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정보)
뉴스토마토 단독 개혁신당 국가보조금을 특정평론가들한테 컨설팅 +여론조사 연구용역 명목으로 공개입찰없이 수주해줬다는 뉴스기사가 떳는데 하필이면 그 평론가들이 이준석한테 엄청 호의적으로 준비어천가 외쳤던 평론가들임
근데 오늘
준석파파라고 불리던 박성민평론가와 준석맘이라고 불리는 김현정이 콜라버레이션 방송을함

첨엔 이렇게 댓글창 옆에 띄워놓고 방송했음







댓글 ㄹㅇ 개x창남

결국 이후에 채팅창 꺼버리고 진행
김현정이 저렇게 계속 댓글 보면서도 이악물고 개혁신당 이야기 일언반구없다가 마지막쯤에
"개혁신당 내홍 관련 언급좀해달라" 했다가
박성민이 자기관련 의혹은 피하면서 이야기하니까
김현정이 돈받은 의혹 언급하니 나는 원래 해명잘안한다 반응 안해준다~ 어쩐다저쩐다
컨설팅이 원래 뭐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김현정이
"아 사람들이 컨설팅에 대해 잘모르니까 ..."
이러면서 실드치면서 끝냄
역시 준섹맘답네yo


섹스톤 해명 방송
이쯤되면 돈을 안받았으면 그게 더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정치관에 있어선 김준일의 영향이 가장 큰거같아요
컨설턴트가 돈받은걸 숨기고 평론가인 척 대변인노릇을 하고 다녔다면 신뢰도의 문제이고 대중은 사기 혹은 기만으로 인식하죠
그걸 불러놓고도 감싸주는 방송은 언론이 아니라 기관지 혹은 찌라시구요
장르만 여의도에서 궤변을 늘어놓는걸 보긴했는데. 빠르게 말하고 논점 흐리고 중간중간 비아냥대는것 뿐이던데.
준섹이 취향일지도 모르자나요??
소통은 본인들이 원할 때만 가능하다.
우리는 이런 걸 일방통행이라고 하죠.
굥하고 뭐가 다른 지 모르겠네요.
민컨설팅의 대표는 자신이 받은 게
아니니 문제가 될 게 없다는 이런
식인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네요.
가세연, 전광훈과 같은 포지션으로 인지해야 되는지 아직도 저들이 중도니, 합리적 지식인이라고 착각하는
우매한 국민이 많은 것 같기는 하네요.
남편이 검사라죠? 세탁쇼 운영할 만 하네요!
그러면 모자이크 라도....
점심 맛있게 먹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