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집에 있던 고급 양갱을 말도 없이 먹은 뒤 이에 항의하자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청소업체 직원이 논란이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소 업체 신고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그저께 청소업체 예약해서 오늘 아침에 왔다 갔는데 청소 아줌마가 일하다가 당이 떨어져서 조그만 과자 하나 먹었다고 했다”
“근데 그 조그만 과자가 내가 아껴먹는 양갱이었다. 일본 비싼 양갱이라 나도 비싸서 아껴먹는걸 청소하다가 당 떨어졌다고 나한테 말도 없이 먹고 통보하더라”
A 씨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A 씨의 항의에 “말 안하고 먹은 건 미안한데 엄마뻘인 사람한테 그깟 양갱 작은 거 먹은 걸로 그렇게까지 타박할 일이냐. 한국정서에 먹는 것 좀 주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면서 “시간 다 됐으니 가겠다”며 자리를 떴다고 한다.
A 씨는 “8시 예약으로 잡아놨는데 오는 것도 15분 늦었으면서 짜증만 난다. 업체에 얘기해도 양갱 1개 보상 같은 건 안 해주고 그냥 아줌마한테 페널티 주고 끝낼 것 같은데 그냥 넘겨야할까 페널티 먹이게 업체에 문의해야 될까. 3시간 30분에 6만원 가까이 하는데 그 요금 내고 서비스가 이게 맞냐”고 항변했다.
(중략)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217/131044572/2
남의 물건이 천원짜리든 5천원짜리든
손을 안대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도 들긴 하는데요.....
용서를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상황을 만드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그렇게 귀한거면 숨겨두고 먹어야죠….
그리고 기사가 참 악의적이네요.
어떻게 포장해도 도둑질이지만... 원글에서 느껴지는 메마름이 삭막하네요.
겨우 그것 가지고 라뇨.
단돈 1원이라도 허락없이 남의 것을 탐하는건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양걍 하나로 너무한거같아서 그냥 두면, 땀흘렸으니 티쪼가리도 좀 갖다입을 수 있는거고, 잔돈없으니 돈도 한 만원 가져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먼저 잘못을 한 사람이있는데 그걸 지적하는 사람을 문제삼으면 어떻게합니까?
저도 글 자체에 뭔가 악의가 느껴져서 중립기어 박습니다.
남의 물건은 싼 사탕하나라도 손대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은혹시 저혈당으로 쓰러져서 머리 다쳐서 산재청구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더 나은 것일까요?
절도는 악의적으로 먹고 시치미 뗄때 쓰는 표현이고, 저혈당으로 주인집에 피해 끼칠까봐 작은 과자 하나 먹어서 급한 불 끄고 나중에 말한 거면 큰 문제 없어보이고... 그 과자가 비싼것이어서 문제라면
그리 비싼 과자를 금고에 넣지 않고 널어놓고 먹을 만한 형편의 주인집에서 좀 더 너그러이 이해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깟 양갱" 이라니 토랴야 양갱 같으면 하나에 3000원짜리인데...
빵 5000원어치 훔쳐도 절도로 1년형 받아요.
빵 5천원어치 훔치고 1년형 받는 세상은 정상이 아니라 지옥인것 같네요.
800원 판결도 있네요.
http://tbnews.co.kr/m/view.php?idx=2285
더러운 흑인/이슬람교인 글 퍼와서 욕하라고 판깔고
무개념 여성/장애인 글 퍼와서 욕하라고 판깔고
몰염치 중국인/조선족 글 퍼와서 욕하라고 판깔고
그렇게 대혐오시대가 개막했죠.
동아일보 씩이나 돼서 이딴 기사나 올리나 하고 자세히 보니 동아닷컴이네요.
예전엔 기자 이름도 안밝혔는데 지금은 기자 이름은 올리는것만 추가 됐을 뿐 여전하네요.
취재한 것도 아니고 인터넷 썰 갖다가 아주 그냥..
요즘은 왜이렇게 적반하장이 패시브인지 너무 화남yo
팍팍하다 팍팍해
근데 토라야 양갱은 이름값치곤 진짜 핵노맛인데...한입먹고 다 버리고 절대 다시안사는...
토라야 다른 과자는 맛있고요...
한우등심 훔쳐먹은 것도 아니고 양갱 하나에 저러는 것도 좀 팍팍하네요. 비싸봤자 만원도 안하는걸...
