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랄까..
매년 어렵긴 했지만..
요즘 만큼 앞이 안보이는 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공공, 기업들 모두 예산 삭감하고..
동종 업계 지인들 소식은 죄다. 인력 감축 이야기 뿐..
X 세대라고 불리우는 50대 입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칼바람이 몰아 치네요..
다들 안녕하신가요?
별일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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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매년 어렵긴 했지만..
요즘 만큼 앞이 안보이는 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공공, 기업들 모두 예산 삭감하고..
동종 업계 지인들 소식은 죄다. 인력 감축 이야기 뿐..
X 세대라고 불리우는 50대 입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도 칼바람이 몰아 치네요..
다들 안녕하신가요?
별일 없으시죠?
구직을 설렁설렁했더니... 어영부영되서 이제 면접다니고 있네요..
최근 회사 근황을 들었는데, 부도 직전이더군요. 월급밀리고 난리났다고..
결혼을 할꺼면.. 좀 일찍 했어야 하지 않았나..
세월이 이렇게 지나서 후회합니다.
절친들이 자영업 많이 하는데.. 자영업하는 친구들도 요즘 같이 힘든 때가 없었다네요 ㅠㅠ
제가 다니는 회사도 불경기 직격탄 맞아서 하위 고과자 희망퇴직 할거 같네요
독일 경우 마이너스 성장에 백만명 정리해고 위기라는거 보면 한국만 유독 힘든건 아니고
제조업 국가들 모두 공통적으로 힘든거 같습니다.
중국 정부 불공정 보조금 받아서 저가 덤핑 재고 밀어내고 있어서 제조업 상황이
매우 힘듭니다. 한국 경제 가장 중요한 역할이 제조업이고 제조업이 살아야 IT서비스도
살고 내수 자영업도 살고 하겠죠.
불경기 외에도 코로나 시절 부터 각국 정부에서 돈찍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돈을 끝임없이 풀고 있어서 40년 디플레 시대가 끝나고 인플레 시대가 오면서 이중고죠.
월급은 안오르는데 물가는 올라서 가처분 소득 감소로 저같은 월급쟁이들은 가만있어도
물가 올라서 가난해지고 있는데 직원수 줄이려는 회사 방침으로 고용도 불안한
이중삼중 고통상태입니다 ㅠㅠ
인구감소 고령화 --> 산업경쟁력 하락 --> 경제지표 하락 --> 노답 Orz
신중하게 투표해야 합니다.
AI 요약
이 영상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진행하는 생방송 대담으로, 이재명 당대표와 해외 석학들이 모여 인공지능(AI)이 우리의 미래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기회와 위험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칩니다. 전주MBC News에서 진행한 이 대담의 전체 내용은 매우 길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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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담의 시작과 진행 안내】
대담은 두 가지 통역(한국어와 영어)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과 시청자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사회자는 오늘의 주제를 “AI 시대, 미래를 말하다”라고 소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팬데믹, 기후 위기, 경제 불평등 등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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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와 양면성】
대담의 초기 부분에서 이재명 대표는 AI 기술이 우리 사회에 가져다가 줄 긍정적 효과와 심각한 문제점을 동시에 언급합니다.
긍정적인 측면
· AI는 엄청난 생산성을 보유하여 의료, 보건, 교통,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 시대 한국이 GPS 추적을 통해 전염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했던 사례와 같이, AI 기반 기술을 잘 활용하면 사회 안전과 건강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측면
·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이 소외되고,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 AI를 통한 감시 기술이 남용될 경우, 개인정보와 시민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으며, 알고리즘 편향(특정 집단에 차별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문제)으로 인해 불공정한 결과가 발생할 우려가 큽니다.
· 또한, AI와 로봇이 생산 역할을 수행하더라도 그 이익이 극소수의 기업이나 소수에게만 돌아갈 가능성이 있어 “부의 집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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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와 경제·노동 및 사회복지 논의】
영상에서는 AI가 경제와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심도 있게 다룹니다.
AI 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대체 문제
· 전 세계적으로 노동의 형태가 바뀌면서 인공지능이나 로봇이 많은 분야에서 인간의 일을 대신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이에 따라 대규모 실업이나 소득 격차가 심화될 수 있으며, 그 여파로 소비력이 감소하여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본소득과 사회 안전망
· AI로 인한 노동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학자나 기업 CEO들이 “기본소득” 제도를 주장합니다.
· 기본소득 제도는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해 줌으로써 AI 자동화로 일을 잃은 사람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대표는 “생산은 증가하지만 그 혜택이 일부에게만 몰릴 경우, 사회 전체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며, 미래 사회의 공정성과 지속 가능한 분배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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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술 발전과 감시, 그리고 법과 윤리의 중요성】
대담에서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감시 문제와 이를 규제하기 위한 법률 및 윤리적 기준의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감시 기술의 양면성
· 한국처럼 코로나19 상황에서 GPS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방역에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감시 기술이 과도해지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가 크게 침해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국가나 기업이 AI 감시 시스템을 도입할 때에는 일정한 ‘세이프가드(안전장치)’와 투명한 책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논의됩니다.
알고리즘의 편향과 투명성
· AI가 내리는 결정이나 추천 시스템은 특정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는데, 이로 인해 일부 집단이 부당하게 차별받을 수 있다는 문제도 거론됩니다.
· 따라서 알고리즘이 왜, 어떻게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그 과정을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성을 보장해야 합니다.
