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는....주로 종교계와 의사들
국회에 법안도 올라가 있는거 같던데...입법이 되면 좋겠네요
인간답게 죽을 권리...웰다잉
반대는....주로 종교계와 의사들
국회에 법안도 올라가 있는거 같던데...입법이 되면 좋겠네요
인간답게 죽을 권리...웰다잉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안락사 그거 한다고 병원이 나라에서 돈 많이 받겠어요? 10년 20년 요양병원에서 연명해서 병원이 지원받는 거랑은 비교도 안될 듯 합니다만...
젊어서 건강할때 잘살다가 70-80 나이 되서 몸도 아프고 죽고 싶으면 죽게 해줘야죠.
복지국가라는건 젊은 사람들이 세금을 내야 가능하고 노인을 돌보는거지 세금없는
공짜 복지는 없고 우리가 노인 세대가 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노령연금 전부
고갈되는데 저출산 미래세대는 노인 부양 불가능 합니다.
10여년 전에는 복지국가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믿었고 가능한건지 알았는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 봐서는 우리세대들은 연금 고갈되서 죽을때까지 일해야 되는 세대 여기다 몸까지
아프면 죽고 싶을때 죽게 해주는게 미래세대들에게도 좋은겁니다. 우리 세대들이 오래 살면
미래세대들이 자기 월급에서 절반 이상씩 노인 부양을 위한 복지 세금을 내야 되는데
우리 세대가 안락사를 거부한다고 해도 미래세대들이 안락사 도입할 겁니다.
해외 복지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 세대 갈등 이유가 노인 복지와 젊은이들의 세금 저항입니다.
우리나라도 노인 복지 확대 한다면서 우리 세대들에게 월급 절반 50프로 까지 세금 올린다고
하면 다들 극렬 반대할텐데 미래세대들 역시 월급의 절반을 노인 부양 세금 낼리가 없습니다.
지금 노인들은 우리가 세금 내서 부양한다고 쳐도 우리 세대가 나이 먹으면 저출산으로
부양할 사람도 없고 복지국가는 대한민국에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우리 세대가 나이 먹으면 독거 노인이 엄청난 사회 문제가 되는건 정해진 미래입니다. 아프고
고통 속에 살고 싶지 않는 편한 죽음을 선택할 노인 존엄사 권리를 인정해야 됩니다
타의에 흔들릴 정도의 멘탈과 경제력이면 어디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살아있는 게 더 지옥이지요.
캐나다에서 장애인이 시설이용에 대한 불편을 호소했더니
안락사방법을 안내해줬다고 하죠;;
1. 심각하고 치료 불가능한 질병 또는 만성 질환: 환자는 의학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이나 만성 질환을 앓고 있어야 합니다.
2. 자발적이고 명확한 의사 표현: 환자는 스스로 조력사망을 요청해야 하며, 그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상당한 고통: 환자의 상태가 지속적인 고통을 유발하며, 조력사망이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4. 정신적 능력: 환자는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적 장애가 없어야 하며, 자신의 결정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판단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충족하면 기관을 통해 조력사망 절차를 진행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엄격한 구조였습니다.
누군가의 압박으로 생을 마감 하기는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매우 까다로운 요건이 필요하고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심도깊게 논의를 해볼수는 있겠죠.
다른 중요한 것들부터 끝난 다음에요.
종교는 무교입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게 입법 운영해야 겠지요.
안락사 받으려고 스위스.네델란드까지 간다는 건..
지금 우리나라 연령구조 세대구조로 봐서는
독거인 문제 심각해질거라 봅니다.
좀더 편히 죽을 권리도 소중합니다.
우리나라의 안락사는 희망이 없어 선택하는거 같아요.......ㅜㅜ
안락사 대찬성 입니다.
뼈가 썩어들어가서 진통제도 효과가 없는상태인
분들이 있으신데,
유언이라도 제대로 하고
돌아가시게 하려면요.
가족들 엄청난 고통이더군요
그외는 안되져.. ㄷㄷㄷㄷ
많아질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학교 폭력이 무서워서 자녀를 학교에 안보내는 부모가 있나요?
구더기 리스크 보다 장이 더 필요하고 학폭의 리스크보다 교육이 더 필요한 법 입니다.
