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전 직장이자 애정하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책도 사고 샤프도 살려고
갔는데..
Stop the steal <- 책 제목이면서 베스트셀러 칸에 있는 겁니다 OMG 😱😱😱 아니 이게 책으로 있는 것도 놀라운데 이걸 돈을 주고 산다고??????? 해서 1차 놀래고
달라스 윌라드 신간이 나와서 사러 갔는데
서가에 뭔 시리즈가 있길래 저자를 보니 “전광훈” ㄷㄷ
여기서 2차 OMG 😱😱😱
뭔가 춘추전국시대가 생각났습니다
저는 공짜로 줘도 안 받는 책들입니다 ㄷㄷ
안철수책도 천냥마트에 쌓여 있더라고요
회사 앞에 있으니 가봐야겠군요.
주말이면 전광훈집회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화장실 이용하려고?ㅎㅎ
그래도 1위는 황현필작가라 다행이네요.
지난주말 광화문 교보입니다
저는 그 당시 너무 화나서 교보문고 고객센터에
강하게 컴플레인도 했어요.
그리고 베스트셀러는 그냥 다 만드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거 말고도, 계몽 어쩌구 하는 책도 있고.... 수요가 있긴 한가 봅니다.
집계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이사람들의 일부만 열심히 사도 전국 베스트셀러는 충분히 가능하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2032651063?input=1195m
감방갈 각오로 벌고있는거니....내란선동으로 다 압수하고 감방 엔딩 원합니다
수십권씩 사주는 광신도나 호기심 있는 사람들 사라지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내려갈 겁니다.
그럴 목적으로 나온 책이기도 하겠구요.
그럼요... 종교건 정치건 모두 자신들 재산불리기용으로 써먹는 것이죠... 광신도들 육성해서 조종하면 알박기 철거에도 폭력으로 저지하는 사설 군대를 거느리게 되니까요...에혀
탄핵반대 집회에 다단계 상품 판매 부스까지 만든거 보고 혀를 내둘렀습니다.
정권을 잡았습니다.
매국파시스트들은 초장에 못설치게 강력처벌 해야 합니다.
아직 감옥 안갔네요
요즘 책의 반만한 두께입니다.
사주나부죠.
알뜰폰 팔아서 사던가..
아무 종이나 잘 팔리는걸 저기다 전시해 놓을 거라면 1위칸에 화장실용 휴지나 가카가 즐겨 읽으시는 빈 A4용지를 전시해 놓으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