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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저만 비싸게 느껴지나요???

zarder ·

조회 29,101 · 공감 37 · 댓글 110

저도 나름 물건을 살때 좋은걸 선호하고 가성비도 어느정도는 생각하는데. 요즘 tv나 컴퓨터 노트북 등은 확실히 저렴해지고 좋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폰은 보급형이랑 가성비모델이 나옴에도.. 예전보다 그 값을 못하는 느낌이고 보편적은 제품들은 너무 비싸졌다고 느껴지고 그러네요 s23구입할때 90만원정도 줬는데 그때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요즘은 더하네요..

제 기준에서 폰에 150만원 120만원 투자하는건 너무 비싸게 느껴지네요

댓글 110

  1. seok0 · · 공감 18
    비싸졌지요 얼마 전에 컴퓨터 바꾸면서 맥미니 용량업그레이드 해서 120만원에 샀는데...핸드폰은 150만원 ㅠㅠ
  2. 뎅뎅이! · · 공감 1
    과거에 약 10년전 플랙십 80~100만원쯤 할 때 ..는 한 2년정도 밖에 못 쓰는 기기였는데.

    요즘은 4년쯤 쓰고 물가도 올라서. 150만원정도까지는 어느정도 수긍할 만 하다 싶기도 하지만, 막상 사려면. 심리적 압박은 있네요.
  3. slowhander ·
    전 스마트폰 매해 바꿨는데 이제 2~3년마다 바꿀려고요 넘 비싸요
  4. 제주의푸른밤 ·
    너무 비싸요...
    그럼 안사면 되지 않냐라고 할 수 있는데
    네...
    그래서 통수맞은 s22u 4년째 쓰고 있습니다...갤럭시 30쯤 나왔을 때 중고로 25 사려구요
  5. 지나가던돌 · · 공감 1
    비싸도 바꿀대되면 대안이 없어서 속이쓰려도 삽니다.
  6. 전복죽 · · 공감 48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7. Everholic · · 공감 4
    A35 같은 보급~중급형 사시면 해결되긴 합니다
  8. shrike ·
    @Everholic님 샤오미 홍미노트도 있습니다. 30만원짜리 5년 쓰고 다음에 8기가/256짜리 21만원에 구입해 또 1년넘게 쓰고있네요
  9. Everholic ·
    @shrike님 삼페 통녹 버릴 수 있으면 샤오미 모토로라 포코 등 외산폰 선택지가 추가되죠.

