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햇수로는 5년차지만 2021년 12월 데뷔입니다
근데 2022년 데뷔나 다름 없고 활동기간만 따져본다면 현재 3년 2개월 활동 중입니다
멤버 몇명이 당시 코로나19 걸려서 데뷔가 좀 밀리고 그랬었는데
그 덕분에 2021년 12월 데뷔를 해서 다음 해 시상식 성적에 반영 되어서
데뷔 1년 안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냈었죠 ㅎㅎ
멜론뮤직어워드, MAMA 어워즈, 골든디스크어워즈, AAA 시상식에서 말이죠 ㅎ
원래 작년에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이 김재중이 하는 재친구 유튜브에 나와서
스타쉽에서 신인 남돌 서바이벌 준비 중이라고 자기가 MC 맡았다고 했었는데
여기서 30:35 즈음에 자기네 스타쉽 회사 짱 크다고 하면서
내년에 신인 남자, 여자 그룹 준비 중인데 크게 뭔가 프로젝트를 준비 중 이라고
자기가 그 프로젝트에 MC를 맡았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브 선배 남돌 크래비티가 이제 5년차 정도 됐어서
원래대로라면 올해가 신인 남돌이 나와야할 차례입니다
작년에 계속 스타쉽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에 오디션 공고도 올라왔단 말이죠
요즘 남돌 연습생 풀이 적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뽑히면 바로 데뷔할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하긴 하던데...
그 남돌이 아직도 준비가 덜 된건지 보통 아이돌 신인은 선배 돌과 5년 간격으로 나오는데
남돌 신인이 나와야 하는데 갑자기 여돌 신인이 나와버렸네요 ㄷㄷ
더쿠, 인스티즈 이런데 썰에 의하면 차기 남돌은 엠넷에서 하는 보이즈플래닛 시즌2
여기에 연습생들을 내보낸다는 썰도 있긴 합니다만...
어쨋든 아까 글에 뮤비 글도 올렸지만 노래나 뮤비는 잘 뽑혔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신인 밀어준다고 아이브는 그저 캐시카우로 생각해서
투어만 돌릴 생각 하지 말고 아직 막내 이서는 07년생이라 이제 한림예고 고3 졸업한단 말이죠
안녕즈(안유진, 장원영) 재계약이 올해 까지라 신인은 일찍 내놨단 말도 있던데
요새는 아이돌 오래 활동할 수 있고 배우들도 작품 수 적어졌다고 하고
예능 나오고 있으니 아이돌 수명도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나 뮤비에 돈 좀 더 투자해 줬으면 좋겠네요
신인 여돌 뮤비 보내 좀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나중에 정보 공개되어 봐야 알겠지만 동일하게(?) 라이언전에 작곡에 참여한 것 같던데
뭔가 노래가 신선하기도 하고 창법은 약간 YG 깔이라서 그동안 스타쉽 느낌은 하곤 달라서 신선합니다
가만 보면 라이언전 요즘 아이돌들 한테 똥곡 준다고 팬들이 욕하는 경우도 많은데
라이언전은 곡 중개상 정도로 알고 있고 비트 찍고 편곡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속사 A&R 팀이 얼마나 잘 하냐 탓도 있어 보입니다
그나마 스타쉽만 서현주 부사장 주축으로 라이언전 통해서 송캠프 열더군요?
아이브 이번 EP 앨범(미니앨범)도 작년에 송캠프 열어서 곡 수급해서 나온 건데
SM, 하이브 같은 대형 기획사가 돈이나 인맥으로 해외 작곡가들 쓸어가서
중소는 라이언전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아 그리고 이번에 기사로 스타쉽이 작년부터 SM, JYP 마냥
본부제 이미 시행 중이라고 기사가 나왔던데요
1본부 = 몬스타엑스, 아이브
2본부 = 크래비티, 우주소녀
3본부 = 키키
이렇다고 하는데 몬엑과 아이브를 같은 1본부에 넣는 게 말이 되냐?
서로 떼어 나야지 왜 같은 본부에 몰아넣었냐는 반응이 있긴 합니다만...
저러고 인력만 돌려쓰는 허울뿐인 본부제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ㅠㅠ
장원영이나 그 누구지.. 리더요. 지구오락실.
아이즈원 활동시기까지 합치면 사실상 후속타가 나올때가 되긴 했지요.