다른 것도 아니고 우리집 일 해주다가 당 떨어져서 먹은건데요.
개인의 판단에 따라 팍팍하네 마네 하는 것도 안되는겁니까?
그리고 예시를 좀 잘못드신것같은데요.
계엄당한 사람이 계엄에 대해 항의하고있는데,
님은 대통이 계엄 좀 할수도 있는거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뭐그리 팍팍하게 그러느냐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만 저같으면 일하다 당 떨어져 과자 먹은걸론 애초에 그 정도로 항의하진 않을거 같다는 이야기죠.
청소하다가 업무랑 상관없이 조니워커 마시거나 귀걸이 훔쳐간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예시는 정확합니다. 사건당사자(=윤가놈)가 하는 말이라고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제3자가 다른 의견 제시할 수 있다는거에요.
허락도 없이 남의 물건에 손댄게 문제 아닌가요?
이게 팍팍하고 뭐고 나올 얘기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주인이 업체에 이야기해서 손해배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청소 아줌마의 의도는 알겠지만...그래도 남의 물건에 쉽게 손을 댄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작든, 크든요...
어쨌든 내 것이 아니면 돌 같이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안당해본 사람모릅니다. 식은땀흘리고 눈앞이 팽팽돌고 숨이 가빠오기도 합니다. 이 아짐니는 급해서 먹은겁니다. 응급조치였다구요. 나이들이 젊어 그런가 사정을 이해하려하진 않고 도둑 취급하는데 좀 불편하네요.
당있는 분들 대부분 주머니에 사탕이든 초콜릿이든 긴급상황을 대비해서 들고다닙니다.
설령 그날은 준비못해서 긴급한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조치했다고 해도
후에 사정을 설명하고 만약 주인이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정중히 사과하고 '배상'을 하는게 맞는거죠.
대한민국 정이 있는데 그정도도 이해못해주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게 잘못이라는 겁니다.
주인이 야박하고 아니고는 그 뒤에 안보이는곳에서 욕을하든 뭘하든 알바아니지만
적어도 현장에서는 대처를 올바르게 했어야했다고 봅니다.
그럼 만약 다음번에도 평소에 그런거 안챙겼다가 급하면 남의집 물건에 손대고 정 운운하면서 이해를 바랄건가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당 떨어지는게 위험한 사람은 애초에 포도당이나 사탕 가지고 다닙니다 목숨이 달린 일인데 안챙겼을리가 없죠
https://archive.md/J37CS
2. 기사화될 정도의 범죄는 아닙니다. 살인미수도 기사화 안되는 나라에서 이게 왜 기사화..
사전에 얘기를 하는게 맞습니다
정수기 물 외에는 고객 물건에 마음대로 손 안댄다...라는건 해당 업체의 기본 수칙일텐데요
위에 댓글처럼 정말 위급한 상태였다면 이해의 소지는 있습니다
이딴거 말고 기사쓸거 많을텐데 취재하기 귀찮은지 별 시덥잖은 것도 기사라고..
남에 물건에 손을 댔으니 청소업체 아주머니가 분명 잘못한 겁니다. 함부로 남에 집에 있는 물건 입에 넣었다가 상한거 였다거나 화학약품같은거였으면 큰일납니다. 가끔 개념없는 사람들이나 변태들이 있어 본인을 위해서도 저건 실수한 겁니다.
그리고 조금 다른 얘긴데
내 집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을 가족도 아닌 "생판 모르는 남"이 와서 이것저것 만지고 청소해주는 건 싫던데 의외로 내집,내방도 돈주고 청소맡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세상이 바뀐건지.
나같으면 잘하셨다고 수고하셨다고 하나 더 드리겠네요.
먹었다 ( X )
먹어도 되나요?? ( O )
급해서 먹었습니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상 하겠습니다.( O )
이렇게 가야하지 않을까요.
적반하장으로 나서니 더 화가난거겠죠.
양갱 하나 먹은건 넘어갈 수 있다쳐도
원룸 입주청소도 9만원인데
뭔 청소를 3시간 반을 하죠?
양갱 먹은 아줌마는 무개념이고 기분 나빠서라도 배상받는 노력하는 사람도 이해하지만.. 저라면 짜증 한번 내고 말았겠죠.
이걸 신나서 커뮤 올리는 사람은 이해 못하겠고
이딴걸 좋다고 기사라고 받아쓰는 동아일보는 쓰레기죠.
아무것도 안챙겨 드렸나봐요?