입법과 국제 규범
· AI 기술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다 보니, 관련 법률과 제도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 이 대담에서는 기술 발전보다 선제적으로 법률이 마련되어야 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표준화된 규범과 협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 예를 들어, AI 기술이 군사 분야에 사용되어 무기화될 위험이 있는 만큼, 인간이 항상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안전장치’와 국제적인 협력이 절실하다는 점도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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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로벌 위기와 국가·국제 연대의 필요성】
영상 후반부에서는 AI 기술이 단순히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야 할 문제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복합 위기 상황
· 기후 변화, 팬데믹, 경제 불평등 등 여러 위기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에서, AI가 해결책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이러한 복합 위기 상황에서는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국제적인 규제 및 거버넌스(통치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 간 협력과 국제 표준
· 각 국가가 AI 관련 법이나 규제를 개별적으로 마련할 경우, 서로 다른 기준 때문에 국제 시장이나 협력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여러 국가와 국제 기구가 함께 모여 AI 기술의 사용과 규제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하게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 과거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규제했던 국제 협력 사례를 언급하면서, AI 분야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국제적인 규약과 인센티브(보상, 벌칙 등)를 마련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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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래 사회, 기본 사회와 역할 분담에 관한 제언】
대담에서는 앞으로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와 기술 발전이 어떻게 국민 모두의 복지로 연결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논의됩니다.
보편적 기본 사회 구성
· AI로 인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 그 이익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기본소득’, ‘주거권’, ‘교육의 기회’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야 합니다.
· 즉, 경제적으로 부유한 소수만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으면서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인의 역할과 시민의 참여
·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규제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정치 지도자들의 강한 리더십과 도덕성이 필수적입니다.
· 동시에, 일반 시민들도 AI 기술이 우리 사회에 끼칠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내며, 입법 과정을 지켜보고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결국, 기술 발전은 정치, 사회, 경제 등 모든 분야가 함께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비로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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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론 – 함께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협력의 메시지】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러 전문가와 정치인들이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며,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립니다.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지와 사회 평등을 증진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AI가 잘못 사용되면 불평등, 프라이버시 침해, 무기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올 위험도 크기 때문에, 국가와 국제 사회가 함께 규제와 법률, 윤리 기준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업의 이익 추구와 사회 전체의 복지가 균형을 이루도록, 정부와 정치인, 그리고 모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최종적으로 대담은 “AI 글로벌 위기 시대에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도구가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함께 마무리됩니다.
정치인은 방해만 안하면 잘 하는겁니다.
그거라도 잘 할 정치인 좌파우파 양쪽 모두 없습니다.
정치인 하나 잘못 뽑아서 나라가 나락 가는 걸 경험해 보고도 양비론밖에 생각이 안 나는 분의 훈수는 웃프네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극히 드물게 등장합니다.
윤가가 되었건 이가가 되었건 좌우 어느쪽에도 그런걸 기대하지 마세요. 민주주의는 냉혹할만큼 국민의 수준에 정비례하며 자라는 나무입니다.
정치가의 너머를 보고 정치가를 판단해야지 정치가라는 사람만 보고 정치가를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윤가는 답이 이미 나온것 뿐이죠.
사정 알지? 이 느낌이에요...ㅋ
기 기회에 얼마전 직업을 바꿨어요 ㅎㅎㅎ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곧 뭔가 결정나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조업을 접는다
IT 직종도 힘들다..
를 어제 오늘 클리앙 추천게에서도 보내요 ㅠㅠ
모두들 잘 생존해내야 할텐데요 ㅠㅠ
이번에 우리팀에 인턴 두명이 각각 서울대 석사, 카이스트 석사 출신이에요... 둘중 한명만 정규직 됩니다....
고학력도 예외 없는 칼바람이네요....
한달한달이 마지막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AI 같은 거대 흐름까지 겹치니 엄청나군요..ㅜㅜ
들리는 소문으론 올해 인력감축 구조조정한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월급 안오른다고 뭐라고 할때가 아닌거 같아요.
2년 정도 고생해서 기반을 좀 만들었더니 3년차(재작년)에는 일감 걱정은 안했더랬는데 작년에 다시 안좋아졌습니다.
올해도 일단 계획으로는 작년 수준은 될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AI이야기가 많은데, 제 입장에서는 AI덕분에 개발자로서의 수명이 늘어난 느낌입니다.
나이 먹으면서 머리가 굳어가는게 점점 느껴지고, 일 자체에 대한 매너리즘도 생기게 되는데
AI가 나타나면서 많은 부분이 해소된 느낌입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AI덕분에 코딩에서 다시 재미를 느끼기도 하네요.
대기업들이 막대한 비용 들여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서비스들이 거의 공짜라니
저도 일용직 x세대 낑깡입니다.
여름 지나면 좀 나아질까요 ?
구조조정은 따로 하진 않는데 자발적 퇴사자 수가 입사자 수를 넘어섰네요.
연봉 인상율도 뭐...엄청 짜고요.
신기하게 결혼한 애들만요.
... 이 업계들어와서 가정 꾸리며 사는건 사치일까요
올해 계획이 GPT 힘을 빌려서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 서비스 10개 찍어내기 입니다.
아직 ai파동은 오지도 않았고, 제조업 불황으로 1차 후드려맞는중입니다. 레이오프얘기도 나오고 있고, 이미 레이오프 한 이웃회사도 있구요.
ai파동은 한참 걸릴꺼라고 봅니다만
혹시라도 그게 일찍 오면... 흠... 어디보자 내 연금이......
좋은 적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