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이이제이 보다가 이런 일이 있었다고? 싶은 소식이 있어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델리민주 채널 라이브방송에 강성범씨가 패널로 정해지자 한겨레에 기사가 뜹니다.

민주당의 한 여성 재선의원은 “피해자 중심으로 사고를 해야하는데, 이번 사안은 당이 아직까지 약자와 피해자에 대한 감수성이 예민하지 못하다는 증거”라고 했다
다음날 강성범씨는 본인 채널에서, 해당 방송 출연 안하겠다고 밝힙니다

안그래도 정당 채널이라 패널 섭외하기 힘든데
17년전 개그프로에서의 실수와 류호정 비판한걸 가지고 커버는 못쳐줄망정
언론에다 감수성 타령하며 비판 워딩을 내주다니요
심지어 첫방송도 안한 시점입니다.
강성범씨를 못마땅해하는 세력의 작업으로 의심됩니다
이런게 내부의 적입니다
강성범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문을 거부한 류호정 당시 정의당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류호정의 행동을 비판하며, "헌법 기관인 국회의원이 쓰레기들하고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강성범TV 동영상을 직접 보니
아주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칭찬합니다.
이건 류호정이 여성이라서 욕먹은 것이 아닙니다.
류호정이 남성이었어도 강성범은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강성범을 비판한 그 의원은 실명 까고 인터뷰 하시기 바랍니다.
언론도 익명 인터뷰 가지고 장난 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조중동이라더니 하는 짓이 똑같네.ㅡㅡ
언어경찰 폐미나치들의 성인지감수성 끊어내야합니다
네.. 저도 KBS 에서 그여자 띄워주는 것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계엄의 밤에 시민들이 온몸으로 막는 것이 감동이지
국회 직원이나 당직자들 보좌관들이 활약을 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기레기들이 누군지도 모를 가공의 인물을
마치 인터뷰한 것처럼 전문가 A씨, B씨 해 가면서
기사 쓴게 흔한 일이라서 진짜인지
의심이 갈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강성범씨를 싫어할만한 여성 재선의원은 있죠
스카이데일리도 아니고 설마 국회의원 워딩을 날조할거라곤 저로선 상상이 안되는데
혹시 소스를 날조한 사례를 찾아보려면 어떻게 찾아봐야 할까요?
예를 들어 이런것도 있습니다만.
근데 내일이라도 만들면 됩니다. 요즘 어느 신문이든 기사 10만원이면 돈 주고 살수 있고 소스 검증없이 그냥 올라갑니다. (아. 좀 마이너한 데는 5만원도 됩니다)
한겨례는 기사 돈받고 팔기 안하겠다고 했지만 몇년뒤인 지금도 뭐...
최강욱 의원이나 박홍률 목포시장건이라든지...
현근택 변호사건이라든지...
거기다 요즘 뉴진스옹호하는거 보면...
또 2찍 2030의 페미변명에 이용당하기 딱 좋게 행동하고 있죠.
제발 적출 해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치들이 힘을 못얻게 하려면 페미들이 좋아할만한 행동 절대 안하면서 손절해야 합니다
준석이와 석렬이가 화해한게 크다고 봅니다.
닷페 나가서 페미발언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러지도 않았고...
그런 식이면 펨코에 이대표가 글썼다고 여성표가 날라가지도 않았죠.
단지 석렬이랑 준석이가 싸웠다가 그 주에 화해 했습니다.
그래서 2찎이대남들이 돌아간 것 뿐이지, 전 닷페출연이 크지 않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여가부 폐지 안하고, 이수정 공천해도 지지하는 놈들인데, 닷페 출연안했다고
찍을 놈들이 아니거든요.
8~9년전 촛불정국때만 해도 그 세대도 일베를 제외하곤 대체로 촛불시위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많았고 지지하진 않더라도 최소 일베에 동정하지도 않았고 문재인 정부 초기때도 지금처럼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강하지도 않았어요
이걸 보면 원래 그 세대가 뭘해도 국힘 찍을 애들이라고 낙인 찍는건 동의하기가 어렵고 그건 스스로 지지스펙트럼을 좁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닷페이스 라는 채널 자체가 페미 이미지가 강하기도했고 당시 대선캠프에 합류했던 진보스피커들과 김남국등 페미이슈에 대해 잘 알던 의원들도 거기 가면 페미공격 빌미를 주기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말렸음에도 페미의원들이 그렇게 우겨대면서 그 사단이 난거고 펨코얘기 나와서 얘기하자면 이대표가 거기서 글 썼을땐 예상과 달리 막상 나쁜 평만 있었던건 아니고 들어볼만한 얘기였다는 호평을 한 사람들도 꽤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뿐만 아니라 탈모공약도 나왔고 디씨의 이재명 갤러리에서 펨코에서 어렵지만 나름 이재명에게 좋은 여론을 조성하려고 했고 분위기가 반발만 있었던게 아니라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흘러가고 있었는데 닷페이스 출연 때문에 이재명 갤러리의 노력이 허사가 되고 말았죠
이수정, 황보승희, 여가부 폐지 안하고 오히려 예산 증액.....
