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갔는데
사라졌던 치즈피자가 돌아와있더군요.
너무 반가워서 저녁을 먹고 갔음에도 한조각 시켜 먹었네요.
전보다 빵이 조금 얇아진거 같구..
짠맛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따뜻하게 먹어서인지 저는 전보다 맛있는거 같습니다.
어째뜬 최근에 야식으로 시켜 먹던 그어떤 치즈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대신 콤비네이션이 사라진 ㅋㅋㅋㅋ
아닌가 .. 불고기가 사라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ㅎㅎㅎ
매우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갔는데
사라졌던 치즈피자가 돌아와있더군요.
너무 반가워서 저녁을 먹고 갔음에도 한조각 시켜 먹었네요.
전보다 빵이 조금 얇아진거 같구..
짠맛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따뜻하게 먹어서인지 저는 전보다 맛있는거 같습니다.
어째뜬 최근에 야식으로 시켜 먹던 그어떤 치즈피자보다 맛있었습니다.
대신 콤비네이션이 사라진 ㅋㅋㅋㅋ
아닌가 .. 불고기가 사라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ㅎㅎㅎ
핫도그도 품질이 예전 같지 않죠
저렴히 묵을꺼는 코코 보다는 이케아가 좀 나은 것 같습니다.
코코도 초창기에는 나름 뭔가 느낌 있었는데...
이제는 뭐 다들 아메리까노 정크푸드에 다들 익숙해 진터라...
일요일 오전에 가보면 밥하기 싫은 종족들 대거 몰려놔어서 드시고 계시는...
물론 그 중에 독거노인 2인 저도 몰래 끼어서 먹곤 합니다.
떡볶이. 일본코슷코에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ㅜ.ㅜ
하와이언+치즈 반반피자 팔아줬으면 좋겠어여.
도가 지나치더군요
콤비네이션이 좋았는데
콧코 음식들이 좀 짜서 양파로 중화하며 먹었었는데…
포크베이크는 빅? 포크베이크로 나오던데 빅인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전 불고기베이크보다 포크베이크가 훨씬 맛있어서 더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물론 너무 헤비해서 자주 사먹진 않지만 가끔 사면 얼려놨다 데워먹긴 합니다.
피자는 치즈피자가 짱입니다. 불고기 콤비보다 치즈가 젤 맛있어요 ㅎ
야식 걱정이 없지요. 부족하면 치즈 좀 더 넣고 에어프라이어 돌리면 좋습니다.
로티세리치킨은 맛있어 보이는 겉모습과 다르게 지난번 약간 붉은 살을 접한 이후 손이 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