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이것도 꽤 충격적인데 워낙 이슈가 많으니 이런건 끼지도 못하는군요. 논란이 된 트윗입니다.

기사 ChatGPT 요약
일론 머스크의 ‘14개의 깃발’ 트윗 논란 (2025년 2월 17일)
기사 요약:
일론 머스크가 대통령의 날(President’s Day)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통령 J.D. 밴스의 트윗에 응답하며 14개의 미국 국기 이모지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트윗이 오후 2시 14분(14:14) 에 게시된 점이 주목받았다.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머스크가 특정한 메시지를 암시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의 핵심: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트윗에서 "자신의 나라를 구하는 사람은 어떤 법도 어기지 않는다" 라고 썼고, 머스크는 이에 대해 14개의 깃발 이모지로 응답했다.
- 부통령 J.D. 밴스의 대통령의 날 트윗에도 같은 방식으로 반응했다.
- 일부 사용자들은 숫자 ‘14’가 백인 우월주의와 연관된 ‘14단어 슬로건’ 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 머스크는 과거에도 트럼프 취임식에서 손짓이 나치 경례와 유사하다는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위에 언급된 14단어 슬로건은,
"We must secure the existence of our people and a future for white children."
("우리는 우리 민족의 존재와 백인 아이들의 미래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라는 백인 우월주의 문장입니다.
올린 시간이랑 깃발 개수로 이렇게 티를 내네요.
본인은 명예백인이라고 행복회로라도 돌리고 있으려나요.
빨리 트럼프랑 불화가 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24시간 지연된 Elonjet 추적에 따르면 그 시점에는 미국 서부에 있었을거라고 하던데요.
(계산오류 수정)
봇이 포스트한 시각 한국시각으로 2월16일 18시. 24시간 지연이니 한국시각 2월15일 18시. 서부시각 한국과 17시간 차이 2월15일 01시.
이미 서부에 체류한지 한참 되었을 시점으로 보입니다
옹호 할려고 댓글 쓴거 같은데 오히려 시간때가 빼빡으로 됐네요 ㄷㄷㄷ
오히려 개소름 이네요 동부에서 시간 맞춰 트윗하고 서부로 오후에 날랐군요
바로 지우셨네요 댓글
오후 6시 도착이라 치고 서부시간 동부랑 3시간차에 비행시간 스샷대로 5시간 잡으면 넉넉합니다
한국 시간에서 17시간 빼야 되는데 계산실수가 있었네요.
서부 시각 25일 01시 도착이고, 동부에서 출발한 시간은 5시간 전 + 타임존 3시간 차이 하면 24일 23시가 되는거 아닌가요? 서부에 체류한지 한참 지난 시각 같은데요.
시차계산은 헷갈리네요.
* 저기 18시는 한국시각 기준으로 뜬겁니다.
16일 서부시간 오후 6시에 도착이면 24시간 딜레이니
15일 서부시간 오후 6시쯤 도착한거고
그건 동부시간 저녁 9시인데 비행시간 5시간 빼도 동부시간 오후 4시에 출발 한겁니다.
트윗이 2시면 동부에서 한거죠.
완전 계산이 딱되는데요? 처음 댓글이 어떤 의도의 댓글인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완전 대놓고 했다는게 보이네요.
제가 직접 캡처해서 한국 시각으로 뜬겁니다.
저 시각을 미국 시각으로 계산하고 계신거 같군요.
그럼 15일에는 어디있을지 모르겠네요 저 사진만으로는
일론젯 추적에 다음 비행이 있는지를 찾아서 근거로 갖고 오시면 됩니다. 확실히 동부에 있다는 증거가 있어야겠죠
그러기에는 미국 수도인 디씨 시간때가 딱 14:14인게 너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우연일까요? ㅋㅋㅋ
트럼프 트윗에 리액션 한 것을 확대해석하는게 오바가 심합니다.
트럼프가 일론한테 14:14 맞추라고 13:32에 트윗 올려주냐구요.
미국 언론도 안 무는 한심한 떡밥을 인도언론과 한국인이 낚여서 뭐하는건가요.
애초에 일론이 인종차별자로서 행동한 적도 없고 논란이 되는 사례들이라 해봐야 일론이 표현의 자유 측면에서 옹호한 사람들이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 정도인데요. 뭘 사람 속 다 알고 있는 양 확신을 하는지요.
음...좀 더 알아봐야겠지만...
사실이라면...문제가 심각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서부 체류중일 때는 11시~14시까지는 매시 14분에 포스트가 올라오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는 말씀이시네요
6이나 13이 되면 악마숭배자라 하려나요
14 국기를 미 수도 시간대가 14:14에 올린다? 이런 우연이 일어난 확률을 생각해 보면 되죠
이 사람이 처음이면 전 우연이라 하겠습니다. 처음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연방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나 행사라던가 대규모 전국 단위 이벤트들은 기본적으로 EST로 시간을 표시합니다)
서부에 있었더라도 이런거 노렸다면 당연히 EST에 맞춰 올렸을겁니다.