    통녹은 한국어 못하는 tts로 야매 우회가 되긴 합니다 ㅎㅎ
  10. shrike ·
    @Everholic님 샤오미도 통녹 됩니다.
    단 통녹한다는 음성메세지가 상대방에게 가기 때문에 또 그게 없는 펌웨어로 바꿔주는 뭐 그런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하긴 하죠.
    개인적으로 신용카드를 주력 1~2개만 쓰기에 삼성페이로 인한 불편함은 없네요.
  11. Everholic ·
    @shrike님 그 문제때문에 한국어 불가 tts를 언급했지요 ㅎㅎ 통화중에 통화녹음이 시작됩니다 하면 상대방이 엉? 그걸 왜 녹음해? 할 테니까요 ㅎㅎ
  12. shrike ·
    @Everholic님 또 다른 방법이 있는건가요?
  13. Everholic ·
    @shrike님 tts 통화녹음 우회 검색하시면 tts 바꿔서 우회하는 법이 나옵니다.
  14. 플레이아데스 ·
    저같은 경우 갤럭시A35정도의 성능이면 충분하고 더 좋은 폰 필요를 못느껴요.
  15. 니히리 ·
    윗분 말씀대로 요즘엔 3-4년은 써서요. 1-2년 쓰고 바꾸면 성능을 떠나 비싸게 느껴지는 게 당연할듯 해요.
    비슷한 가격 주고 산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도 3-4년 이상은 씁니다.
  16. 복실복실이 ·
    너무 비싸요. s20노트 울트라 사용중인데 바꿀때가 되었는데도 가격보고 발길돌립니다.
    게임도 안하고..하는게 티맵, 유튜브 가끔 넷플릭스, 웹툰 정돈데 사용하는 기능들에 비해 성능과 가격이 저한테 과한 느낌이라..
  17. 아이포린 · · 공감 8
    반독과점 비슷한 상황이긴 해요
  18. tirpleA ·
    길게 쓰되, 대선 사이에 총선 있듯, 폰을 3,4년 쓴다치면 태블릿 교체주기는 그 사이에 두니 뭐라도 하나는 적당히 새거 쓰며 트렌드 따라가는 느낌도 들고 좋네요
  19. 전화번호부 ·
    많이 비싸긴합니다만. 가장많이 사용하고 꼭필요한 전자기기이니..비싸게 받고 싶어 비싸게 팔겠죠
  20. BlueX · · 공감 1
    솔직히 폴드고 아이폰이고 100이상은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이제 생필품이라고 봐야 하는데 뻥튀기가 너무 심해요..
  21. 라디 ·
    글게요.
    그런데 그거 샀다고 자랑하는 글들이 넘쳐나는 거 보면, 저만 돈이 없나 봅니다. T.T
  22. 여몽환포영 · · 공감 3
    원화가치가 많이 떨어졌나 싶기도 합니다 ㅠㅠ
  23. nekome ·
    SKT면.. 퀀텀시리즈도 쓸만하더군요... 요금제에 별도 추가금이나 조건없이 거의 무료로 샀습니다
  24. eter ·
    교체주기를 4년이라고 생각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5. 초랭이2 ·
    고스펙 필요 없어서 a52s를 자급제 40후반에 샀었는데 제기준도 그정도가 마지노선입니다
  26. 화이트리카 · · 공감 13
    말도안되게 비싼 금액입니다
  27. 다녀와 ·
    핸드폰이 100만원 찍은게 갤5 노트 때부터인가요?.. 갤3때 4~50했다고 들은 거같은데
    그게 얼추 2012년인가 그랬으니까 그때 생각하면 진짜 압도적으로 가격이 제일많이 올랐네요.
  28. 뎅뎅이! ·
    @다녀와님 그렇게 싼 적이 있었나요???제조사 마다 달랐지만. 플랙십이 대략 70~100만원정도 했던거 같아요.
  29. 다녀와 ·
    @뎅뎅이!님

