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모두가 다 아시는 그 아이템...
앤커 프라임 맞습니다.
저는 27650mAh, 250W 짜리 인데
평소 맥북에어+태블릿(패드프로13, 미니) 혹은 맥북에어+태블릿+갤럭시S25울라리 3포트 풀 사용 환경이라
다른 것들은 보통 이렇게 충전하면 충전 안되는데 이 제품은 됩니다.
거기다 하단에 스탠드 충전용 핀이 있어서 스탠드 충전기도 구매하시면 100W 충전이 가능해서
대용량임에도 충전시간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진짜 너무 좋은데 가격이 사악한게 단점입니다 ㅜㅜ
저처럼 보조배터리 많이 쓰시면 진짜 강추드려요 ㄷㄷㄷ
전 그래서 여행다닐때도 이거 하나 들고다닙니다...
비행기 탑승 용량이 보통...160Wh 이하 1개~2개 정도 아닌가요?
저게 아마 100살짝 넘을거에요 가능합니다
저도 그 부분 걱정했었는데
이게 장점이 어플이 있어서 실시간 충전상태랑 온도 등을 체크 가능합니다
거기에 비싼 값을 하는 만큼 안전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사실 보조배터리 화재는 저렴이 모델이...
저도 처음 여행 때 비행기에 들고 탔던 터라, 혹시나 해서 여쭤봤는데
x-ray로 봤을 때 여러 셀이 보이고, 이게 단일 제품으로 이루어졌으면 문제가 없는데 여러 제품으로 나뉘어 있으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즉, 비행기 탑승 지참 물품 기준 용량 내의 단일 제품은 들고 탈 수도 있고 문제 없다고 합니다 :)
딱 맞게 용량 맞춘거라 하더라구요
솔직히 가볍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고출력 충전에 고용량 배터리다보니까요
본품은..지금 아마 공식몰에서 사면 포인트 받는거까지 차감하면 18~9만원정도?
스탠드 충전기도 7만원정도 합니다
(전 총 합해서 28만원주고 샀는데 ㅜ_ㅜ)
근데 80% 충전 지원 이런건 소용량 배터리에 적합하고 대용량은 오히려 크게 필요 없다고 들었습니다.
왜냐면 capa 가 줄어도 27650에서 100주는거랑 4000에서 100주는건 비율 자체가 다르니까요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전기차의 부분은 고출력(C-rate-급속 충전, 급속 방전) 때문에 열화 현상입니다
실제로 전자전기 분야 최고인 국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도 리튬이온의 경우 충분한 충전을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급속 충전 말구요)
사실 충전=리튬이온 열화는 잘못된 공식입니다.
애초에 80% 충전을 한다고 리튬이온이 소비재(라고 표현하긴 좀 안맞지만)이기 때문에 수명 자체를 늘릴 순 없는 거구요.
수명이 주는걸 늦출뿐인데 10년에서 1년 주는거랑 20년에서 1년 주는건 다르죠.
추가로 말씀드리면, 전기차류의 경우 사실 충전제한기능보다 BMS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전기차 화재로 논란이 되는 부분이 BMS 부분이죠)
셀 별로 분류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셀마다 충전량이 미세하게 다르고 그걸 고르게 충전시켜야 하는데 그게 안 될 경우 셀 손상으로 capa가 줄거나, 화재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벤츠,아우디의 경우 100kwh 배터리를 탑재해도 실 용량은 95kwh만 쓰게하고
테슬라 현대의 경우는 100을 넣어도 100을 다 쓰게하죠.
뭐가 우위이고 떨어지고는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bms가 중요합니다
80% 충전제한 이런건 그냥 최후의 보험? 이런 느낌이죠
사실 이 글에서 애플농장주님과 리튬이온의 배터리의 충방전 손실에 대해서 논의하기엔 적합하지 않지만
제 논지는
1) 보조배터리 수준의 급속충전은 리튬이온 손실에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없는다가 아닙니다)
- 보조배터리 수준에서 C-rate 높아봤자죠(물론 전기차 리튬이온과는 여러가지로 구조적으로 다르겠지만요)
2) 충전량 별 손실율 논문 저도 알지만 리튬폴리머 등에서는 적합한데 말씀드린데로 ETRI에서는 가전용, 소형 리튬이온의 경우 자주 충전해주는걸 권장하고 있습니다.(1번과 같은 이유겠죠)
3) 리튬이온 자체는 80%를 하던 50%를 하던 수명이 있기 때문에 손실율이 있을 수밖에 없다
4) 고로 보조배터리 20만원짜리 사서 20년 쓸 것도 아니고 10년 그냥 써서 1년 주는거나, 20년 써서 1년 주는거나
그 전에 어차피 바꾼다
이거 입니다. 애플농장주님께서 난 80% 충전 제한이 무조건 너무 중요해 하시면 당연히 구매하시면 안 되고 그게 아니고 걍 적당히 쓰다 바꾸면되지~ 하면 구매하실법한 좋은 제품이라는겁니다.