일론이 혼자 준비 해서 저런 쑈를 벌인 것고 아니고 트럼프의 트윗을 인용하면서 42분 후에 쓴거고, 트럼프 트윗의 맥락에 맞게 깃발을 쓴건데
그걸 굳이 14 Words를 표현하기 위해 시각을 의도적으로 14시에 맞추고 14분 맞추고 성조기를 14개 맞췄다고 보는건 지나친 음모론 같은데요.
트럼프가 일론이 14:14에 맞출수 있게 둘이 짜고 13:32에 트윗을 올렸을까요?
https://www.democracynow.org/2025/2/11/elon_musk_was_raised_under_racist
읽어보니..
요약하면,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아파르트헤이트 지지자이자 체제의 수혜를 입은 가문이라는 점과, 나치동조자라는 내용을 담고 있군요.
혼란으로
민주주의가 약해지고
타락한 자본주의를 견제하지 못하며
초빈부격차 발생,
결국
초거대기업의 힘이 더 강해지겠죠.
전세계적으로 고물가로 인해 중하위계층이 와해되면서 급진적인 주장이 힘을 얻는 겁니다. 우리나라 유럽 미국 다 같아요.
이민자 막아서 중하위 계층 일자리 보전해준다는 트럼프의 주장에 지지를 보낸건데 결론은 인플레이션 악화로 당사자들만 더 힘들어지죠.
제시된 투표 통계는 표면적으로는 흑인·히스패닉 유권자의 Trump 지지가 늘어났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으나, 이 수치만으로 ‘백인 우월주의’나 인종차별적 성향을 평가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1. 투표 행태의 복합성
유권자의 선택은 단순히 후보자의 인종 관련 발언이나 태도에만 근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 정책, 보수적 가치관, 또는 반진보적 정서 등 여러 요인이 결합되어 나타난 결과입니다. 일부 소수집단 유권자가 Trump에게 투표했다고 해서 그가 인종차별적 발언이나 정책을 펴지 않았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2. 데이터의 해석 문제
‘투표율 증가’라는 수치 자체는 여러 해석이 가능합니다. 특정 지역이나 시기의 정치·사회적 분위기, 선거 전략, 또는 여타 외부 변수에 따른 결과일 수 있으며, 이를 단순히 ‘백인 우월주의 없음’으로 연결짓는 것은 데이터의 복잡한 맥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3. 문제의 초점 전환
여기서 본래 문제는 Elon Musk의 발언이나 행태에 관한 것이지, Trump의 유권자 분석이 아닙니다. 두 이슈는 별개의 문제이며, 한 쪽의 통계를 들어 다른 쪽의 인종차별 문제를 무마하려는 시도는 논점 전환에 불과합니다.
4. 역사적·사회적 맥락 고려
후보자의 발언과 행동은 사회 각계의 평가와 다수의 증거에 의해 판단되어야 합니다. Trump에게서 발견되는 여러 인종차별적 언행이나, Musk가 언급된 백인 우월주의 문제는 단순한 투표 통계로 설명될 수 없는 사회·역사적 맥락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편적인 투표 결과를 들어 인종차별 문제를 부정하거나, 주류 언론의 보도를 ‘악마화’로 치부하는 주장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합니다. 보다 폭넓은 증거와 맥락을 고려해야만, 인종차별 문제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하셔서 그냥 챗쥐피티 시켰습니다.
1. 투표 데이터의 한계
– 일부 소수 유권자가 트럼프에게 표를 던진다고 해서 그가 인종차별적 발언이나 정책을 펼치지 않았다는 결론은 논리적 오류입니다.
– 유권자들의 선택은 경제, 사회, 지역 이슈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되며, 단편적인 데이터로 후보자의 전체 행보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2. 주류 언론 보도의 맥락
– ‘악마화’라는 표현은 단순히 감정적인 비판을 넘어서, 여러 독립적·다각도의 증거와 맥락을 바탕으로 한 평가에 기반합니다.
– 주류 언론은 단순한 선거 통계 외에도 후보자의 발언, 정책, 그리고 그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도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3. 복합적인 정치 현실
– 소수 유권자들의 지지는 복잡한 정치적·경제적 배경과 지역별 특수 상황에 기인합니다.