    제미나이야 도와줘!
    삼성 갤럭시 S3의 출고가는 2012년 9월 27일 LTE 표준모델이 출시되었을 당시 약 100만원이었습니다. 이후 출고가가 여러 차례 인하되어 2013년 5월 24일에는 69만 9천 6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제가 완전 잘못기억하고 있었군요.. 아마 통신사 상품을 가격이라 생각한 거같아여...
  30. 뎅뎅이! ·
    @참다운길님 그때 thinkpad는 1000만원이요. ㅎㄷㄷ
  31. 다녀와 ·
    @참다운길님 노트북도 그때나 지금이나 가격은 비슷한 거 같은데
    핸드폰만 계속 오른다고 보면 될까요?...
  32. 파미 ·
    @다녀와님 아이폰4s 때 64GB모델이 100만원 넘었었죠!
  33. 아르네스 ·
    그래서 사용 년도가 늘었어요. 2년쓰던게 3~4년이상
  34. RETRO100 · · 공감 1
    전 전혀요. 스마트폰 하나로 할 수 있는걸 생각하면 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말도안되는 금액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는 매년 폰 바꿉니다. 부담도 없고 오히려 재밌구요
  35. astria ·
    저도 신형은 부담스럽고...
    2~3년 정도된 플래그쉽 모델 중고가 제일 가성비가 좋더군요..
    30만원 선에서 구매 후 알뜰폰 조합하면 월 1만원에 부담없이 씁니다.
    4인가족에서 아낄수 있는건 결국 통신비 밖엔 없어요....
  36. 날라차기 ·
    밥먹을때 밥값에비하면 어느정도 수긍 가능한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가전들 금액보면 청소기나 드라이기나 건조기나
    이런것들에 비하면 말도안될 정도로 생활에
    밀접한 기기이다보니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37. 부부의세계 ·
    효용에 비하면 저렴하죠
  38. 하늘풀 ·
    플래그십 안사도 그렇게 비싼가요? ㄷㄷ
  39. lcoy ·
    핸드폰도 그렇고 그래픽카드도 그렇고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얘기가 쉽게 나오는 게 딴세상 얘기같아요 ㅠㅠ
    또 그런 걸 2~3년에 한번씩 계속 바꾸는 거라니...
  40. 쇼팽좋아 ·
    예전엔 70도 비싸께 느껴졌는데 말이죠..
  41. 선잎 · · 공감 1
    그래픽 카드 오른것과...
    하루종일 손에 쥐고 다니는 것을 생각하면...
    혜자까진 아니라도 이해갑니다
  42. 구름이여 · · 공감 1
    다비싸졌지요
    냉장고, 세탁기, 티비등등
    S25 정도 급의 가전중 안비싸진게 없지요
    세탁기만 해도 200만원 기본 넘어가죠 중국산 저가가 아니고 엘지 시그니처니 오브제니 하는 가전 선택하면
    이전 보다 얼마나 비싸진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은 이전 디카, MP3, 영상재생등등 기능이라도 다양하게 늘었지만
    다른 가전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기능이 늘었나 싶기도 하더군요
  43. 거부기군 ·
    하지만 사용율을 생각해 보면 노트북 ,tv이런것들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사실상 한몸이라 투자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44. 하늘바라기 · · 공감 2
    내가 사용하려는 목적만 분명하면 크게 돈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폰 교환주기를 4년정도로 교체하고 있는데, 샤오미 제품을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그이상도 써봤지만 사용하는 용도가 통화, 문자, 검색정도이다보니 그이상은 있어도 의미가 없더군요. 폰은 20만원 안쪽에서 구매하고 알뜰폰 요금제로 6천원대로 사용하다보니 사용비로 따지면 한달에 8천원 꼴이더군요.
  45. shrike ·
    @하늘바라기님 저도 샤오미+알뜰폰 조합이네요.
    광군제때 알리에서 구입하면 할인률이 커서 항상 그때 바꿉니다. 그런데 요즘은 5년은 너끈하다보니..
  46. 가을길 · · 공감 1
    전 핸드폰은 2년 지난 중고를 20-30만원에 사서 3-4년 사용합니다.
    노트북 컴퓨터라면 5-800만원 줘도 아깝지 않은데 .. (지금 컴퓨터 망가지면 사려고 미리 찾아봄)
    핸드폰 카메라 활용도 거의 안하다 보니. 핸드폰 좋은 것에 대해서 효능감을 느끼지 못하니까요.
  47. Larrivee ·
    비싸죠. 그런데 옛날에 비해서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게 엄청나게 많아졌고 필수품이라고 봐도 되니까요. 그리고 성능도 상향평준화 되어서 한번 사면 최소 4-5년은 별 무리없이 쓸수 있으니까요. 저도 아직 s10+ 사용중입니다. 이전에 s25 잘나온 것 같은데 바꿔서 뭐 하나 싶어서 그냥 패스 했네요.
  48. 조이맥 ·
    그나마 가격에 따른 선택 폭이 넓어서 개인적으론 실질적인 체감은 없는 듯 합니다.

    저도 가성비를 따지다보니 75인치 TV를 130만 원에 살수 있는데 스마트폰이 100만원대?
    이런 마인드이기도 하고요. 할부, 약정으로 인한 당장 돈 들어가는게 없으니 더욱 그렇겠지요.