뭐.. 이수정은 페미대모라고도 불리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반발도 안하는게 2찍 이대남이자나요.
민주당원들은 페미 묻은 놈들 손절할려고 노력한건 아시죠??
닷페에서 이대표가 한 이야기는 들어보셨어요??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와 페미편 안들었는데요??
그냥 닷페 나간거 자체만으로 깠죠.
결과만 보세요.. 그래서 반페미가 1찍이에요 2찍이에요??
이꼴을 보고도 2찍이면 원래 2찍 맞아요.
닷페는 그냥 눈가리고 아웅이죠. 민주당 찍기 싫은 핑계요.
보니까 지난 정부의 페미이슈 관련해서 위에 언급한 문제로 모든걸 국힘에게 돌리시려는거 같은데 그런 논리로 따지면 지난 대선때 정권 연장 실패하고 검찰, 사법, 언론 개혁 안된건 윤석열, 국힘, 조중동, 기득권카르텔에게만 돌려야지 이낙연, 박병석, 김진표, 윤영찬, 임종석, 전해철, 양정철, 고민정 등 민주당 수박들에게 아무런 책임 물으면 안되겠네요
아무리 저쪽이 잘못했다고 해도 이쪽에서도 문제가 있으면 지적을 해야지 쟤네가 한게 있으니까 모든게 쟤네 잘못이야 라고 하면 민주당 수박계 같은 작자들에게 빠져나갈 빌미만 주게되는데 님은 그럼 자기들 기득권만 생각하면서 조국, 추미애 등 날라가게 만들고 이재명 체포에도 동의하고 각종 개혁을 반대해서 이 사단이 나게 만든 이낙연 일당이나 자칭 친문, 86운동권 세력이 정권 뺏긴거랑 개혁 안된걸 윤석열과 조중동, 국힘에게 잘못 돌리면서 자기들 잘못 없다고 뻔뻔하게 나오면 '네 맞습니다 당신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모든건 윤석열, 조중동, 국힘카르텔만 잘못입니다' 라고 수긍하실겁니까?
페미문제도 쟤네가 잘못한건 그거대로 지적하면 되고 민주당내 페미계 의원들과 문정부 시절 여가부 관료들에게도 책임 물으면 되는겁니다
안그래도 이 나라의 모든 지형이 국힘이나 보수진영에게 유리한데 저는 국힘이 100프로 잘못 없다는게 아니라 그런 지형에서 제가 언급한 아줌마들이 결정적 빌미를 줬기에 그 아줌마들에게도 수박들과 똑같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겁니다
그리고 결국엔 모든 원인이 민주당이네요.
저쪽도 잘못해서 2찍했는데... 이번엔 이쪽이 잘못했으면 1찍하는게 부동층인거죠.
닷페 나간것보다 이수정 공천 준거, 여가부 폐지안하고 예산증액한게 최근것 아닌가요?
거기에는 흔들리지 않네요?? 반페미가 맞아요??
꼭 2찍들 옹호하는 사람들은 잘못한거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서 꼭 민주당 것만 들먹이는걸까요??
그래서 현 석렬이 정권은 페미정책 없어요?? 문정부 때 난리였던 여성감독 우대했던것 석렬이떄는 오히려 좀더 강화됐던 걸로 아는데요??
여가부 폐지한다고 했다고 속였으면 더 크게 분노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잘못했으면 심판 받아야죠. 근데 지금 잘못한것에는 눈꼭감고 민주당 탓만 하냐고요...
그리고 그게 어떻게 부동층이에요. 고정층, 절대지지층이지...