그래서 크래비티가 거의 5년차 됐는데 이런 그룹이 있는지 조차 대중들은 잘 모를겁니다. 그나마 출장! 십오야 스타쉽 편에서 몇몇 멤버들 반응은 왔던 것 같은데 그때 소속사가 물들어 올 때 노를 젓지 못했죠 ㅠㅠ
요즘엔 신선함이 좀 약한가 싶은 생각이 들기전에 이미 후속타 출격준비가 끝나고 여론상대로 홍보가 이뤄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전처럼 원히트원더 그룹으로 회사 운영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죠.
아마 시간이 지날수록 그 텀은 더 줄어들거예요.
침투부, 침투부 ?! yo
몬스타엑스 멤버의 공식 별명으로
신인그룹 이름 정한게 정말 짜쳐요
키키로 공식 자컨내고
공식 굿즈 내서 스타쉽에서 엄청 팔아먹었으면서
똑같은 이름을 내요?!
이렇게 되면 멤버는 자기 애칭 쓰는거에
무지 조심스러워할것이며
각종 sns에서 서치도 충돌돼서 짜증날거예요
속상하지 아니할 수가 없어요!
다른 소속사면 내알바 아닌데
같은 소속사에서 이름 겹치게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다 잘되긴 어렵지만 신규 유입등을 끌어들이기엔 어른들 기준 3년은 짧지만 주소비층 기준으로는 짧지 않은가봐요
어차피 배우도 나중에 하긴 하겠지만 꼭 탈퇴 안 해도 요즘 그룹 유지하면서 하는 케이스들도 제법 있으니까요. 에이핑크에서 손나은은 탈퇴했지만 윤보미나 정은지는 탈퇴 없이 작품활동 하고 있죠
스타쉽 자체 활동가능한 아이돌이 아이브 제외하고 없습니다.
몬스터엑스 , 우주소녀는 이미 활동기간이 오래되서 회사 입장에서 투자하기도 힘든데
크래비티도 인풋대비 아웃풋이 적은 그룹이라
사실상 아이브가 회사의 전부인데 보이그룹으로 런칭하기엔 위험부담이 크니
아이브 후속도 걸그룹으로 나온듯 싶어요
그걸로 인스타, 유튜브 등 테러 거의 1년 가까이 당했구요. 결국 방찬이 사과했는데 후배 그룹도 아이브 아니라고 했구요. 근데 해외 스테이들이 잘못 안 했는데 사과하게 만들었다고 지금도 꽤 아이브 싫어해요. 애초에 스테이들 자체가 스키즈가 아직도 국내에선 제대로 뜨지 못했고 해외에서 다 알아주고 잘 나가서 그런지 좀 뭔가 억하심정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다 보니 팬들이 좀 그렇죠
애초에 원래 걍 저작권 위반으로 불펌해서 올리는 게 문제였지 역바이럴은 아니었거든요. 걍 더쿠 핫게 올라오는 게시물들 퍼가서 올리는 페북 페이지 였을 뿐이였고요. 호불호 갈리는 김채원 스타일링 어쩌고 글도 아이즈원하고 르세라핌 데뷔 시절하고 스타일링 비교하면서 영업하는 글 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역바이럴로 갑자기 둔갑 되면서 2022년에 아이브가 신인상과 대상 동시수상도 타고 싹쓰리 했는데도 제대로 기분도 못 누렸고 쳐 맞았죠. 그나마 민희진 하이브 싸움으로 작년에 카카오엔터 역바이럴의 진실 이라고 더쿠 같은데 글도 올라오고 결국 하이브 짓 이었냐고 대충 정황히 드러나긴 했는데 저 역바이럴 때문에 해외 하이브 팬들이나 케이팝 팬들이 아이브 노래 스밍도 하지 말자 하고 성적이 잘 안 나오는 거에요
포멧 컨셉까지 똑같은 판박이 그룹을 2년도 안지난 시점에 컴백 직전에 내..지는 않았으니
거기 해외 팬들 SM의 라이즈도 견제하는지 초반에 틱톡 같은데서 라이즈 노래 브금 많이 깔리는 영상도 많이 돌고 바이럴 타니까 갑자기 병크 멤버 승한 이슈 집요하게 소환하고 공격하고 갑자기 라이즈 승한 포함 7인 지지 내세우고 그러던데요. 무조건 저런 탓은 아니지만 영향은 좀 있다고 봅니다 ㅠㅠ 해외 하이브 팬들이 초창기 인기 죽일려고 하는지 라이즈도 견제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브가 현재 4세대 투어로 44만명으로 1등인 걸로 압니다 나쁘진 않아요 ㅠㅠ