일부 선진국들이 적극적 자살과 조력자살을 합법화 하고 있고 이를 합법화 하는 나라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면 일부 부작용을 걱정하여 막을것이 아니라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는것이 맞습니다.
저는 조력자살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1. 필요성을 공감하지 못하며 탁상공론을 하는 사람],
[2. 자기 밥그릇을 걱정하는 사람] 둘 중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같은 내용으로 글을 남긴적이 여러번 있는데 제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고생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가시기 전에 저만 따로 불러서 얘기 하곤 했는데 어머니나 여동생과 나누는것과는 다른 진짜 속마음을 얘기 하시거나
제 앞에서만 눈물을 흘리시며 약한 모습을 보이시거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해외에서 조력자살을 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고 부탁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결국 아버지께서는 자살을 선택하셨습니다.
통증 때문에 눕거나 앉아서 쉬지도 못하고 잠도 못 이루는 시간이 계속 된다면,
그리고 그 고통이 나아질 희망이 없다는것을 알면서 버틸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조력자살이 가능했다면 아버지를 그렇게 고통스럽게 보내드리지 않아도 됐을거라는 생각에 법이 원망스럽습니다.
'당연히 필요한 것' 입니다.
백퍼 현대판 고려장 될겁니다.
그래서 반대합니다.
가족에게 이런 소리를 듣는 상황에서 삶을 이어가는 것은 과연 더 행복하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개인이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존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 권리입니다.
개인의 자유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최대한 보장되어야 합니다.
타인이 원한다고 하는데 제가 굳이 앞서나가며 이런저런 부작용을 들이대어 반대하는 것은 결례인 것 같습니다.
복지 부족으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면 복지제도를 보완해야 할 일이지, 안락사 선택권만 막으면 그분들의 삶이 개선되지는 않고 고통만 가중될 뿐입니다.
생의 마지막을 많이 보는 직업이다보니
통계가 있나요?
100% 가깝게 찬성이 많아져도 안 해줄걸요.
결국 반대하는 그분들은 알아서 자살하라는 식으로 나오거든요.
좋게 포장해서 안락사 이지
그냥 공개 자살과 다를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이미 '비안락사'는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고요.
거기에 자살을 종용할 수 있는 여지까지 법으로 추가한다는 게 이해가지 않습니다.
너무 큰 바램인가요
가는건 선택 할 수 있도록...
안그러면 어떤식으로든 고려장 머신으로 악용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특히나 위에 노인을 국가적 자원을 축내는 존재로 보고 죽어주는것이 낫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본다면 더더욱 의심이 들죠
이 생각에서 한발 더 나가서 국가를 민족으로 치환하면 나치가 되는것입니다.
의료계는 지속되어질 수익이 감소 때문인 것이고.
본인이 말도 사고도 못한채 거의 뼈에 살점만 붙은채로
요양원에 침대에 딱붙어 계시구더라구요.
말도 못하고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그분을 보살펴야 하는 가족은
거의 7-8년 이상 요양원 비용과 치료비를
계속 부담하느라 집도 팔고 현재 마트에 나가서 일하시고
좀 많이 안스럽더라구요.
생명을 존중해서 최선을 다해 고치는게 맞지만
결국 최종적인 종착역이 …. 한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 악화 되기전애….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자발적인 결정이 어느정도 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장기 기증 같은 경우도 어느정도 건강한 선에서
의미가 있기도 하구요….
물론 이것에 대해 약간 우려되는건….
맑은 정신과 의사결정을 할수 있는 사람도
오히려 심신미약으로 결정권을 잃고 강제 살해 당할수도
있다는 점이 ….. 아직은 고민해야하는 사항같구요.
살인 제도가 그러한 오판에 의한 집행 때문에 무기한 보류 되는 것처럼 안락사도 도입과 함께 치밀한 제도적 보완도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내가, 내 가족이 죽음을 선택할 수 없어서 내 부모, 자식, 형제가 급속도로 가난해지거든요..
본인이나 남은 이들에게 둘다 할 짓 아닙니다.
효? 납골당에 얼굴보러 찾아와 주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_-
반대는 그 권리가 침해될까봐 반대하는거겠죠..
