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드가자님 맞아요. 자영업이 아니기에 적당히 주어진 일만 수행하면 된다고 봐요. 그럼에도 저는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은가?’에 대한 맥락에서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업무량은 많아질 수 있지만 일 잘하는 상사와 일하고 싶은지, 윤석열 같은 상사와 일하고 싶은지요.
분당 판교 중산층들은 이대표에 대한 민심이 나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디테일을 챙긴 사례가 많고 막 관선 홍보하지 않아도 시민들이 체감할 정도 이니까요. 문제는 민주당이 공천을 성의없이 개판으로 한다던지 선거에서 지역 행정 메시지 없이 정치 이야기만 주구장창한다는 겁니다. 이재명의 힘은 무슨 정권심판 이런거보다 생활형 정치인이란 점이 부각되어야지 싶네요
겸손함과 목표의식이 뚜렷한 행정 리더. 타고난 스마트함. 공익을 우선하는 철학....괴물이 지나간 후에 이 분이 대통령을 하게 되어 오히려 그 유능함이 더 드러날 것이라고 긍정적 전망을 해봅니다. 더 망가지기 전에 얼른 능력발휘할 무대가 세워지길 바래봅니다. 8년 전에도 이 분이 대통령 되길 바랬었는데 다시 한번 강력한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파이팅~~
이미 미국 A라는 회사에서 실무에 도입 후 폐기한 시스템 그대로 Ctrl+C, Ctrl+V 해서 막대한 비용 들여 도입한 로컬(kr) C회사에서 해당 시스템 제안한(라인) 누군가는 승진해서 타 부서 이동했는데 .... 후임자는 이미 해외에서 처럼 심각한 문제로 폐기했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전혀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뒤처리할 후임자는 ....
더~더~더 가관인 건 A, C 사에서 폐기한 거 똑같이 도입하는 M사(도) 있고 똑같이 승진 후 Run.... 반복하죠?
재미있는 건 눈치 빠른 외부 회계감사(재무제표) 법인 종사자 중에 귀신같이 (투자금 빼 먹는 장난질하는 거) 알고 있죠?
이대표님은 열심히 하시죠 최근 금투세 유예를 이끌어내며 결단력 있다는 평가를 받으셨고 개인투자자 보호와 세수 확보라는 상반된 이해관계를 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국회발언도 의미가 있었고 그외에도 고민하는 모습이 ㅜㅜ 하지만 밑에 의원들은 전혀 아니죠 다수당이라는 큰 이점에서도 리버스 발언 학교 경찰관 파견 학교마다 한명이 있다고 뭔가 될까요? 핵심은 문제있는 사람은 교단에 있으면 안되는거죠 그런대 내는 법안이나 발언보면 도대체 ??? ISA 개정 방향성도 혼선만 만들어내고 있죠 결국 이대표 혼자 여러 논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고 그 밑에서는 무책임한 입법이 여러 번 있었죠 혼자서 고분분투하시는 모습이 ㅜㅜ
펭라뷰
IP 118.♡.13.214
02-15
2025-02-15 18:26:58
·
선진적인 창조 국정을 기대합니다~~
코린트블루
IP 211.♡.127.210
02-15
2025-02-15 18: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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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표님이 하는 모든 일들을 보면 "맞아 그래 저거야" 하는 말이 그냥 튀어나옵니다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발상의 전환이네요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었죠.
국가행정 수반이 되어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봅니다.
이런 사람이 국짐에 있었으면 민주당은 낙지와 함께 침몰했을 거에요 ㄷㄷㄷ
그냥 들어오는거나 쳐내야하는데 나가서 찾아봐야하니
전임자가 공무원에게 좋은 사람도 아니었으니까요...
요즘에 들어오는거 쳐낼수가 있나요?
그럼에도 저는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은가?’에 대한 맥락에서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업무량은 많아질 수 있지만 일 잘하는 상사와 일하고 싶은지, 윤석열 같은 상사와 일하고 싶은지요.
얼마나 잘 하는 지 한번 보고 싶어요!!!
대한민국을 살기좋은 강대국으로 바꿔놓을 분이라고 믿어집니다.
대부분 부서, 지역별 민원 편차는 천차만별인데 업무처리 매뉴얼처럼 (자료화) 있기는 한데 능동적으로 처리하는 공무원 이라 ....
흔히들 대기업에서 공모전 같은 거 하면 입상작 아닌데 의도적으로 차용하듯 가져다 쓰는 사례처럼 민원 역시 제안한 누군가와 전혀 다른 누군가는 공모전처럼 반복될까요?
학폭 발생시 승진이나 학교평가에 불이익이 아니라,
어떤문제점들을 많이 발견하면 승진이나 가점주도록....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면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문제가 나오면 불이익을 주니 다들 쉬쉬하죠
공무원 무사안일주의 분위기의 80%는 능력없이 벌려놓는 상사들이 만듭니다. 그런 사람 딱 2년간 부서장 앉아있으면 그 부서는 망해요. 부서 전체가 아예 인사이동으로 싹 구성원 바꾸기 전까지 공직회의와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제일 최악은 그런 상사가 자기 신념은 확실해서 나는 욕먹더라도 누군가 해야할 일을 한거다 마인드인 경우가 많았다는 것...
좋은것도 나쁘게 만드는 사람, 반대로 나쁜걸 좋게 만드는사람.. 결국엔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같아요~
기획(안) 상신 ==> 담당자(팀) 승진(인센티브) ==> 부서이동.... 무한 반복하죠?
이미 미국 A라는 회사에서 실무에 도입 후 폐기한 시스템 그대로 Ctrl+C, Ctrl+V 해서 막대한 비용 들여 도입한 로컬(kr)
C회사에서 해당 시스템 제안한(라인) 누군가는 승진해서 타 부서 이동했는데 ....
후임자는 이미 해외에서 처럼 심각한 문제로 폐기했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전혀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뒤처리할 후임자는 ....
더~더~더 가관인 건 A, C 사에서 폐기한 거 똑같이 도입하는 M사(도) 있고 똑같이 승진 후 Run.... 반복하죠?
재미있는 건 눈치 빠른 외부 회계감사(재무제표) 법인 종사자 중에 귀신같이 (투자금 빼 먹는 장난질하는 거) 알고 있죠?
최근 금투세 유예를 이끌어내며 결단력 있다는 평가를 받으셨고
개인투자자 보호와 세수 확보라는 상반된 이해관계를 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국회발언도 의미가 있었고
그외에도 고민하는 모습이 ㅜㅜ
하지만 밑에 의원들은 전혀 아니죠
다수당이라는 큰 이점에서도
리버스 발언
학교 경찰관 파견
학교마다 한명이 있다고 뭔가 될까요? 핵심은 문제있는 사람은 교단에 있으면 안되는거죠
그런대 내는 법안이나 발언보면 도대체 ???
ISA 개정 방향성도 혼선만 만들어내고 있죠
결국 이대표 혼자 여러 논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고
그 밑에서는 무책임한 입법이 여러 번 있었죠
혼자서 고분분투하시는 모습이 ㅜㅜ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아니면 똑똑하고 일 잘하는 머슴을 부리고 살 건가?
왕정국가가 아닌 민주공화정에서
바보가 아닌 이상에 선택은 이미 정해진 것이죠.
성남사는데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회사에서 문제를 제기하면 그럼 니가 해결해라는 식의 기업문화를 가진 곳에서는 정말 와 닿는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