https://theqoo.net/square/3207491195
지금보니 기괴하다는 카카오 역바이럴 사건
https://pann.nate.com/talk/373389838
제가 너무 장문 댓글을 연달아 달아서 다 지우고 다시 적습니다! 한번 보고오세요! 작년 유명한 이슈 이후로 카카오엔터 역바이럴이 그제서야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내용 보면 역바이럴도 아니었고 저기 더쿠 핫게간 게시물들 퍼가서 올리는 페북 페이지 였을 뿐입니다. 다만 대부분 원저작자 허락없이 퍼간 게시물이 대부분 이었기에 문제가 됐던 거고요. 공정위 조사도 들어갔었지만 결국 지금 까지 밝혀진 건 아무 것도 없죠? 공정위 조사도 원래 웹툰, 웹소설 작가들 한테 저작권 갑질해서 그런 거구요
아이브가 스키즈 팬들한테 욕먹은 이유
https://pann.nate.com/talk/370122942
이것도 뮤뱅 무슨 해외 합동 콘서트 같은데서 틱톡 영상만 가지고 해외 스테이(스키즈 팬덤 이름)이 안유진이 방찬 인사를 안 받아줬다고 깠었구요. 장원영도 인사 문제로 깠었고 뮤직뱅크 인터뷰캠 영상에서 가끔 보면 끝부분이 짤려서 장원영이 인사를 안 하거나 안 받는 거 같은 약간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그런 장면하고 AAA 같은 시상식에서 장원영도 드레스 때문에 고개 살짝 숙여 인사 했는데 멤버들하고 타이밍 안 맞아서 멤버들 인사할 땐 고개가 올라와서 인사를 안 한 것처럼 보이게 됐는데 딱 그 장면을 짜깁기 해서 인사 안 한다/안 받는다고 프레이밍질 하고 걔네 해외 팬들이 엄청 깠던 거죠
그래서 방찬 이라는 스키즈 멤버가 라방으로 인사 문제 얘기하니까 스키즈랑 친한 그룹이나 후배 그룹 제외하면 소거법으로 아이브만 남다 보니까 걔네 해외 팬들이 아이브를 엄청 팼던 거구요. 틱톡 영상만 본다면 안유진이나 다른 멤버들은 팬들한테 열심히 손인사를 해주느라 방찬이 달려가면서 인사하는 걸 볼 수가 없었어요. 그나마 안유진이 뒤늦게 보긴 했는데 늦었죠. 누가 인사를 달려가면서 하나요? 그리고 굳이 저 영상 때문은 아니라고 해도 바쁘거나 집중하다 보면 인사를 못 받아줄 수도 있는 거죠. 단순 본인 착각이나 오해였을 수도 있구요. 근데 그걸 본인 라방에서 풀어 버리는 바람에 아이브만 집단 린치 맞았었어요. 펨코나 국내 다른 커뮤에서도 장원영은 그럴만 하다는 둥, 평소에도 인사를 안 한다, 안 받는다는 둥 별 소리를 다 들었었어요
덕분에 인스타, 트위터, 유튜브 같은데 구토 이모지 달리고 방찬한테 사과하라고 영어로 댓글 계속 달리고 그랬었구요. 방찬이 저 이슈로 인해서 기사도 많이 나오고 후배 여돌 아이브가 겁나 욕먹으니까 결국 소속사 공지로 사과문 올리고 그 후배 그룹이 아이브는 아니라고 했었죠. 근데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사과하게 만들었다고 방찬한테 사과해 댓글 달고 그랬던 거에요 ㅡㅡ 그래서 쟤네 해외 팬들이 아이브 소비하지 말자, 노래 듣지 말자 했던 거죠. 방탄 해외 팬덤이나 하이브 해외 팬덤이 그랬던 것 처럼요
그전에도 앺라 대박 나니까 갑자기 조직적으로 앨범 사재기, 음원 차트 주작 논란 어디 카톡 단톡방이라도 있는지 인스티즈, 더쿠나 여초 카페 같은데 동시다발적으로 글도 올라오고 그랬고요. 여연갤이나 더쿠 같은데서 주도 했던 것 같든데 장난 아니었어요. 오죽하면 디시 써클차트 갤러리에서 조차 음원 차트 주작이나 사재기는 사실 아니라는 글도 올라왔었죠
그때 역바이럴 이슈 터지고 장원영 포함 아이브 광고를 다 짤렸네 날조 글도 막 올라오고 장난 아니었구요. 지금 보면 그 대형 엔터 회사 짓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고, 동향 보고서에도 에스파, 아이브 같은 그룹들 견제하는데 저때 안 했겠냐는 얘기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