    찾아보면 퀀텀5 이런건 선택약정으로 돈 안내고 6개월 정도만 유지하면 상당히 좋은 폰임에도
    10만 원정도면 살수 있고요.

    제 경우 신규 약정으로 10년 전인가 lg g4를 15만원 정도에 구매한것,
    출시 2~3년 지난 플러스쉽 lg 스마트폰이나 퀀텀2 이런 것들 10만 원 미만에
    구하고 있는데 백만원대 신품과 얼마나 체감 차이가 있을까도 생각들기도 합니다.
  49. MJ_s ·
    별 생각 안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제폰 가격이 맥북프로 14인치와 비슷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좀 충격먹었죠
  50. DONUT · · 공감 1
    필수품이라하고 플래그쉽 사는게 현실이라 필수품인데 비싸죠;;;; 적당한 필수품 요건에 맞는 재품을 안사니 비싼거만 눈에 보여요 ㅠㅜ
    다음부터는 se제품으로 갈까 생각하며 16pro로 글을 쓰네요…
    아~ 비싸다~. 스스로 고개를 숙이게 되네요.
  51. 아이비즈 ·
    뭐 꼭 새로 나온 최신 폰을 사야하나 합니다...저는 현재 최신폰 기준 2년 전 모델로 계속 따라가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구매해서 사용하네요....
  52. jjoon ·
    @뤼쉬께쉬님
    과일가게 덕분이죠
  53. 곰표범 ·
    단통법 덕분에~ 애플덕분에~ 150, 200이 기꺼워진 시대죠.
    그에 반해 태블릿들은 30~50만원에도 ......
  54. 항상엔진을켜둘게 · · 공감 2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지금 쓰는 폰 6년인가 넘어가고 있네요. 중간에 한 번 수리한 적 있고 돌아갈거 다 잘 돌아가고 좋습니다. 2년 정도 더 쓰다 교체할거 같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 쓸때는 보급형보단 플래그쉽폰이 갖고 놀기 좋아요. 설정 메뉴도 다양하고 시간 지나도 크게 느려지는거 못 느끼겠고여.
  55. 둘째아들 ·
    오~~래 쓰시면 됩니다 ^^
  56. @nitro ·
    이 관점에선 경쟁사들 제품이 분발하기를 기대할수밖에 없네요.
    문제는 경쟁사제품이 대부분 외산이라....
    모토로라 - 소니를 때려잡은 삼성을 때려잡는 중국폰....
    흠...
  57. 애민 ·
    비싸요 ㅜㅜ
  58. 커땅바 ·
    10년전 짜장면 가격을 비교해보셔도~_~
  59. 벨벳언더그라운드 ·
    비싸긴 한데 이제 기본 5년은 사용 가능해서 초기 비용이 비쌀분 연단위 비용으로 보면 비슷한거 같습니다.
    카메라, 이북, MP3 플레이어 이런거 비용이 안 들어가기도 하구요.
  60. 궁둥이 ·
    너무 하죠. 2년 교체 주기를 4년 이상으로 가져가보려고 합니다
  61. CBJ18PLD ·
    가격이야 어차피 시장이 만든 거고 대신 굳이 전략 폰을 사지 않아도 좋은 가격대에 좋은 모델이 많잖아요. 요즘은 직구도 되고. 오히려 그렇게 찾아보고 비교해보고 유튜브 리뷰도 보면서 사는 맛이 좋더라구요.
  62. Uncensored ·
    지금 S21 리퍼폰 37만원인데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 무상 AS에 외관도 새거고 배터리도 새거니까요.
  63. Luke ·
    최첨단 하이테크 기계라서 이해는 갑니다만,,, 빅테크 배불려 준다는 느낌이 강하긴 합니다...
  64. Barakah ·
    3년전에 LG V60 새것 듀얼스크린 포함해서 50만원 주고 ebay에서 구입했습니다.
  65. 야채튀김 ·
    싼거 안사고 비싼거 사시면 그렇게 느끼는게 맞죠. 여력에 맞는거 사용하시면 역시 딱 좋네 라고 느껴 집니다. 20-50만원대 제품 사용하셔요
  66. david4ant ·
    3년을 교체 주기로 보고 월액으로 쓰는 비용으로보면

