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산전 우울증이 조금 온 상태에서
실수 한 방에.. 아내가 울다 웃다가
너무 우울하다고 친정으로 내려갔어요 ... ㄷㄷㄷㄷ
내일, 모레 이틀 강제 연차 사용 합니다 ㅜㅜ
그래도 다행인건 아내가 내려간다고 장모님에게 말했고,
장모님이 그대로 저한테 말해 주셔서 소재 파악은 됐네요 ㄷㄷㄷㄷ
아내가 산전 우울증이 조금 온 상태에서
실수 한 방에.. 아내가 울다 웃다가
너무 우울하다고 친정으로 내려갔어요 ... ㄷㄷㄷㄷ
내일, 모레 이틀 강제 연차 사용 합니다 ㅜㅜ
그래도 다행인건 아내가 내려간다고 장모님에게 말했고,
장모님이 그대로 저한테 말해 주셔서 소재 파악은 됐네요 ㄷㄷㄷㄷ
산전 우울증이 참 무서워요 ㄷㄷㄷㄷ
장모님이 꼭 붙들고 있을테니 조심히 내려오라 하시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다행인건 장모님은 제 편이에요 ㅋㅋㅋㅋ
화이팅~
행운을 빕니다.
눈웃음으로 잘 무마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풀리시길~
아내분 기분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버티며 희생하시면 이런 헤프닝이 웃음으로 농담할 시간이 분명 찾아옵니다 ㅠㅠ
글쓴이님도 아내의 감정에 매몰되지말고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제 지인은 그거 때문에 3개월동안 이사 두번했어요
?????????? 이건 또 뭔 .......
참 무례하시네요..
뭔 다른데서 노시던 대로 하시면 여기서는 안통해요..
전 아이 태어나고 60일쯤이 추석이라 혼자 부모님댁에 인사만 드리고 왔는데
아침에 가서 점심 먹고 나왔는데 아직도 아이랑 자기 버렸다고 싸울때마다 이야기합니다.
내가 왜 이 하찮은거에 서운하고 눈믈이 나는지 나도 모르죠.
별거 아니어도 엄청 서운해 하는거 이해해주셔야해요.
몸도 힘들고 호르몬은 요동치니...
근데 좀... 오래오래 우려드실 소재이니 각오 하셔야 할거 같아요.
“세상에 느이 아부지가 밀이야 너 가졌을때 말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