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했었던 국어 선생님이네요... 특별채용된 학교에서 입니다만. 돌아오셔셔는 그저 평범하게 일 하셨어요.
제가 모르는 여러 위원들을 맡으시면서 다양한 의사결정도 하셨겠지만, 제가 담임 일 때 우리반 국어 담당하셨을땐 보도되어 알려진 것과 다르게 그냥 보통 교사 같은 느낌이었죠. 물론 교육위원 역임하실 때 동시대 전교조 활동 하셨던 다른 교사들은 저분에게 적대감이 있는 분들도 있긴 했었습니다. 진영만으로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없는건, 지금 같은 정당 내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치 문제로 상충되는 갈등들과 비슷하죠.
조희연 교육감이 저분 공익제보자 특채 이후, 그 이듬해 해직교사 특채사건이 발생합니다. 공수처 1호 기소라던 그 사건요.
이런거보면 모든 일에는 개연성과 연속적인 사건들이 있고, 사람과 사람들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모든 곳에 끊임 없이 존재하는 느낌 임니다.
2010년 이전의 교육의원을 찾아보려 했지만 채찍피티가 공식 홈페이지에도 없다네요
돌아오셔셔는 그저 평범하게 일 하셨어요.
제가 모르는 여러 위원들을 맡으시면서 다양한 의사결정도 하셨겠지만,
제가 담임 일 때 우리반 국어 담당하셨을땐 보도되어 알려진 것과 다르게 그냥 보통 교사 같은 느낌이었죠.
물론 교육위원 역임하실 때 동시대 전교조 활동 하셨던 다른 교사들은 저분에게 적대감이 있는 분들도 있긴 했었습니다.
진영만으로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없는건, 지금 같은 정당 내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치 문제로 상충되는 갈등들과 비슷하죠.
조희연 교육감이 저분 공익제보자 특채 이후, 그 이듬해 해직교사 특채사건이 발생합니다.
공수처 1호 기소라던 그 사건요.
이런거보면 모든 일에는 개연성과 연속적인 사건들이 있고,
사람과 사람들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모든 곳에 끊임 없이 존재하는 느낌 임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가치싸움 아래엔 더 복잡한 문제들이 도사리고 이쟎아요. 생활인인 우리 각자가 지향하는 여러 고상한 가치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 여러가지 인간적?인 문제로 고군분투하는 것처럼요. 가치로 깔끔하게 분할되면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만...
미쿡이라면 벌써 제작 들어갔을듯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