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후배 마중 나가러 왔는데.. 홍대에서 택시로 왔는데 미터요금 43,700 에 톨비 7,500 원 다하니 51,200 원 나오네요. 근데 미터를 할증으로 하고 오네요.. 왜 할증 붙냐고 물으니까 원래부터 할증을 꺽고 오는거라고 기사님이 말하시은데... 처음으로 공항에 택시타고 가은거라 맞는지 모르겠네요.. - iPhone 아이클리앙앱에서
실제로 30%인가(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할증하는규정도 봤습니다
진짜 짜증나는건 택시기사가 먼저 흥정하는경우인데요 황당하게 바가지씁니다
그리고 흥정만하고 안타고 그냥 갈경우
흥정하느라 자기가 영업을 못했으니 오처눤 내고가라는 악질기사도 만난적이 있네요
미터대로 내는건 무지 합리적인거에요 ⓘ
요즘에도 요금 흥정하나보군요. ⓘ
그래도 미터요금만 달라고하면 다행이죠.
인공 들어갔다 공차로 나온다고 나올때 톨비같은거 해서 1-2만원 더 달라고 하는경우도 왕왕있다고 들었는데요...
4시 넘어서 타고 갔거던요
공항은 시외라서 할증해서 가는거라고 라고말하셨어요.. ⓘ
버스도 첫차가 4:30은 남브터미널에서 있고 나머지는 5:30분이더라고요 ㅠㅠ
도착이 5:10분이라 선택이 택시뿐...... ⓘ
윗분말씀처럼 공식적인 시외할증은 아니고 관행적 요금할증이죠.
정상적인건 아니었군요... ⓘ
대신 택시들은 공식적으로 탑승거부가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만약 할증을 붙힌다고 해도 시경계선부터 할증을 붙히는게 관습입니다.
타자마자 할증누르는 건 바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로 탈 때부터 할증 누르시더라고요
ⓘ
왕복톨비 달라고 우기시는 기사님들도 간혹 계시니 알고계셔요. ^^
새벽시간이면 할증없이 규정대로 하자고 해도 가시는 택시기사님들이 있을겁니다.
택시가 줄줄이 서있는 곳이라면 타기전에 미리 딜을 해보셔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rom ClienP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