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설치가 되어서 사용해봤습니다
돈만 내면 편할줄 알았는데 쓰기가 의외로 까다롭네요
아이폰인데
일단 점퍼 주머니속에선 문 앞에서도 안열리구요
주머니에서 꺼내서 현관문 장치 앞쪽에 대니 열리네요
실리콘케이스가 관계가 있을까요
업체에선 3m라고 하고
안드폰은 케이스해도 멀리서도 잘 된다는데
아이폰만의 문제인지
그리고 배터리 소모가 심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위치 안함으로 해도 된다는데 회사에선
왜 항상 허용으로 하라고 하는걸까요
블루투스로 작동하는데 왜 위치값이 필요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찾아보니 되다안되다 해서,
배터리 소모가 커서 등등으로 쓰다 해지하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나온지 몇년됐는데도 더 좋게 만드는건 불가능한지
지금 상태가 최선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단 불편해서 아쉽네요
아마 걸어들어오면서 핸드폰을 계속 만져서 위치추적이 계속 되고있었어서 잘 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설정에서 블루투스 껐다 켜보시고 재부팅도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한번 싹 밀어보세요.
저는 안됐을 때 한번 밀어보라그래서 밑져야 본전이지 하면서 밀었더니 그 뒤로 이상 없었어요.
신규 서비스에, 신규 아파트라면, 심리스하게 쓰려면, 기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더군요
가끔 안 될 때 빡치지만요
단축어로 집 반경 500미터 접근 시 자동 실행 되게 해 놓고
집에 들어가면 앱 끄면 됩니다.
그래서 출입문에 가까이가면 앱한번 더 실행하며 사용하다 답답해 해지했습니다. -_-;
아파트에 이사 나가는 분이 별로 없어서(저희만 해도 17년째 살아요. 엘리베이터 타면 같은 동에 중학생이 성인이 되어 있는 ..) 차량 대수가 늘어나서 주차공간이 없는데 외부차량 때문이라며 불필요하게 차단기 달고..
아파트에서 크게 필요하지 않는 비용들이 은근 발행하는 듯 해서 아깝긴 합니다.
다시 한번 해보세요
일단 수주하면 몇 년은 그냥 돈이 들어오니까요.
문제는 백그라운드로 돌려야 되는데 배터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Vollago
편하긴 한데, 그냥 비밀번호 짧으면 감수할만 하더군요.
주머니는 상관 없었네요. 가끔 절전모드 등의 설정에 영향을 받는 느낌이더군요.
하루에 퇴근때 한번 사용하는건데
확실히 배터리 소모가 눈에 띠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합리적인 계산하에 지웠습니다.
사용료가 관리비에 포함되어 나오는데 좀 아깝네요
근데 이렇게 하면 배터리 진짜 순삭이라 폰을 쓸수가 없어요
그래서 위치허용 안하고 써야하는데 이렇게 하면 백그라운드에 오래 실행시 안열리는경우가 다반사라 앱 강제 종료후 재실행 해야 다시 작동합니다
단축어로 아파트 근처 왔을때 실행되게 해놔도 여튼 앱 강제종료를 해놔야 제대로 작동해서 불편한게 사실이죠
애플워치용 앱 만들어달라고 매번 얘기해도 개발할 의지조차 없고 지금으로써는 어느정도 불편함을 감수해서 써야 할수밖에 없어요
GAYO-ON, 인체감지-ON 둘다 ON 인 상황에서 출입문이 열리는데....
감지센서에 검출되기 어려운 방향으로 접근하면 문이 안열리죠.
가족중 안드로이드 2대는 정말 잘 사용중인데 아이폰 2명은 배터리 때문이라며 다 지워버렸더군요.
지하 2층은 몇 m 밖에서도 잘 열리는데 지상 1층은 인식기 앞에 갖다대야 열립니다 ㅋㅋㅋ
저는 일단 아이폰 2대 (12 미니, SE 2세대)하고 아이패드 프로 M4에 모두 설치해놨습니다 ㄷㄷㄷ
저도 똑같아요..ㅋㅋㅋ
진입각도에 따른 차이가 있는게 아닌가 의심해봅니다.
지하는 리더기 지나서 문이 있고
지상은 문을 지나서 리더기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