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157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1398?event_id=008_17392371302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67582?sid=102
저렇게 병적 증상이 심하면 진짜 교사를 관뒀어야했는데 끝내 참변이 생겼네요..ㅠ
학교도 이번에 교육청에게 단단히 감사받을듯...
기사 상으로는 그런거 없답니다.
'교육청에서 같은 병으로 두번 할 수 없다고 거절' 이 부분이 본문글에 해명이 있어서 적었어요.
본인이 이러다가 큰일나겠다 싶어 스스로 장기 휴직이나 퇴직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결정을 본인 스스로 할 정도로 건강한 상태는 아니었겠죠.
너무나 안타깝고 불운한 사건입니다.
당분간 사회에서 차별의 눈초리도 심할 수밖에 없어 보이네요. 안타깝네요
아직 자기 방어 행사가 힘든 나이니깐요.
그리고 정신질환 진료를 기준으로 하면 음지로 숨어 버리니 특정직종에는 정신질환이 없다는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거기서 적발되면 더 시상 지속할 수 없도록 하는게 답입니다. 일할능력 가진 기간제 교사에게 자리가 돌아가는게 바람직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