저라도 사과만 깔끔하게 했다면 참고 넘기겠지만 그깟양갱 어쩌고 하면 업체에 신고하겠네요.
아무리 집 주인이 간식을 안 챙겨줬거나 당이 떨어져서 위험했다곤 해도
동의 없이 마음대로 먹었다면 먼저 사과하고 보상하겠다고 하는게 맞죠.
근데 거기다가 개소리를 시전하니 문제가 생기는거고...
원래 돌던 글 보면 쓸데없이 양갱 설명만 고퀄입니다..
심지어 이게 시리즈로 이어지는 기획기사 네요 제목이 e글e글 인거 보니 커뮤니티 검색하다가 논란될만한 껀수를 기사로 쓰는것 같네요
알수가 있을꺼 같아 재밌네요 ㅎㅎㅎ
https://www.dogdrip.net/614550740
흔하디 흔한 인터넷 커뮤글인데 이런거까지 기사화 해서 클릭질 유도하는거 보면 굳이 기자가 필요한가 싶네요.
별개로 청소업체에서 청소하는데 양갱이든 뭐든 집안 물건 함부로 건들면 안됩니다. 그깟 양갱이 아니라 외부인 집안에 들이는건데 크든 작든 집안 물건에 손을 댄다? 청소업체의 기본전제가 무너지는거라 일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다시는 그 업체 쓰긴 힘들겁니다.
그래서 동생집에 가사도우미를 신청해서 매주 두번, 한번에 3시간정도씩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청소와 설거지 정도이지요
동생이 국민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대상인지라...
도우미 오시는날 오후에 동생 데리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병원갔다오니 도우미는 이미 청소를 끝내고 돌아가셨더군요.
다음날 요양원 방문이 잡혀있어서 크리스마스날이기도 하길래 쪽케이크를 두개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랬습니다.-개당 7500원인가 하더군요...-
가져가려고 내용을 보는 순간...도우미 아줌마가 손을 대셨더군요.
한개가 없어졌습니다.
콩도 불려놓으려고 그릇에 씻어서 담궈놓았는데 맘대로 치워버렸더군요.
-뭐 이건 제가 별도로 얘기한건 아니라 그렇다고 치더라도...케잌을 가져간건 말이 안되지요.-
동생은 그냥 놔두라고 하는데...
파견업체에는 얘기를 했지만 도우미에게는 직접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동생에게도 집에 현금이나 돈될 물건은 도우미 오기 전에 치워놓으라고 얘기는 해 놓았습니다.
손버릇 나쁜 도우미 아주머니가 여럿 힘들게 하는군요...
제가 아는 시각장애인 형도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식자재를 그렇게 자주 빼가신다고. ㅜㅜ
듣보잡 양갱 바이럴이다 끝
전 이게 제일 타당한 결론 같아요 ㅎㅎ
근거도 없고 증거는 없는 커뮤니티 글하나가지고 기사도 쓰는 ㄱㄺ들 ㅋㅋ
발로 좀 뛰어보라고!! yo
사과가 없는 태도라면 도둑질이지요
2.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태도.
두 가지 감안하면 주인이 “그깟 양갱 하나”라고 하더라고 봐줄 이유는 없죠. 미안하다는 말만 했어도 주인도 걍 넘어갈수도 있는데.
게다가 주인 없을 때 청소하는 업체잖아요. 업체 입장에서도 신뢰도에 큰 타격이 가요 .
그 전에 저게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릅니다.
다들 인터넷 혈압도파민에 취하지 마세요.
청소아주머니 출근부터 끝까지 녹음cctv 다 공개 아니면 판단 안하는게 본인 정신건강 , 사회에 이롭습니다.
개인 분쟁은 개인들이 다툴 일이지 않을까요?
여기서 어느 쪽이 좋네 나쁘네.. 다투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오히려 확대 재생산 되어 당사자들만 상처를 입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전에 보았던 이주혁 님의 글이 다시금 떠 오릅니다.
사람을 신고하네 마네 하는건 좀 과해보입니다.
저도 그건 실례고 내가 이후에 못믿을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주의주고 먹을걸 따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
거기서 절도니까지 말이 가는걸 보니
요즘 사람들은 실수한번하면 사람 무릎까지 꿇릴려고 한다던 자영업하시던분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도 살면서 실수하는데 일일히 끝까지 가면 어케 살아요.
