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 물건을 살때 좋은걸 선호하고 가성비도 어느정도는 생각하는데. 요즘 tv나 컴퓨터 노트북 등은 확실히 저렴해지고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폰은 보급형이랑 가성비모델이 나옴에도.. 예전보다 그 값을 못하는 느낌이고 보편적은 제품들은 너무 비싸졌다고 느껴지고 그러네요 s23구입할때 90만원정도 줬는데 그때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더하네요..
제 기준에서 폰에 150만원 120만원 투자하는건 너무 비싸게 느껴지네요
저도 나름 물건을 살때 좋은걸 선호하고 가성비도 어느정도는 생각하는데. 요즘 tv나 컴퓨터 노트북 등은 확실히 저렴해지고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폰은 보급형이랑 가성비모델이 나옴에도.. 예전보다 그 값을 못하는 느낌이고 보편적은 제품들은 너무 비싸졌다고 느껴지고 그러네요 s23구입할때 90만원정도 줬는데 그때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더하네요..
제 기준에서 폰에 150만원 120만원 투자하는건 너무 비싸게 느껴지네요
나의 그녀는...
요즘은 4년쯤 쓰고 물가도 올라서. 150만원정도까지는 어느정도 수긍할 만 하다 싶기도 하지만, 막상 사려면. 심리적 압박은 있네요.
그럼 안사면 되지 않냐라고 할 수 있는데
네...
그래서 통수맞은 s22u 4년째 쓰고 있습니다...갤럭시 30쯤 나왔을 때 중고로 25 사려구요
통녹은 한국어 못하는 tts로 야매 우회가 되긴 합니다 ㅎㅎ
단 통녹한다는 음성메세지가 상대방에게 가기 때문에 또 그게 없는 펌웨어로 바꿔주는 뭐 그런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하긴 하죠.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를 주력 1~2개만 쓰기에 삼성페이로 인한 불편함은 없네요.
비슷한 가격 주고 산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도 3-4년 이상은 씁니다.
게임도 안하고..하는게 티맵, 유튜브 가끔 넷플릭스, 웹툰 정돈데 사용하는 기능들에 비해 성능과 가격이 저한테 과한 느낌이라..
그런데 그거 샀다고 자랑하는 글들이 넘쳐나는 거 보면, 저만 돈이 없나 봅니다. T.T
그게 얼추 2012년인가 그랬으니까 그때 생각하면 진짜 압도적으로 가격이 제일많이 올랐네요.
제미나이야 도와줘!
삼성 갤럭시 S3의 출고가는 2012년 9월 27일 LTE 표준모델이 출시되었을 당시 약 100만원이었습니다. 이후 출고가가 여러 차례 인하되어 2013년 5월 24일에는 69만 9천 6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제가 완전 잘못기억하고 있었군요.. 아마 통신사 상품을 가격이라 생각한 거같아여...
핸드폰만 계속 오른다고 보면 될까요?...
2~3년 정도된 플래그쉽 모델 중고가 제일 가성비가 좋더군요..
30만원 선에서 구매 후 알뜰폰 조합하면 월 1만원에 부담없이 씁니다.
4인가족에서 아낄수 있는건 결국 통신비 밖엔 없어요....
다른 가전들 금액보면 청소기나 드라이기나 건조기나
이런것들에 비하면 말도안될 정도로 생활에
밀접한 기기이다보니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https://archive.ph/hlgVF
또 그런 걸 2~3년에 한번씩 계속 바꾸는 거라니...
하루종일 손에 쥐고 다니는 것을 생각하면...
혜자까진 아니라도 이해갑니다
냉장고, 세탁기, 티비등등
S25 정도 급의 가전중 안비싸진게 없지요
세탁기만 해도 200만원 기본 넘어가죠 중국산 저가가 아니고 엘지 시그니처니 오브제니 하는 가전 선택하면
이전 보다 얼마나 비싸진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은 이전 디카, MP3, 영상재생등등 기능이라도 다양하게 늘었지만
다른 가전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기능이 늘었나 싶기도 하더군요
사실상 한몸이라 투자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군제때 알리에서 구입하면 할인률이 커서 항상 그때 바꿉니다. 그런데 요즘은 5년은 너끈하다보니..
노트북 컴퓨터라면 5-800만원 줘도 아깝지 않은데 .. (지금 컴퓨터 망가지면 사려고 미리 찾아봄)
핸드폰 카메라 활용도 거의 안하다 보니. 핸드폰 좋은 것에 대해서 효능감을 느끼지 못하니까요.
저도 가성비를 따지다보니 75인치 TV를 130만 원에 살수 있는데 스마트폰이 100만원대?
이런 마인드이기도 하고요. 할부, 약정으로 인한 당장 돈 들어가는게 없으니 더욱 그렇겠지요.
찾아보면 퀀텀5 이런건 선택약정으로 돈 안내고 6개월 정도만 유지하면 상당히 좋은 폰임에도
10만 원정도면 살수 있고요.
제 경우 신규 약정으로 10년 전인가 lg g4를 15만원 정도에 구매한것,
출시 2~3년 지난 플러스쉽 lg 스마트폰이나 퀀텀2 이런 것들 10만 원 미만에
구하고 있는데 백만원대 신품과 얼마나 체감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들기도 합니다.
