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날엔 슬리퍼는 그냥 아무거나
집에 굴러다니는거가 맞았죠
시장에서도 파는 삼선짝퉁들이요
그러나 나이가 먹어서는
발도 변하고 신체가 이젠
아치! 아치! 아치를 외칩니다
르꼬끄니 아이더니
싸게파는것들 대충 만져보고
신어보고 해서
와, 메이커다 하고
처음엔 메이커 이름을 느꼈지만
이젠 신어봐도
이건…. 아니다 할 정도로 아프네요
그리곤 오래되어 버렸고요
스케쳐스를 또 신어보니
요늠은 좋긴 하네요
뭐, 10만짜리 슬리퍼도 있던데
저건…. 스케쳐스 메이커 치곤 비싸..
어떤때는 유튜브며
정형외과 의사가 만든 슬리퍼등
의견이 다양하지만
내 발이 편해야 좋죠
족저가 손상이 심한 사람은
슬리퍼도 이젠 맘대로 못 신네요
맞는걸 찾기가 어려워요
일상용이죠…
많이 안 돌아 다녀서 그런가 봐요 ㅎ
너무 싼데요?
원가가 얼만지 허허허허허
지금은 호카 오라 리커버리뮬 쓰는데 적당히 단단하고 마음에 들어요
이름이 참 특이 하네요
물이 닿지 않는다는 조건에서는 아디다스 알파바운스가 가장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괜시리 많이 팔리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물이 닿으면 그간 축적된 발냄새같은 악취가 피어오르는데 그것이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비오는날 신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일부 시장표는 물에 닿으면
무너지는 느낌이 강한것 같습니다
베이킹 소다에 빨아서 일광건조하니 빠지더군요
뉴발도 있었죠.
고맙습니디
십만원 해도 다시 살거 같은데 단종된지도 4년이상된거 같네요.
하기야 아직도 슬리퍼가 안떨어지는거 보니깐 나이키도 이러다간 망하겠다 싶어 단종한가 싶긴합니다.
너무 안 망가져서그런가 봅니다 ㅎ
집에는 호카꺼 하나 사놨는데.. 아직 애끼느라 못꺼내신고 있네요..
족저로 발바닥 박살나서... 좋은거 찾아 신고 있습니다.
네? 발바닥 뿌신다고 봐서요
버켄스탁인가....
집에 하나가 있는데 저는 그것만 신으면 발이 너무 아파서 몇년째 방치중입니다...
다 크록스네요
엄청 못생기고.. 비싸요.
특이한게 많네요
아앗? 멀쩡하세요?
가격이 좀 나가네요
모양도 독특하고 편하고 비싸요.
적당히 조깅도 가능할정도에요.
정보 고맙습니다
아 그거요…. 밑단계는 살짝 부족한데
고민해야 겠네려
지름의 영역 이겠네요
피로 온다는데 버티시나여?
어익쿠 ㅋㅋ 안쓸래요
발은 안 아프세요?
족저 있어서 아파보이는 신밯 같아여
다들 한 가격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