오고....나머진 택배, 지입, 물류, 쿠팡, 마켓컬리, 건설일용직... 이력서도 쓰는데 장기 알바하다가 어딘가 되면 못나가요~하고 바로 그만둬야하니 그것도 꺼림직하고, 단기알바가 딱인데 단기알바도 당근에도 별로 없고...나같아도 50살언저리 남자는 안뽑을 알바들만 많고...
우중서핑
IP 58.♡.78.37
02-26 2025-02-26 20:50:42
·
대한민국에서는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는 평균 나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2년전에 46세 였습니다.

주변을 보면 참 수긍이가는 통계가 아닐수 없더라고요.

앞으로 50년을 더 살아야 하니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저 긍정의 마음으로 펀해지세요.
윤슬파
IP 211.♡.180.186
02-26 2025-02-26 21:22:53
·
그간 애써 다져오신 과거가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초석이 될겁니다.

의미없는 시간은 일초도 없습니다.
응원합니다.
고래는고뤠
IP 211.♡.72.92
02-26 2025-02-26 21:24:50
·
온전히 자신을 위한 하루도 즐겨보시길 바래요.
본인도 불안하고 힘드실건데.
루돌
IP 118.♡.12.193
02-26 2025-02-26 21:28:00
·
비숫한 사십대 중반이라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글이네요. 잘 되실 겁니다!
나도보올라
IP 106.♡.75.194
02-26 2025-02-26 21:46:54
·
ㅠㅠ엉엉엉엉
뭘마리오
IP 112.♡.27.102
02-26 2025-02-26 22:05:38
·
'마음의 여유'... 라는 걸 가져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하루 하루가 버겁긴 해요. ㅎ
이렇게 얼마나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ㅎ
지현지혜지호아빠
IP 223.♡.91.200
02-26 2025-02-26 22:50:16
·
80년생 오남매 키웁니다.
아둥바둥 사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힘내요.
오맹달이
IP 182.♡.233.214
02-26 2025-02-26 23:00:52
·
힘내시라는 말 하나 남겨봅니다.
파란송이
IP 61.♡.13.47
02-26 2025-02-26 23:22:26
·
남일 같지 않네요. 힘내세요! 살다보면 기회는 또 옵니다.
doldoleco
IP 219.♡.86.35
02-26 2025-02-26 23:27:07
·
저도 어찌어찌 하루를 버티듯이 살아내는 50대 아재입니다.
하루 하루 살아내다 보면 뭔가 좋은 일이 있을거란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네요. 이리저리 휘둘리며 살아온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이런 질문을 저 스스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더군요.
요즘 읽기 시작한 책 한 권 공유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날이길 기도합니다.
머스탱
IP 121.♡.197.248
02-26 2025-02-26 23:31:26
·
평범하게 살기의 텐션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참 쉽지 않은 세상이에요. ㅎㅎ;;;
꿈쟁이
IP 73.♡.20.121
02-26 2025-02-26 23:44:21
·
자꾸 남들이 의식되는 그 마음만 잘 다스리시면 뭔가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이는 뭐 너무 젊으시구요. 뭐라도 자신있게 시작해 보십시요. 부부가 한마음이라면 더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맥대디
IP 166.♡.220.107
02-26 2025-02-26 23:47:16
·
30대후반 구조조정되고, 당시에 암담 했는데 10여년 지니고 해외까지 나왔네요, 고심도 많이하고 여러일 해보면서 제일을 찾아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맘에 급하시더라고, 고심해 보시고, 잘하시고 좋아하시는 일을 찾아 보세요.
Beenthere
IP 1.♡.114.156
02-26 2025-02-26 23: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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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입니다…
아직 처자식도 없는 상태라 처자식이라도 있는게 그래도 저보다는 뭔가를 더 이루셔서 부럽네요
인생은 정해진게 없습니다. 지금까지 잘 견뎌오셨습니다.
데이비드_
IP 39.♡.223.27
02-27 2025-02-27 00:39:50
·
전화위복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지금 힘든만큼 더 잘되실꺼에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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