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극우정당 넘버 58249였던 AfD(독일을 위한 대안)이 총선을 이겨버리네요
20대 남자 지지율 1위랍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나치당의 후예인 자유당이 집권하고
이탈리아에서도 무솔리니의 국가파시스트당의 후예인 이탈리아의 형제들이 집권하고
경제 상황이 추락할수록
극우들이 날뛰는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요.
예전에는 그냥 극우정당 넘버 58249였던 AfD(독일을 위한 대안)이 총선을 이겨버리네요
20대 남자 지지율 1위랍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나치당의 후예인 자유당이 집권하고
이탈리아에서도 무솔리니의 국가파시스트당의 후예인 이탈리아의 형제들이 집권하고
경제 상황이 추락할수록
극우들이 날뛰는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요.
컥...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실까요
부의 편중. 양극화.
어디선가 또 폭발을 하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또 반복 하겠지요.
정책적으로 걔네 기준 극우가 우리 기준으로 보면 중도좌파에 가깝습니다.
국짐 쓰레기들이 수십년째 발목을 잡고 있으니.
헌법재판소를 불태우고 중국인은 죽여도 된다고 공공연히 떠들고 있는 나라도 한국이구요.
그런 행위를 얘기하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 현역 국회의원들이 가서 연설을 하고요.
뉴스성 콘텐츠에 대해서는 언론에 준하는 규제가 필요하다 봅니다. 라이선스를 취득하거나 교육을 받거나, 허가를 받은 이후에만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금은… 미디어와 언론을 활용해 국민들을 눈속임하는 느낌입니다
어찌저찌 이 터널을 나름 무사통과할지, 한반도에서마저 기어이 사람이 드론 총알받이 고기방패하는 세상까지 갈지..
일단 우경화의 소낙비가 내리는 이럴 때 이재명 대표의 중도보수 선언이 참 시의적절했는데, 부개미 같은 뒷방늙은이들이 딴지거는거 보면 기도 안차네요.. 쓸모없는 것들이 명만 길어져가지고는..
계속해서 극단으로 치우치게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정보화 사회라는게 그런 상황을 보다 쉽게 조성하는 경향도 있고요.
거기 20대는 극우인 AfD가 인기지만
비슷하게 인기가 있는게 가장 좌쪽에 있는 좌파당입니다.
한마디로 독일 20대 유권자는 극과극으로 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