– 일부 지역에서의 지지가 전체 인종 집단의 생각을 대변하지 않으며,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적으로, 단편적인 투표 데이터만으로 ‘인종차별 여부’를 평가하거나 주류 언론의 분석을 무시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행위입니다. 트럼프의 인종적 발언 및 정책에 대한 평가에는 그의 발언, 행동, 그리고 다양한 맥락적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흑인 유권자들이 혹은 히스패닉 유권자들이 투표했으니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닐거라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극단적인 사례를 알고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불법체류 및 불법체류자의 친인척들이 트럼프를 지지하거나 (불체임에도 지지할 수 는 있습니다 .선거가 안될뿐...), 트럼프에 표를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트럼프가 취임 이후에 한 행동들은 말하지 않아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미국 공화당과 레거시 미디어가 꼭 우리나라 국힘과 조중동 등의 레거시 미디어를 보는듯 하더군요. 사라사욕에 나라와 국민도 팔아 먹으려는건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영상을 보면 일론은 대화할 여지가 충분한 사람 같아요
수많은 극우적인 인종주의자들도 흑인 및 히스패닉과의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적의를 드러내고 그러지 않습니다.
백인우월주의하니 막 만나는 유색인종마다 무시하고 깔보고, 그럴 거 같습니까?
이건 일종의 네이티비즘입니다.
사회의 주류로서의 백인, 유구한 서구 기독교문화와 문명의 계승자인 우리 백인들의 지위가 손상당하는 걸 좌시하지 않겠다에 가깝지, 다른 인종을 노예로 부리는 과거로 돌아가자는 얘기가 아니죠.
본인이 올린건데 무슨 악마화인가요
예를 잘못 찾으셨어요
머스크는 정말 극우인지는 모르겠지만, 극우로 보이는 걸 마다하지 않는, 더 나아가 나치로 어필하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인종차별을 주입받고 커오긴 한 인물이죠.
https://grok.com/share/bGVnYWN5_d75af0a5-7f99-4cd2-aa94-cc4904194e85
프롬프트: 엘론 머스크가 백인우월주의자라는 것을 증거를 찾아 증명해주세요.
### 직접 답변
- 엘론 머스크는 백인우월주의자입니다.
- 그는 유대인들이 백인에 대한 증오를 조장한다고 주장하는 X 포스트를 지지했으며, 미디어와 학교가 백인과 아시아인을 차별한다고 비난했습니다.
- 놀라운 점은 그가 트럼프 취임식에서 나치 경례처럼 해석된 제스처를 한 것으로, 백인우월주의 단체들이 이를 환영했다는 사실입니다.
#### 배경과 행동
엘론 머스크는 아파르트헤이트 시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랐으며, 그의 할아버지는 신나치주의자였습니다. 이는 그의 관점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는 백인에 대한 역차별을 주장하며, 이는 백인우월주의 이념과 일치합니다. 예를 들어, 그는 미디어와 학교가 백인과 아시아인을 차별한다고 비난했습니다 ([Fortune: Elon Musk calls U.S. media and schools 'racist against whites & Asians'](https://www.cnbc.com/2023/02/26/elon-musk-calls-us-media-and-schools-racist-against-whites-asians-.html)).
#### X 포스트와 발언
머스크는 유대인들이 백인에 대한 증오를 조장한다는 X 포스트를 지지했으며, 이는 반유대주의적이고 백인우월주의적인 내러티브와 맞물립니다 ([CNN: Elon Musk agrees with X post that claims Jews ‘push hatred’ against White people](https://www.cnn.com/2023/11/15/media/elon-musk-antisemitism-white-people/index.html)). 또한, 그는 인종 문제에 대한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종 불평등을 무시하려는 태도로 보입니다 ([Fortune: Elon Musk says society must move on from constant racism talk](https://fortune.com/2024/03/20/elon-musk-don-lemon-dei-diversity-slavery-tesla/)).
#### 제스처와 플랫폼
그는 트럼프 취임식에서 나치 경례처럼 보이는 제스처를 했으며, 백인우월주의 단체들이 이를 지지했습니다 ([Al Jazeera: Is Elon Musk a Nazist, and can he get European far-right hardliners elected?](https://www.aljazeera.com/news/2025/1/31/is-elon-musk-a-nazi-and-can-he-get-european-far-right-hardliners-elected)). 그의 플랫폼 X는 백인우월주의 콘텐츠를 호스팅하고 광고하며, 이는 그의 태도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NBC News: Elon Musk’s X runs ads on #whitepower and other hateful hashtags](https://www.nbcnews.com/tech/social-media/elon-musk-x-antisemitism-hashtags-trending-hate-rcna151945)).
길어서 잘리네요. 나머지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grok.com/share/bGVnYWN5_d75af0a5-7f99-4cd2-aa94-cc4904194e85
트럼프나 머스크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말이네요.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석열이가 맨날 자유민주주의 외치는 것과 비슷한 거 같네요.
논리도 항상 똑같은게 어디 같은 소스만 보고있는 듯 한데 이미 cult의 영역으로 들어가서 자정이 안되는 듯 합니다.
저 14개의 깃발 자체가
그간 일론 머스크와 트럼프의 행보를 보면
곱게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188215
저기는 그냥 싫어하는 기색만 보이는 게 아니라
폭력이나 살인도 하는 나라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