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땅콩버터
-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저는 좋아하는 편 / 빵에 먹으면 안됩니다. 좋은 지방원
2. 방탄커피
- 블랙커피 + mct 오일 - 맛있습니다 고소한맛 추가
3. 각종 제로탄산 음료
- 점점 안먹게 되네요 탄산의 더부룩함과 탄산의 장누수 발생원인
4. 그래도 못참는 맥주 대용 하이트 0.00 (제로칼로리) 500ml
- 이건 그냥 맥주 흉내낸 탄산음료인데 맥주 생각날때 마심 좋습니다.
5. 암바사 제로
- 아 요건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아직 못마셔 봤어요.
6. 비락식혜 제로
- 이건 혁명 / 제로음료에 탄산이 없어 좋음 / 밍밍한 식혜맛 / 설탕없는것에 감사 또 감사 팔도에 감사 / 단 가격좀 비쌉니다.
7. 곤약젤리
- 진짜 곤약류는 뭘해도 못먹겟음..진짜 공복 심할때 먹어봐야 될것 같아요. 어제 먹는데 힘들었네요
8. 치차론 (돼지껍데기 과자) PIG ME 매운맛
- 이거 대용으로 맛있어요 진짜. (진짜 과자랑 비교하면 안됨)
9. 건두부 파스트 & 건두부 마라소스 볶음
- 파스타(듀럼밀) 및 각종 면요리를 너무 좋아하는데 못먹으니 두부면이라고 요즘 나왔는데 한팩에 2800원 가격창렬
건두부 1kg 쿠팡에서 11000원에 구매 소분하면 20개 나옴 / 아직 안먹어봤어요.
10. 스크류바 / 죠스바 / 수박바 제로
- 최근에 롯데칠성이 내놓음 / 물탄 아이스크림 맛 /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어디인가요.
11. 기타 다른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 아침 : 굶기
- 점심 : 먹고싶은대로 먹기(아무거나)
- 저녁 : 통제 (삶은달걀, 두부, 바나나)
이렇게 식단 하였습니다.
특히, 저녁에 진짜 참기 어려울때 (1주에 2번정도)
9. 파스타(두럼밀) 은 그냥 먹었습니다.(80g)
파스타는 다음날 아침에도 전혀 살 안찌고 괜찮습니다.
또한, 마트가면 두유면(비빔)이라고 있는데
그냥 면 봉지에 들어있는 물따르고 동봉된 소스에 비비면 끝입니다. ㅎ
예를 들면, 밥/면/빵 등은 눈꼽 만큼만 맛 보는 정도로 섭취.
그 외에는 제한을 안두고 평소 처럼 편안하게 먹었습니다.
한식이 나오면 반찬만 먹고,
양식/중식/일식 등 나오면 건더기(고기 등 포함)만 골라 먹구요
코로나 시즌에 대략 2년간, 저탄고지 식사로 12킬로 감량하였습니다.
지금도 체중은 유지 중이며, 살짝 배고프거나 하면 약간의 과자/빵/간식 등은 살짝 먹습니다.
결국... 체중 감량은 먹는대로, 즉 칼로리 섭취와의 전쟁?임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꾸준히 감량중인데 앞으로 1~2년 사이에 15kg 정도 더 뺄 생각입니다.)
허리가 28 ~ 40 인치를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힘들게 빼면 그 식단을 평생 유지 못하면 다시 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먹는량은 안 줄이고, 많이 먹으면 그이상 운동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매일 꾸준히 운동하니 진짜 서서히 빠지는데 식단을 더 못 늘릴 정도로 먹고 있으니, 요요현상이 없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