내가 가족에게 폐 끼치기 싫고 경제적 부담을 주기 싫으니 결정하는건 자기의 결정권이지만..
내 가족이 가진 재산을 빨리 얻고 싶어서 종용하는 부작용도 당연히 있을거거던요..
스스로가 동의안하면 집행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지만..(이 역시 강요에 의한건 판단도 어렵고..).. 의식이 불명확한 환자에게는 또 방법이 없구요(혹은 불명확한지도 판단해야 하는 의료적 문제가 또 생기기도 하고..).
암 말기 환자들이랑 그 가족들 볼때마다
정말 이건 아니라고생각이들어요
치료를 계속 받지 않으면 위험한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않고 퇴원의사를 밝히면 퇴원시켜주는데
그것이 소극적 안락사입니다.
말씀하시는 말기암 환자의 희망에 따라 자살하도록 도와주는것은 적극적 안락사 혹은 조력자살입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의사가 약물을 직접 투여하여 환자를 사망에 이르도록 하는것이고
조력자살은 의사가 약물을 마련해주고 약물 투여는 환자가 스스로 하여 자살 하는것입니다.
조력자살이 합법인 나라는 스위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등이며
미국의 경우 하와이,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등 입니다.
조력자살이 합법인 나라는 적극적안락사 역시 합법인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어서빨리 조력자살이 도입되야할텐데요
본인의 생명은 본인이 결정하는 거다. 그것도 중병이나 노환으로 죽을 지경인 사람인데, 고통을 덜어주고 편안히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맞다. 나도 안락사로 죽을 수 있으면 죽겠다.
일부 기독교도와 의사들이 수입떨어진다고 남의 죽음을 이용해서 돈벌려고 반대하는 아주 나쁘고 이기적인 자들.
그를 지켜본 자식 입장에서, 그때 어머니께서 하셨던 말씀에서,
연명치료 안하겠다고 이야기 하시고 약 한달간 너무 고통스럽게, 마약성 진통제로 힘들어하시면서 보내드리는 모습이 생각 날때면, 찬성할 수 밖에 없네요.
의사들과 보험사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건이 되면 본인이 원할 때 안락사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역량이 의료에만 집중되는..
초고령 사회 선택지는 없어요
저는 일단 제가 하고싶을때에는,, 하고싶습니다 ㅠㅠ
찬성 합니다
연명치료가 더 이상 의미 없을 때, 고통을 멈출 수 있도록 본인이 선택하는 게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 안락사 제도가 있었다면 자신은 절대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거라고...
한 가지 분명한것은 자살자가 없어서 통계가 없는것이 절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수명은 늘어나는데 건강수명은 70대 초반 정도에서 더 이상 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노년을 더 살기위해, 근육량을 읽지 않기 위해 힘들게 사는 것은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20년 안에 세상에 어떤 일이 생겨서 안락사에 대한 사회인식이 개인에게 무한의 자유를 주고
살인으로 악용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부정적 의견을 무시할 수 있는 제도가 확립되길 기원합니다.
나이들어가니 죽지못하고 삶을 연명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해외 사례처럼 내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한다는 그런 증빙 영상 자료들도 당연히 남겨야 하고..
여러 주변 사람들의 찬성이 있어야 하고 하는 등...
심도 깊은 논의는 필요합니다
원래 인간도 때되면 죽었다
자가호흡을 못하는 생명체가 어케 생명을 이어나간단말인가
우린 동물이란걸 잊지말자
인간다운 삶만큼이나 인간다운 죽음도 인권의 한 축 아닐까 합니다.
고통을 끝낼 기술이 있는데 신께서 그의 아끼는 피조물에게 생명이 다할 때까지 고통스럽게
병상에 누워 신음하는 걸 과연 좋아하실까요? 종교인들도 그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봅니다.
신께서 주신 목숨이니 고통스럽겠지만 신께서 회수하실 때까지 버텨라...
이게 얼마나 잔인한 판결입니까.
다만, 아시아적인 상황에선 법적으로 이중삼중의 장치를 해야 할 거 같긴 합니다.
한국, 일본, 중국이나 집단위주의 성향에 기우는 아시아국가들은 공동의 이익이란 미명하에
개인에게 압박을 주는 것에 만성이 되어 있어서, 꼼꼼히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죠.