양갱을 몰래 먹고 항의 하는 집주인에게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인게 전제죠.
상황을 이야기 하고 사과하고 보상하겠다고 했다면 일이 커지진 않았을 듯...
한쪽 주장만 실렸으니 일방적인 적반하장식이었는지 그 말이 나오도록 잡았는지는 알수가 없죠.
지인분이 돌보미 하시는데, 사례 들어보면 요즘 사람들 사소한것에도 눈에 불켜는 경우도 흔합니다.
대부분 댓글이 절도니 범죄니에 대해 먼저 따지기에 양갱 먹은 사실만 놓고 하는 말입니다.
그깟 만원도 안하는 양갱 때문에 고소를 하는 참시민 보기 좋네요
남에거에 손댄게 잘못입니다.
우린 이걸 절도라고 배웠습니다. 초등학교 가기도 전에요.
다 양보하고 그냥 먹었다 칩시다.
그럼 이런 상황이라 제가 하나 먹었다고
양해 바란다고
먼저 이야기하고 너스레 라도 해야 합니다.
설렁 지적 당하더라도 사과를 해야지
너무한다고 따지는 순간
그게 적반 하장이지 뭡니까?
이 댓글만 읽으면 노동자가 아니라 자원봉사자인 줄 알겠네요 ㅋㅋ
주인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그깟 양갱이라고 폄하하는 태도도 참 재밌고
그깟양갱이죠 투쁠 한우정도 구워 먹었으면
살인났겠네요 ㅋㅋ
부디 음식 주문했는데 배달부가 몇 개 빼 먹었는데 왜 뻐먹었냐고 물어보니 배고파서 먹었다며 한국 정서 운운해도 그런갑다 하시길 바랍니다.
청소는 생명의 위협도 없고 루틴도 정해져 있죠 일없는 날은 정말 간단히 끝낼수 있죠
배달은 눈오는날 폭우내리는 날은 목숨걸고 뛰는거고 온갖 진상에도 시달리죠
물론 케바케입니다만
시간 기준 단 하나로 일의 힘듬과 편함을 재단하시는게 올바라 보이진 않습니다
위에서 인성이 그렇네요' 라고 하셨는데, 누구 인성이 그런 편인지 사람들이 댓글을 읽으며 알아서 판단해주실 것 같네요 ㅎ
모든 일이 다 법대로만 이루어지면 세상이 참 많이 팍팍해 집니다.
그만큼 요즘 사람들 여유가 없나 싶기도 하기도 하네요.
양갱빼먹은건 발단일 뿐 일을 크게 만든건 한국정서 운운하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인거죠.
글쎄요? 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봅니다.
분쟁이라는건 서로가 맞아야지 발생하는건데 여자분의 태도가 좀 과했다고 생각이 된다면 어머님은 방어기재로 인한 행동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죠.
본문 글을 제대로 안본게 아니라 보는 시각이 다를 뿐입니다.
사무실서 일하다 옆에 사람 것 막 주워먹고 쓰고 하나보네요 사전에 묻지도 않고
제 주변에는 그런 무개념들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 의도의 결과는 여기서 잘 보여주고 있는 거 같고요.
저라면 양갱 먹은 거에 화 안 냈겠지만
누군 가는 화 낼 수도 있는 거고
그냥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거고
저 기사의 사람은 화 내는 사람 인 거죠
그걸 가지고 뭐가 맞다 틀리다 여기서 서로 날 세우는 이유가 뭘까요?
위급할 수 있다고 하는 분들은 그 뒤의 적반하장은 신경쓰지 않나봅니다.
그게 10원이 되었건 100만원이 되었건 상관없이 자신의 필요에 의해 손을 댄거라면 절도죄에 해당하죠. 단, 금액이
너무 작아 범죄 구성요건 자체가 안될 수도 있지만, 중요한건 자신의 필요에 의해 타인의 물건에 손을 댔다는 것은
명백히 잘 못한 행위임은 분명합니다.
세상앤 미친놈들이 많네요
이건 명백한 절도다: 모든 사안을 법과 말로 따지려드는 검언유착 정치의 폐해입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이 프레임에 갇혀 있네요. 버스기사가 800원쓴게 횡령죄 판결받는 세상이죠.
동의합니다
그렇게 따져들어가기 시작하면 사실 업무시간에 담타하거나 클량하는것도 월급도둑이고
회사지급물건은 종이한장 회사밖으로 가져나가거나 업무외 용도로 사용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