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언론에서 '윤석열' 보도가 있었음에도 재취재나 당사자 확인 등 당연한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단정보도를 유지한 CBS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노컷뉴스는 지난 7일 "검찰은 지난해 4월 3일 있었던 김웅 의원과 조성은 씨 사이의 통화 녹취파일 2건을 조씨의 휴대전화에서 복구해 공수처에 넘겼다"며 "이 녹음 파일에는 '윤석열'이라는 이름이나 윤 전 총장으로 추정될 만한 대명사 등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 아뇨. 맞선은 봤어요.
준석맘이 준석이와 함께하는 스탠스를 지적하니까
준석맘 -> CBS / 이준석 싸고돈다 -> 굥 때렸다 로 논점이탈로 물타는게 대응도 준석이처럼 하네요.
버젓이 녹취파일을 입수하고 기사를 썼는데 CBS 기자는 신기하게도 "윤석렬"이라는 이름을 듣지 못했다는 특정인에게 유리한 오보(?)의 전적들부터 포함해서 누적되고 누적되온 일이죠.저런 오보는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에게는 발생하지 않구요.
CBS 노컷뉴스, '윤석열 언급 없었다' 오보 사과했지만
조성은 씨 "사건에 미친 피해 커, 보도 경위 밝혀야"… 민·형사상 법적조치 예고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311
"기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언론에서 '윤석열' 보도가 있었음에도 재취재나 당사자 확인 등 당연한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단정보도를 유지한 CBS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노컷뉴스는 지난 7일 "검찰은 지난해 4월 3일 있었던 김웅 의원과 조성은 씨 사이의 통화 녹취파일 2건을 조씨의 휴대전화에서 복구해 공수처에 넘겼다"며 "이 녹음 파일에는 '윤석열'이라는 이름이나 윤 전 총장으로 추정될 만한 대명사 등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출처 : 미디어스(https://www.mediaus.co.kr)
진실을 흐리게 만들겠단 의도죠.
우기는 수준을 넘어선 야비함으로 보입니다.
수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