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유튜브 채널에 추성훈이 오래전부터 가던 도쿄 스테이크집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를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파는
곳이었고 대기라는건 없던 가게 였는데 추성훈 영상이 나간 이후로
한국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가게 오픈전 부터 기본 수십명이 줄서서
기다리는 가게가 됐고 기본 대기시간 2시간 이상이라고 하네요
줄서는 사람의 90%가 한국관광객들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 추성훈이 오래전부터 가던 도쿄 스테이크집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집은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를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파는
곳이었고 대기라는건 없던 가게 였는데 추성훈 영상이 나간 이후로
한국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가게 오픈전 부터 기본 수십명이 줄서서
기다리는 가게가 됐고 기본 대기시간 2시간 이상이라고 하네요
줄서는 사람의 90%가 한국관광객들





다른 곳은 안알려지기를 바라며 조용히 다녀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맛도 그냥 궁금해집니다 ㅎ
추성훈이 채널 속에서 보여주는 먹방이 엄청 맛있어 보이게 먹는 재능이 있더군요. 그런 인기와 영향의 결과라고 봐야죠.
원래 저 리베라가 그리 평점이 좋은 곳이 아닌데 추성훈 덕에 대박났지만... 맛을 보면 리피터는 많지 않을 듯 해서 오래가진 않을 겁니다.
주인장이 좋아하고 친한 선수가 마사토하고 추성훈인데, 마사토 2년전 리베라 먹방 조회수를 추성훈 채널이 하루만에 뛰어 넘더군요.
2. 우루루 좀 몰려가면 어떻습니까, 맛있다니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 뭐 그렇게 혐오스러운가요?
그리고 요즘은 일본은 해외여행 축에도 안드는 느낌입니다. 지난달에 오사카 가니 주변에 외국인 반은 한국사람 느낌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