페미문제는 민주당에게만 책임있다고 한게 아니라 민주당과 국힘 둘다 잘못 물으면 된다고 한걸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걸 보니 페미 관련해서 민주당에게 1프로의 비판도 절대 허용안하려고 하시는거 같고 전에 추미애 장관 경질 관련 글에서 문통에게 책임 묻는걸 못마땅해하는 댓글을 쓰셨던걸로 기억하는데 페미 문제도 비판 허용하면 혹시 예전 노통이 모든게 노무현 떄문이다 프레임에 당한것처럼 혹시 문통에게까지 다이렉트로 비판이 갈까봐 부동층 어쩌고 하시는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저는 윤 정부의 여가부 예산 증액 같은거 쉴드친적 없고요 이 문제는 이재명 대표가 대선때 윤 정부의 여가부 예산 증액 같은 문제도 그렇고 문 정부때 문제가 됐던 연예인 복장가이드라인, 노벨상은 남녀차별적인 상, 김치녀는 차별적 표현이지만 김치남은 차별적 표현이 아니라는 학교 교육지침서, 대법원에서 합법판결 내린 리얼돌 문제를 인정안하고 관세청에게 리얼돌 불법 규정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압력넣기 등 지난 정부여당 여성계가 사고쳤던 짓거리들을 차기 민주정부에서 전면적으로 바로잡겠다는 발표를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민주당내 여성계 아줌마들이나 이재명 시기하는 수박들이 난리칠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고 여가부 예산 증액 등으로 페미=국힘 이라는 고정관념 가진 민주당 지지자분들도 혹시 민주당과 페미는 관계가 있다고 인정했다가 국힘지지자들이 껀수잡았다고 신나서 더욱 민주당을 스크래치 내려고 할 가능성이 걱정되서라도 반발할수 있겠지만 민주당=페미 이미지를 씻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해야함)
저번 총선때 조수진 후보가 낙마할때와 지난 정권기에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실때 민주당내 페미계 아지매들이 두분을 도와주긴커녕 극성페미의 논리로 설친것도 한몫했고 위에 언급한 연예인복장가이드라인, 교육지침서, 리얼돌 불법 유지 등도 그 아줌마들 작품인데 그 아줌마들은 이 정권이 어떤 정책을 만들었냐와 별개로 페미 맞고 수박들과 똑같이 민주당에서 있어선 안될 사람들인거 맞지 않습니까? (특히 그 아줌마들이 여성운동 할때 인권변호사 시절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도와준 박 시장 배신은 절대 용서가 안됨)
그 아줌마들 생각하면 무조건 페미=국힘 이렇게만 주장할게 아니라 민주당도 페미와 관계 있다는걸 인정하면서 그 사람들로 인한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선언하고 저번 총선때 수박들처럼 입지를 좁아지게 만들고 국힘에겐 우린 그 문제들 시정했는데 니네는 오히려 문 정부보다 여가부 예산 늘리는 등 왜 그런짓 해놓고 우리에게만 페미 이미지 씌우냐고 비판하면 되는거지 무조건 국힘=페미 이런 논리는 민주당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겁니다
차기민주정부에선 걔들 절대로 받아주면 안됩니다
윤정권 내내 숨죽이다가 이제 저것들 기지개 켜는군요
그거 본사람도 대단하네요... 스토킹 수준
여성계도 그런 조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모니터링하며 마치 검찰캐비넷처럼 쌓아두겠죠
여기까지는 그들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이니 ok인데
의심가는 부분은 강성범씨가 민주당채널 출연 결정된 당일저녁 바로 기사뜨고
'민주당 한 여성 재선의원'이 동조인터뷰까지 해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뇌피셜은, 이건 한겨레가 발굴한 기사가 아니라
인터뷰한 의원이 강성범씨를 싫어해서 여성계에 사주해 한겨레를 통해 강성범씨를 공격한 정황이라고
개인적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전가의 보도처럼 사소한 사안에도 자리가 날라가네요
한심한 신문이네요.
한겨레신문, 직을 걸고 내란을 보도하고 비판했습니까? 과연 MBC의 1/10이라도 했나요?
양심 있으면 폐간합시다... 거기 옆에 있는 경향, 니네도요
사활을 걸고 알리고 있는 충청일보, MBC를 보고, 양심있으면 폐간하세요
하지만
이건 아니지요
도대체 뭐가 언어폭력인가요?
자기에게 필요한 어구만 똑 따서 언어폭력이라고 하면 0010돼지 이나 좃선과 뭐가 다른가요?
민주당 제발 아무나 갖다 쓰지 말고
아이큐 80은 넘는 사람 데려와 쓰세요
다만
해당자, 관련된 사람들,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만큼
실명 깠음 좋겠습니다.
민주당은 극성페미들이 아닌 일반여성들 위주로 가야하는데 문제는 민주당 내부에서 의원들과 당직자들중에 과거 여성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적지 않다보니 그들이 페미와 손절하는걸 완강하게 반대하고 민주당도 전통적으로 여성계와 같이 사회운동을 해왔던 정당이라서 손절을 쉽게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관용과 포용도 없고 성숙도 없고… 비난과 감별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