인구가 너무 많아저서 무작위로 국가에서 죽음을 선고하는 통지서를 돌린다는 설정의
이키가미인가 하는 일본만화를 본일이 있는데, 일본이나 우리는 그냥 가만히 둬도 인구가 줄게 생겼어요.
오히려 노인인구에 대한 사회적 압박, 자원을 축내고 아무런 쓸모가 없는 기생충이라는 딱지를 붙여
마이너리티와 더불어 무작위로 테러당할 잠재적 피해자로 자리매김이 될수도 있을 거에요.
그 폭과 빙법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겠지만요.
진단서와 서약서 같은 것을 사전에 몇 번 의사 표시를 한 경우에만 적용이 된다거나 법 적 사전 조치가 있어야 할 듯합니다.
타인의 의견이 아닌 본인의 확고한 의자가 확인이 된다면 허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겪는 사람도 문제고 보는 사람도 가슴아프고.. 너무 잔인하죠.
적어도 인간답게 의식 있을 때 자식들 앞에서 가고 싶은게 사람 마음입니다.
누구나 나 역시 저렇게 가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그냥 들게 됩니다. 연명치료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대한민국의 암덩이리 2찍 노인네들을 솎아내야죠.
저도 60되면 안락사준비 할 예정입니다
완 밀리안 퍼센트 자의에 의한 존엄사임을 검증하는 시스템이 확립된다는 전제 하에
적극 찬성합니다.
취지를 살려 운영될지 아니면 끔찍한 결말로 이어질지 모르겠네요
언제든 안락한 사망을 할 수 있다면 그게 삶의 희망이 될거같네요
요양병원의 실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법안 꼭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준비된 사람들은 오래 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니보 선택권이 기본 권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암묵적으로 밀려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을거 같아 약자 보호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정서 상 가능한 일이라 보여요
'너는 왜 안락사 하지 않느냐' 하는 압박?..이란 표현을 들으니
정말 별 사치스런 소릴 다하는구나 싶네요.ㅎ
저도 10여년전 50대 몸 팔팔할땐 안락사 따윈 생각도 안해 밧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기 저기 몸고통이 오니 그말이 정말 사치스런 단어로 느낍니다.
몸 고통은 그런 `압박`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괴로움이고 공포입니다 !!!
60대인 지금도 그런 고통이 또 올까바 두려운데 10~20년후면 얼마나 더 두렵고 고통스러울까요?
의사가 봐도 자주 몸고통을 받는다고 사료되는자,
over 80세쯤에.. 기력이 없어 생활이 불편해 죽음을 원하는 자는
죽을수 있어야 합니다.
자살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더늙으면 자살할 힘도 없어지겠다는 생각,
또 험하게 자살한 내몸을 뒷처리 할 사람 생각하면 정말 민폐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부담주며 큰 의미없는 삶을 지속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유체이탈 경험도 있어 죽음은 마치 방학하는 날과 비슷하다는것을 압니다.
자동차를 사서 20년정도 타 덜덜거리면 그만 폐차 시키고 새차, 새몸 뽑아야죠.
전체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새걸로 뽑을 수 있다는 확신? 뭐 그런게 있다면 진짜든 아니든 간에 내세를 기약하며
다소 마음 편히 갈 수 있겠죠.
내세가 존재하냐와는 별개로 죽음을 받아들이는 쓰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닌가 싶어요.
오히려 보내는 친족들도 내세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종교적 긍정이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종교가 마감과 송별의 하나의 도구로서는 정말 유용하단 생각이 듭니다.
조건을 엄격히 하여 존엄적 죽음을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생명은 선택이 아닙니다. 선택이 되는 순간 많은 것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선택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많은분들이 써주셨듯이 비자발적 안락사에대한 무언의 압박도 우려되고 안락사가 충분히 “안락” 한지도 의문입니다..
존엄사하게 압박을 받는다? 그냥 본인이 원한다고 말하면 다 해주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인구 역피라미드와 경제문제 때문에 결국 정부가 나서서 먼저 추진하게 될 겁니다. 윤리나 철학이 경제를 이기는 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