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해져서 그런지.. 엄청 저렴하게 파격가로 팔고 그러더군요 어쩌면 원래 그렇게 팔았어야 하는 가격으로 가는거 같네요 로청 쓰고있는데 100만원 이상을 투자하긴 싫더군요 x10+ 쓰고 있는데 당시 68만원정도도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나오는거 생각하면 그것도 싼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점점 기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내려가는게 맞는듯합니다.
초창기 비하면 가격거품은 정말 많이 빠지고있네요
경쟁이 치열해져서 그런지.. 엄청 저렴하게 파격가로 팔고 그러더군요 어쩌면 원래 그렇게 팔았어야 하는 가격으로 가는거 같네요 로청 쓰고있는데 100만원 이상을 투자하긴 싫더군요 x10+ 쓰고 있는데 당시 68만원정도도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나오는거 생각하면 그것도 싼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점점 기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내려가는게 맞는듯합니다.
초창기 비하면 가격거품은 정말 많이 빠지고있네요
나의 그녀는...
구형 플래그십 성능만 되도 차고 넘치니까요.
신형 플래그십은 여전히 비싼 걸로 압니다.
물걸레 엄청 작은데 이것만 믿고 걸레질 안해도 진짜 괜찮은지 너무 찝찝해요.
다른 분들은 로청(물걸레 기능 포함) 얼마만에 한번씩 돌리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물걸레가 진동식이냐 회전식이냐 아니면 그냥 물 묻힌걸 질질 끌고다니느냐...에 따라서 성능이 다르고, 물걸레를 눌러주는 압력의 강도 역시 로청마다 다른데 거기에 따라서도 결과가 꽤 달라집니다.)
50평대에서 로봇청소기 바꿈질 3번째 제품으로 사용중인데
자동급배수 되는 물걸레청소기로
아침 08:20분 가동 , 오후 14시 가동
이렇게 물걸레 모드로 허루에 두번 스케줄로 돌립니다.
일정구역청소후 복귀해서 물걸레 자동세척후 다시 계속 청소...
뭐 사람이 하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로보락 S7 맥스 울트라 자동급배수키트 -> 드리미 x20 자동급배수키트 사용중입니다.)
/Vollago
가벼운 무선 하나 더 구입했는데 정말 편하네요
바닥에 벗어놓은 옷&양말 치워주는 로청도 나온다니 더 기대되구요.
로청이 빨래도 개어주고 라면도 끓여주는 날은 언제 올까 모르겠습니다. ㅋㅋ
이미 나왔고 심지어 무료 오픈소스입니다.
[조립 설명서, 조립에 필요한 부품]
https://mobile-aloha.github.io
tws도 엄청 비쌋지만 지금은 만원도 안하는 거 팝니다.
칩하나로 다되서죠.
10년 전쯤 LG 로봇청소기를 비싼가격에 구매해 사용했는데
지금은 좀더 저렴한 로이드미를 사용하는데 성능은 월등하게 좋네요.
그런데 앞으로 이 분야의 기술과 제조는 계속 중국이 주도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거 100만원이라도 사야할 물건이더라구요.
저희 집껀 멍청하고 기능도 별로인데도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대략 앞으로 1-2년 정도 쓰면 바꿀거 같은데 얼렁 기능은 상향평준화 되고 가격 안정화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