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마광수,두번째 인터뷰는 나는솔로 pd인데
캡쳐한 글에 있는것처럼 솔직히
외모도 정말 중요하고 큰건 사실 같습니다
근데 또 외모가 전부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아요
현실에서 외모가 첫눈에 반할만큼
뛰어나지 않아도 잘만 사랑하고 연애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외모가 최소한의 기준만 통과하면
남녀간에 충분히 다른요소들로 사랑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존잘들은 연애에 있어선 최상위포식자 같습니다..
첫번째는 마광수,두번째 인터뷰는 나는솔로 pd인데
캡쳐한 글에 있는것처럼 솔직히
외모도 정말 중요하고 큰건 사실 같습니다
근데 또 외모가 전부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아요
현실에서 외모가 첫눈에 반할만큼
뛰어나지 않아도 잘만 사랑하고 연애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외모가 최소한의 기준만 통과하면
남녀간에 충분히 다른요소들로 사랑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존잘들은 연애에 있어선 최상위포식자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본인 의지로 하기싫어서 안하는 경우는 있어도
못하는 경우는... 없는거 같습니다
불꽃 같은 사랑 말고 일반적인 연애는 외모 말고도 선한 인상, 매너, 듣기좋은 웃음소리 같이 다양한 매력에 끌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맞아요 말씀하신 부분 무시못한다 생각해요
어자도 속으론 외모지만 실제론 경제력 우선시 하려고 노력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인류의 사랑과 연예, 결혼이라는 거대한 담론을 다 수용하지 못합니다.
외모는 감정과 본능이 반응하지만,
본능은 어떻게 보면 지속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돈에 환장? 하는 조건이 더 영리한 본능입니다.
남자가 외모에 모든 것을 거는 것을 보면 남자는 더 단세포적이고, 본능에 매우 충실한 타입이라고 ..
개인적인 남여입장을 결론짓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수많은 남여관계, 조건에 대한 수용여부, 더 나아가서는 외모가 잘났다고 하는 것이 도대체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주관적 경향이 관여하기 때문에.. 계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대적 여성의식의 흐름은... 외모보다는..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것은 가능성에 지나지 않고..), 보다도.. 이미 수확했고, 바로 먹을 수 있는 돈에 환장합니다.
그것이 현대 여자의식을 지배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신 유행하는 외모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은 마치 개를 사랑하는 과정과 같아서, 유기견이나 보호소의 개라도 저 개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고, 나도 저 개가 웬지 좋은 것 같으면 그 개가 누렁이던 점박이던간에, 그 외모가 내가 좋아하는 외모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최신 유행하는 비숑이나 잉글리시 포인터 품종을 들이지 않아도 옆에서 나를 신뢰하고 마음을 여는 개가 웬지 예뻐보이는 것이지요.
정우성 외모라면 돈 한푼 없어도
부와 여자가 따라붙을겁니다
즉 2연속 소개팅에서 못난이를 만나다 3번째 소개팅 나온 사람이 평범한 수준만 되도 외모에 호감도가 높아집니다.
그 시점에 큐피트가 화살을 쏘면 그 때부터는 성격, 행동, 마음씨 등이 보이고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3번째 소개팅은 나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자들도 예전보다 훨씬 경제적 능력을 갖추면서 남자외모도 엄청 중요해졌어요. 탑급 여자연예인들이 재벌이나 의사 사업가가 아닌 연하에 잘생긴 남자들하고 결혼하는게 그 증거구요.
반대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전문직 남성들의 연애시장에서 지위는 예전보다 많이 낮아졌어요. 서류에선 여전히 잘 붙지만 면접에선 고전하고 있죠
결국 외모는 그사람의 내면이 그대로 나타난 거라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조각같은 마스크래도 조금시간을 가지고 유심히 보면 왠지 불편한 느낌이 있는 인상이 있고 편안하게 호감을 주는 인상이 있습니다. 대화할때 느껴지는 성장과정에 몸에밴 얼굴의 미세한 표정변화나 말투,어감도 외모에 상당한 영향을 줍니다.
반대로 형태적으로 비호감이어도 그사람의 행동,표정 말투로 외모점수가 높게 평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대학교때 애인을 수시로 바꾸던 과동기가 외모로만 보면 중년 땅딸보 아저씨였던걸 보면..^^
마른사람 싫어하고 통통 푸근 좋아한다거나
긴머리보다 단발 좋아한다거나
패션센스를 더 중시한다거나
웃는게 예쁜게 젤 중요하다던가
상냥한 사람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주변을 잘 챙기는사람
나보다 똑똑한사람
신중한사람
독립적인사람
리더십있는사람
등등
행동도 외모에 포함된다면
외모가 딸리면 남다른 능력으로 매력을 높이면 외모도 제칠 수 있습니다.
누구는 돈, 누구는 노래, 누구는 패션, 누구는 성격 등등.
적절히 믹스하면 강함이 부드러움을 반드시 이기는 것도 아니고, 부드러움이 반드시 강함에게 지는 것도 아니고,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길수도 있고.
자신만의 무기가 있으면 연애던 사업이던 어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