제 경우는 자주 쓸 건 아니지만 수치 나오는 것도 마음에 들고 그냥 하나쯤 갖고 싶어서 무선충전독이랑 같이 쓸 때 해당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100% 상태로 장기간 두는 건 아무리 보호회로가 있다고 하더라도 확실히 위험하기도 하고 스웰링 현상 일어나면 버려야 하니까요.
급속충전에 대해서 본인께서 얘기한적 없다 느껴지시겠지만 제가 이해한 바로는 '급속 충전 뿐만 아니라 리튬이온은 배터리 충전 자체가 열화를 일으키니 충전량 제한을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로 받아들여져서 언급을 한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논지에 대해서 설득시키고 이런 목적이기보단 그냥 전 이런 사용 패턴이고 그게 유사하다면 구매해도 좋을법하다가 글의 요지입니다.
스웰링이 신경 쓰이고, 리튬이온 손실율이 중요하시다면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안 쓰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생각이 없는데 제가 앤커에 돈 받은 것도 아니고 설득시켜 구매하라고 할 정도의 의욕은 없습니다 ㅎㅎㅎ
크긴 큰데 못 가지고 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 볼라고에서 작성했어요 -
진짜 너무 편하죠 ㅋㅋㅋㅋ
집에오면 독에 올려두고 가지고 나갈땐 쓱 빼서 가지고 나가고 ㅋㅋㅋㅋ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멀티pd 들고 다니는거보다 이거 하나에 보조배터리 충전용 충전기만 들고다니면 돼서...
전 워낙에 충천할 제품이 많아서 ㅋㅋㅋ 이게 제일이더라구요
근데 캠핑하시는 분들은 용량이 아주 많이 크지 않나요?ㅋㅋㅋㅋ;;
제가 느끼기엔 딱 휴대용의 마지노선 이지 싶어요 ㅋㅋㅋ
더 무겁고 크면 들고다니기 불편한...
냉장고 에어컨 이런거 돌리시는 분들이나 파워뱅크가 크지
간단 차박이나 노지에서 백패킹 하시는분들은 저게 최고 일거에옇
아 그럼 진짜 저게 최고입니다
3포트 다 써도 1포트는 140W 풀출력이라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노트북 자주 쓰면 구매를 고민해야되는 브랜드기는 합니다.
100w이상 지원하는 보조배터리제품중에도 노트북 충전 제대로 지원하는 제품은 많지 않더라구요.
맞습니다.
보통 저렴이들은 아이패드프로13 + 핸드폰 조합으로도 충전 안되는경우 종종 있고
거기에 노트북 충전까지한다그러면 사실상 보조배터리 사망인데
이건 뭘 먹이든 잘 먹습니다 ㄷㄷㄷ
용량보다도 충전속도가 대박입니다 ㄷㄷㄷ
3포트 다 써도 140w+92w+18w(타입a) 인가 그렇습니다
미친 성능 ㄷㄷㄷㄷ
아 그거보단 작습니다
오…..!!
아이폰 앱이 있나요?
네네 아이폰, 갤럭시 모두 어플 있습니당
실시간 사용량 온도 볼 수 있어요
이게 사실...위에도 썼지만 C-rate 손실율, capa 손실 생각하면 보조배터리 못 씁니다 ㅠ_ㅜ
(시비 거는게 아니라 진짜로요...)
보조배터리 자체가 입력-출력이기 때문에 손실율이 분명 있을수 밖에 없는데...
다만 그걸 늦춰줄 다양한 시스템들이 탑재되어있습니다.
어차피 보조배터리 오래 써야 3~5년일텐데...저처럼 충전 사용이 많으시면 고려해보실법한 충분한 제품입니다.
바로 이 겁니다. 70000ma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6728908037.html?spm=a2g0o.productlist.main.9.9af92b45BW1mDd&algo_pvid=1578c3b9-b084-4ddb-837f-67278c3c3531&algo_exp_id=1578c3b9-b084-4ddb-837f-67278c3c3531-4&pdp_ext_f=%7B%22order%22%3A%22958%22%2C%22eval%22%3A%221%22%7D&pdp_npi=4%40dis%21USD%21217.89%21108.94%21%21%211572.07%21786.03%21%40%2112000042636458499%21sea%21KR%214565129045%21X&curPageLogUid=TsgHNojGkLZu&utparam-url=scene%3Asearch%7Cquery_from%3AAliExpress
이미 많은 분이 쓰고계십죵.ㅋㅋㅋㅋ 게다가 할인할때사면 6만원 무배...ㅋㅋ
저도 기달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