제폰 가격이 맥북프로 14인치와 비슷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좀 충격먹었죠
다음부터는 se제품으로 갈까 생각하며 16pro로 글을 쓰네요…
아~ 비싸다~. 스스로 고개를 숙이게 되네요.
과일가게 덕분이죠
그에 반해 태블릿들은 30~50만원에도 ......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 쓸때는 보급형보단 플래그쉽폰이 갖고 놀기 좋아요. 설정 메뉴도 다양하고 시간 지나도 크게 느려지는거 못 느끼겠고여.
문제는 경쟁사제품이 대부분 외산이라....
모토로라 - 소니를 때려잡은 삼성을 때려잡는 중국폰....
흠...
카메라, 이북, MP3 플레이어 이런거 비용이 안 들어가기도 하구요.
1년 무상 AS에 외관도 새거고 배터리도 새거니까요.
꽤 합리적이라 봅니다
전 중고로 10만원 주고 사서 아직 쓰고 있습니다.
라고 생각하면 뭐... 요새는 저렴하면서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 싶은거죠.
완벽하게 작동하는 놈으로 답답함 없이 구현하자면.. 예전에 전자사전부터 각각 기기 따로따로 구매할때보다 그다지 비싸지는 않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아이폰16 이나 갤럭시s25 기준으로 말이죠.
불만족 전혀 없습니다.
200만원으로 향유할 수 있는 첨단기술 중에 가장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엄청난거거든요. 물론 스마트폰 중에서 가성비로 따지면 70,80만원짜리 중국산이지만….
그렇다고 싸다는건 아니구요, 마냥 반독점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규모의 경제에 의한 약간 비싼 가격의 엄청난 고퀄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 때보다 구매 가격은 올랐지만)
천원 김밥도 지금은 3천원이 기본인 한국이잖아요
중고3년 지난거 50만원 정도하면 사도되겠죠
교체 주기가 점점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150 주고 사면 웬만한 가전 한대 값이에요
뭘 대단한걸 하는게 아닌데
그 돈주고 사는게 맞나 싶은 생각 엄청 듭니다
한 때는 비싼 휴대폰 몇 개를 사봤는데, 들인 금액에 비해 만족도가 매우 낮고 말썽 부려서 스트레스 받은 뒤로 휴대폰은 무조건 싼 것만 고집하는데 이제는 그런 걸 찾기 힘드네요.
그래서 5년째 아이폰SE 2020 사용중입니다. 다음 폰으로 SE4를 기대했는데 SE4가 아닌16e라는 물건이 나와서 진짜로 바꿔야 될 때가 오면 뭘 사야 되나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G99/6/128 사양이라 실사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저는 부모 와이프 자녀 등 총 6대 기기 수급하고 있는데 폰 고장나면 3~4년된 중고폰 당근에서 삽니다. 적당히 타협해야죠.
게임 안하면 s25와 큰 차이가 있을까 싶어요.
삼성도 A시리즈 좋아져서 충분히 쓸만합니다. 최저가형인 A16도 G99/6기가/128이라 실사 용도로는 충분하죠.
굳이 사과농장이나 S시리즈를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차도 비싼걸로 넘어가면 수십억짜리 다 있죠.
23만원인데 40만원대 갤럭시 보급형보다 성능 좋아요.
국내 스마트폰은 삼성 독점이라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요.
요즘엔 100만원 짜리 핸드폰 4년마다 바꾸고 있습니다
교체주기 생각하면 또 그렇게 비싸진것 같진 않네요
그런데... 일할때 컴터 쓰는거 말고
저의 모든 생활에서 스맛폰만큼 많이 쓰는것도 없지요.
그래서 스맛폰 가격은 뽕은 뽑는다고 봐야죠.
그렇지만 아까운건 아까운거라...
100만원이 넘어가면서부터.... 중급기 씁니다 ㅠㅠ
햔드폰에 물아일체가 될 필요가 없고 경쟁은 ㅅㅎ비자에게 좋은 것이죠.
1등만 응원하면 독과점이 되지만 2등과 3등을 응원하면 1,2,3 등이 다 좋아지죠.
성능이야 상향 평준화되어서 A16 같은 엔트리급도 못 쓸정도로 느리지는 않습니다.
업데이트 지원 기간도 갈수록 길어져서 한번 사면 더 오래 쓸 수 있죠.
기계의 문제보다는 질려서 바꾸는 게 더 크죠 ㅋㅋ
IT 커뮤니티 회원이면 더더욱 그렇고요.
예전에는 한철 지난 해외 스마트폰 플래그쉽 싸게 푸는거 타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는 애플 삼성 샤오미(?)밖에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국내 정발 기준)
그래서 당근에서 2년쯤 지난 모델 30만원 정도에 사서 써요.
그렇게 써도 2년은 충분히 넘게 쓰더라구요.
여전히 200, 300만원하는데요 ㅎㅎ
혹시 같은 인치 기준으로 저렴해진걸 말씀하신거라면 스마트폰도 같은 성능 기준으로 저렴해졌습니다
1. 매트리스+침구류 하루 최대 10시간 사용
2. 핸드폰 잠자는 시간 말곤 거의 사용
3. 회사 의자 하루 최소 9시간 사용
4.안경
이 네개는 주변인들이 이해하지 못할수준으로 비싼거만 찾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물건이 멀쩡하다면 몇 년 더 쓰기야 하겠는데 종종 나사빠진 문제를 보일때가 있다는 게 문제네요.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는 이런저런 문제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