    꽤 합리적이라 봅니다
  67. linecrows ·
    너무 비쌉니다. 희망 가격 말하면 진짜 뚜들겨 맞을 기세로 대댓글 달리던데 그래도 비싼건 변함이 없습니다;
  68. 카르마2021 ·
    중고로 사서 오래 쓰면 됩니다.

    전 중고로 10만원 주고 사서 아직 쓰고 있습니다.
  69. 대선거사 ·
    30년전에 가격보단 싸네요. 그땐 가입비도 만만 찮았죠.
  70. 뭉태기 · · 공감 1
    카메라+녹음기+영상재생기+음악재생기+전화기+메시지단말기+인터넷단말기+전자사전 등

    라고 생각하면 뭐... 요새는 저렴하면서도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 싶은거죠.

    완벽하게 작동하는 놈으로 답답함 없이 구현하자면.. 예전에 전자사전부터 각각 기기 따로따로 구매할때보다 그다지 비싸지는 않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71. 쿠오쿠오 ·
    지금가격이 비싸다면 다들 플래그십 기본 모델 가격이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이폰16 이나 갤럭시s25 기준으로 말이죠.
  72. AllThingsChange ·
    so expensive
  73. 제이크99 ·
    아직 s10 입니다. 알뜰이고요.
    불만족 전혀 없습니다.
  74. 단열제이 ·
    추억 보정도 한 몫 하긴 하죠.
  75. 스카니아 ·
    노트20 울트라 4년쓰고 얼마전s25울트라 512g 실구매가 148만원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도 최소4년 사용할예정인데 윌사용료로치면 3만800원정도인데. 이렇게클리앙도하고 인터넷쇼핑 네비게이션 음악감상 유튜브 전화 회사업무 모닝콜 등 하루에 눈떠 있는대부분의시간에쓰는걸로 따지면 이만한 혜자스러운가전기기가있을까요 티비 안켠지 2주가넘어가는거같은데 티비만큼돈아까운것도 없는거같습니다 몇백만원하는에어컨은 일년에 몇시간키지도않죠 핸드폰은 심지어 4년쓴 중고를 27만원에팔기까지했습니다
  76. 나달과페더러 ·
    제 의견은,,,

    200만원으로 향유할 수 있는 첨단기술 중에 가장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엄청난거거든요. 물론 스마트폰 중에서 가성비로 따지면 70,80만원짜리 중국산이지만….

    그렇다고 싸다는건 아니구요, 마냥 반독점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규모의 경제에 의한 약간 비싼 가격의 엄청난 고퀄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77. Harmonics ·
    진짜 비싸진 거 맞긴 합니다. 그래서 점점 폰 교체 주기도 길어지고 이젠 최신폰을 사야할 당위성이 없어서 그냥 최신 모델보단 일년 전 모델 중고로 사던지 떨이로 할인할 때 사려고 합니다.
  78. 임펄스트리거 ·
    갤삼 17만원 대란으로 폰 구매했던 분들은 그렇겠지만, 항상 구매할 때 플래그쉽 스마트폰 (출시당일)정상가에 구매했던 저로서는 비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때보다 구매 가격은 올랐지만)

    천원 김밥도 지금은 3천원이 기본인 한국이잖아요
  79. 머스탱 ·
    대략 스맛폰 두대 가격이면 냉장고 한대 값이죠. 그것도 한번사면 10년은 쓰는 냉장고...
  80. 스피키아 ·
    새거 A시리즈 사거나
    중고3년 지난거 50만원 정도하면 사도되겠죠
  81. jacobs ·
    아이폰 매년 바꾸다가
    교체 주기가 점점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150 주고 사면 웬만한 가전 한대 값이에요

