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유 팬이라 멜론에서 아이유 노래 전체 리스트로 만들어서 종종 듣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딱 하나 삭제한 게 아이유가 성시경이랑 듀엣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아이유 좋아하는 마음보다 성시경 싫은 마음이 더 크네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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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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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바다네집
IP 165.♡.229.7
02-24
2025-02-24 1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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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래하는것도 귀찮은지 먹방만 하는꼴을 보니... 어짜피 언제 끊어도 끊을 것이었습니다...
호동동이
IP 128.♡.13.51
02-24
2025-02-24 1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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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모일 텐데~~
머언꿈
IP 218.♡.41.236
02-24
2025-02-24 17: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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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8년 전인가요? 그 사람 안 좋아 하게 된 계기가..
어느 행사 정기 회원이였고.. 연 10회 정도 합동 콘서트 같은 거 개최하면 무료 티켓 2장 나왔어요.. 다른 가수들은 5곡이던 10곡이던.. 팬들이 원하는 레퍼토리로 준비를 해 왔는데..
그 사람은 절대 안 부르더라구요.. 사람들이 모두 희망하니.. 하는 말이.. 저녁에 자기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 들으래요.. 아니면.. 자기 개인 콘서트 보러 오라고.. 출연자에 그 사람하고 다른 한 명이랑 있어서.. 거의 혼자 1시간 공연을 하는 자리였고, 그가 떠나자 그 곳을 떠난 사람도 부지기수 일 정도로 본인의 팬들이 참 많이도 왔었는데.. 소정의(?) 금액만 받고 부르는 무대에서는 그 곳을 부를 수 없다는 투의 멘트를 듣고 나서.. 정내미가 뚝..
그 뒤로 하는 행동들 보니.. 역시. 인간이 딱 그 정도 이구나 싶더군요..
애민
IP 110.♡.127.143
02-24
2025-02-24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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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정의에 표본이지요ㅎㅎ
ggugers
IP 117.♡.1.159
02-24
2025-02-24 1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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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2찍일텐데요. 댓글로 자기가 하고 싶은말 하는거죠. 슈카처럼
아제로써
IP 175.♡.214.63
02-24
2025-02-24 19: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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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접으셨어야죠. ㅎ
영양제
IP 124.♡.80.32
02-24
2025-02-24 2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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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그래도 될 것 같으니까" 아니겠습니까...
IP 221.♡.124.35
02-24
2025-02-24 21: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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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그분 썸네일만 보여도 지워버립니다.
러츠
IP 211.♡.207.139
02-24
2025-02-24 2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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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알고리즘에 안뜨더군요 궂이 찾아보게 되지는 않습니다
미친통닭
IP 61.♡.112.14
02-24
2025-02-24 2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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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더라도 구독은 안해도 되죠
glee조국수호
IP 61.♡.115.9
02-24
2025-02-24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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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참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그 알량한 인간성도 다 잊을 수 있을 만큼요
다른남자
IP 211.♡.53.131
02-24
2025-02-24 2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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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소식은 부고나 구속 정도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HARO
IP 218.♡.97.54
02-25
2025-02-25 0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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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구독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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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안가고 싶어 도망간애인데 보수면 지탄해야 마땅하죠
그냥 자기랑 친하니까 좀 봐주자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요.
저때는 아직 싱싱할때라..나이로도 아직 군대갈 여지가 충분히 남았었네요
관리자가 자삭 했네요!!! 오마갓 !!
싱중권입니다.
심지어 성시경 말도 kpop 나라가 키운거 아니다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달라 인데...
성씨 그 전부터 언행 보세요. 전정권때 별라 의식있는 척 하더니
이 사달이 났는데 입다물고 있는 겈ㅋㅋㅋㅋㅋㅋ
노래하는 진중권, 싱중권아닙니까?
그런데 그 중에 딱 하나 삭제한 게 아이유가 성시경이랑 듀엣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아이유 좋아하는 마음보다 성시경 싫은 마음이 더 크네요.
어느 행사 정기 회원이였고.. 연 10회 정도 합동 콘서트 같은 거 개최하면 무료 티켓 2장 나왔어요..
다른 가수들은 5곡이던 10곡이던.. 팬들이 원하는 레퍼토리로 준비를 해 왔는데..
그 사람은 절대 안 부르더라구요.. 사람들이 모두 희망하니.. 하는 말이.. 저녁에 자기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 들으래요..
아니면.. 자기 개인 콘서트 보러 오라고..
출연자에 그 사람하고 다른 한 명이랑 있어서.. 거의 혼자 1시간 공연을 하는 자리였고, 그가 떠나자 그 곳을 떠난 사람도 부지기수 일 정도로 본인의 팬들이 참 많이도 왔었는데..
소정의(?) 금액만 받고 부르는 무대에서는 그 곳을 부를 수 없다는 투의 멘트를 듣고 나서.. 정내미가 뚝..
그 뒤로 하는 행동들 보니.. 역시. 인간이 딱 그 정도 이구나 싶더군요..
그분 썸네일만 보여도 지워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