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할바에야 빨리 한조각 더 먹는게 낫쥬 ㅎㅎ
마트에서 사온 닭모듬팩에 다리6봉 닭 추가해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인삼주 얼큰하니 취하네유~


정할바에야 빨리 한조각 더 먹는게 낫쥬 ㅎㅎ
마트에서 사온 닭모듬팩에 다리6봉 닭 추가해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인삼주 얼큰하니 취하네유~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뭐, 도리가 새라는 의견도 있었다지만,
저는 '도리치다'에서 나온게 더 맞는 거 같아서~
그나저나 인삼주에 닭도리탕이라니 ㅎㅎㅎ저도 닭도리탕 당기네요~
짜장은 자장이라고 하면서 짬뽕은 잠봉이라고 안하고 왜 그대로 둔건지도 의문이었어요.
2. 닭도리탕 외에 닭도리라는 말이 쓰임이 있는지
-를 생각해보면 일본 어원설은 솔직히 아닌거 같네요 ㅎ
예전 짜장면 자장면논쟁이랑 비슷한 결 같아요
어느쪽도 명확한 건 없고, 주장 내용은 결국 카더라 내지는 추정...
그냥 개개인의 느낌으로 편향된 주장을 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적어도 순우리말 보다는 구한말-일제시대 신조된 한본어 쪽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말 유래 주장은 근거도 그닥 오래되지 않고, 좀 어거지 성이라고 느껴져요.
잠깐 검색해본 내용 중에 순우리말 부정하는 쪽 링크 하나 추가합니다.
https://m.blog.naver.com/zel_bami/222289984396
자세한 건, 더 가방끈이 긴 분이 설명 좀 해 주세요? ㅎㅎ
절단된 닭을 도리닭이라 부릅니다.
윗도리 아랫도리로 우리는 옷을 구분 하구요.
도리를 일본어 토리라고 해석하는건 정말 희대의 개뻘짓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