    뭘 대단한걸 하는게 아닌데
    그 돈주고 사는게 맞나 싶은 생각 엄청 듭니다
  82. 개가타고있어용 ·
    예전에 0원 폰들이 넘쳐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한 때는 비싼 휴대폰 몇 개를 사봤는데, 들인 금액에 비해 만족도가 매우 낮고 말썽 부려서 스트레스 받은 뒤로 휴대폰은 무조건 싼 것만 고집하는데 이제는 그런 걸 찾기 힘드네요.
    그래서 5년째 아이폰SE 2020 사용중입니다. 다음 폰으로 SE4를 기대했는데 SE4가 아닌16e라는 물건이 나와서 진짜로 바꿔야 될 때가 오면 뭘 사야 되나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83. shrike ·
    @개가타고있어용님 A16 지금도 마이너스폰으로 나오는 중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G99/6/128 사양이라 실사용으로도 괜찮습니다.
  84. 그리핀>> · · 공감 1
    가격인상에 애플 팀쿡이 큰 공헌했다고 봅미다.
  85. 센타우루스알파 ·
    워낙 폰 사용량이 많아서 가격은 비싸도 그러려니 하는데 부디 배터리 착탈식으로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비싸도 한번 사서 바꿀일 줄어들거 같아요.
  86. Quu ·
    싼거 사세요
  87. 아이언데드풀 ·
    10만원대 자급제 제품도 나와요
  88. MichaelJ ·
    걍 회사서 2년에 한번 지원금 받는데 그거 내에서 삽니다 그러니 맨날 중국폰 ㅎㅎ
  89. hidesms · · 공감 1
    게임하려고 좋은모니터 사고 고성능그래픽카드 달면 비싸지는건 PC나 폰이나 똑같죠. 용도에 맞는 적당한 폰으로 타협을 보세요.
    저는 부모 와이프 자녀 등 총 6대 기기 수급하고 있는데 폰 고장나면 3~4년된 중고폰 당근에서 삽니다. 적당히 타협해야죠.
  90. 그린아 ·
    @습한오라비님 저도 당근에서, s22 30 이하에, s23 40에 며칠 전에 구해서 딸 하나 저 하나 기변했네요. 외견상 거의 새 폰. 지금 쓰기에도 차고 넘치는 성능.

