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1년만에 갱신된 인스타에 아무 글도없이 그저 검은옷 셀카 사진 한장이 올라왔었는데. 지금 보면 본인 스스로 마지막 사진으로 작심하고 올린것 같아서 기분이 먹먹한데요. 문제든 그 당시 기사 제목이 참
진짜 연예부 기자의 바닥이 보이는 기사군요....
연예부 언론도 정치쪽과 다를바 없다는걸 알았으면 싶네요.
기레기 기레기 하지만 정말 너무했군요 장우영 기자.. 왜 그랬습니까
이러다 사람잡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도한 기사화나 이슈화 조회수에 목맨 기자들
반성은 없겠죠
본인이 뭐라고 반성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판단하는지..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피곤하네요...
사람이 적은 곳에 살고 싶은데 일이 다 서울과 엮여있어서 힘듭니다.
동일한 기자의 기사. 2월17일자
똑같이 당해보고 뒈져라..요.
감히 [기자]라고 부르면 안될 듯.
연예 담당 기자는 기자가 아니라
그냥 스토커나 파파라치 아닌가요 ?
어딜 건방지게...
이런 심리가 연예부기지들의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에 웅크리고 있죠.
기레기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