    게임 안하면 s25와 큰 차이가 있을까 싶어요.
  91. 달콤시인 ·
    보급형으로 만족합니다
  92. muggs ·
    그래서 발매일에 사고 4-5년 씁니다.(배터리는 한번쯤 교체)
  93. 용산발바리 ·
    퀸텀5 좋더군요
  94. shrike ·
    샤오미도 있고 오포도 있고 모토로라도 있습니다.
    삼성도 A시리즈 좋아져서 충분히 쓸만합니다. 최저가형인 A16도 G99/6기가/128이라 실사 용도로는 충분하죠.
    굳이 사과농장이나 S시리즈를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차도 비싼걸로 넘어가면 수십억짜리 다 있죠.
  95. 썩은얼굴 ·
    답은 홍미노트입니다.
    23만원인데 40만원대 갤럭시 보급형보다 성능 좋아요.
    국내 스마트폰은 삼성 독점이라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요.
  96. sansaja23 ·
    스마트폰 초창기엔 50만원 짜리 핸드폰 2년마다 바꿨던거 같은데
    요즘엔 100만원 짜리 핸드폰 4년마다 바꾸고 있습니다
    교체주기 생각하면 또 그렇게 비싸진것 같진 않네요
  97. 올드스쿨 ·
    답 없는 댓글들이 몇몇 보이네요. 역시 세상에는..
  98. shrike ·
    @올드스쿨님 자동차도 벤츠 아래는 처다보지도 않는 분들이 계시죠.
  99. VlRUS ·
    비싼건 맞아요
    그런데... 일할때 컴터 쓰는거 말고
    저의 모든 생활에서 스맛폰만큼 많이 쓰는것도 없지요.
    그래서 스맛폰 가격은 뽕은 뽑는다고 봐야죠.
    그렇지만 아까운건 아까운거라...
    100만원이 넘어가면서부터.... 중급기 씁니다 ㅠㅠ
  100. 동네약수터 ·
    차에서 네비로 쓰고있는 v40도 쓸만하고, a52s는 쌩쌩합니다. 욕심인거 같아요.. 물론 저도 욕심쟁이 입니다.
  101. 로버마니 ·
    비싸죠. 하지만 사용 시간과 효용성을 생각하면 어떤 가전제품보다 저렴하다 생각합니다.
  102. 한글여섯자 ·
    그래서 저는 아무리 물건 좋다고 하더라도 가격 비싸게 받고 각종 액세서리 비용 따로 받고 구독 서비스 가격 따로 받고 서비스 수스료 비용 따로 받는 그런 회사가 시장을 반독점화 하는 상황을 가장 꺼립니다.
    햔드폰에 물아일체가 될 필요가 없고 경쟁은 ㅅㅎ비자에게 좋은 것이죠.
    1등만 응원하면 독과점이 되지만 2등과 3등을 응원하면 1,2,3 등이 다 좋아지죠.
  103. Cofe ·
    최신 플래그쉽은 너무너무 비싸지만... 퀀텀5 같은 중급기는 발품 좀 팔면 버스폰으로도 살 수 있긴 합니다.
    성능이야 상향 평준화되어서 A16 같은 엔트리급도 못 쓸정도로 느리지는 않습니다.
    업데이트 지원 기간도 갈수록 길어져서 한번 사면 더 오래 쓸 수 있죠.

    기계의 문제보다는 질려서 바꾸는 게 더 크죠 ㅋㅋ
    IT 커뮤니티 회원이면 더더욱 그렇고요.

    예전에는 한철 지난 해외 스마트폰 플래그쉽 싸게 푸는거 타는 맛이 있었는데 이제는 애플 삼성 샤오미(?)밖에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국내 정발 기준)
  104. 덕후아재 ·
    저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근에서 2년쯤 지난 모델 30만원 정도에 사서 써요.
    그렇게 써도 2년은 충분히 넘게 쓰더라구요.
  105. 까탈스 ·
    티비가 저렴해졌나요 ?
    여전히 200, 300만원하는데요 ㅎㅎ
    혹시 같은 인치 기준으로 저렴해진걸 말씀하신거라면 스마트폰도 같은 성능 기준으로 저렴해졌습니다
  106. 강건너불구경 · · 공감 1
    제가 비싸도 전혀 돈아깝지 않고 오히려 비싼걸 찾아서 사는 제품군이 있는데

    1. 매트리스+침구류 하루 최대 10시간 사용
    2. 핸드폰 잠자는 시간 말곤 거의 사용
    3. 회사 의자 하루 최소 9시간 사용
    4.안경

    이 네개는 주변인들이 이해하지 못할수준으로 비싼거만 찾습니다
  107. rew. ·
    미친듯이 비싼 거 맞다봅니다. 아이폰 16 512GB만해도 170만원에 애플케어까지 붙인다하면 거의 200만원 근접... 이래서 섣불리 갈아엎지 못하고있어요.
    지금 사용중인 물건이 멀쩡하다면 몇 년 더 쓰기야 하겠는데 종종 나사빠진 문제를 보일때가 있다는 게 문제네요. 그렇다고 안드로이드는 이런저런 문제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고요.
  108. 미리나이루 ·
    비쌉니다. 작년 추석즘에 노트8에서 s24u로 갈아탔는데 가격차이가 3배가 나더군요(3기가 메모리에 256저장공간 모델 -> 12기가 메모리에 1테라 저장공간 모델 둘다 자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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