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집이 재건축 예정지라 재건축 들어가기전에 저렴하게 세를 놓고 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문의가 들어옵니다.
이번에 몽골에서온 여성분 두분이 연락이 와서 계약하러 나갔는데
정말 한국사람 같더군요. 한분은 한국어를 어느정도 하고 한분은 거의 못하시는 분인데
정말 말안하면 흔한 한국 대학생으로 착각하겠더군요.
한국식 화장까지 더해지니 정말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예전에 살던집이 재건축 예정지라 재건축 들어가기전에 저렴하게 세를 놓고 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문의가 들어옵니다.
이번에 몽골에서온 여성분 두분이 연락이 와서 계약하러 나갔는데
정말 한국사람 같더군요. 한분은 한국어를 어느정도 하고 한분은 거의 못하시는 분인데
정말 말안하면 흔한 한국 대학생으로 착각하겠더군요.
한국식 화장까지 더해지니 정말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Valar Morghulis
몽골인 모계 유전자보면 오래전에 한반도에 살다가 북으로 올라간 사람들이에요. 빗살무늬 주역일겁니다.
이들이 북극까지 올라가고, 북유럽까지 갔는데, 외모는 한국인과 똑같습니다.
부계 N과O 모계 C와D는 모두 한반도에서 살던 사람들입니다. 외형적 문화적으로 똑같습니다.
몽골인은 이들중 일부가 한반도 북부에서 구석기 인류와 부계 혼혈이 이뤄지는데 그게 몽골인 된겁니다.
그리고 우리와 외모는 전혀 다르지만 핀란드 같은 지역에서 N 하플로그룹의 비율도 생각보다 많더군요.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
몽골인 모계(C)는 한국인 모계(D)과 형제관계로.
한국인은 D가 많고, 북방으로 올라갈수록 C가 많은데, 모계C는 부계 N과 함께 한반도에서 올라간사람들입니다.
부계 N-O 모계C-D는 분파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닮았습니다.
한반도에서 시작된 인류로, 이들이 트랜스유라시아가 되는겁니다.
근데 요즘 보면 머리 안좋은 한국사람도 많은거 같긴 합니다;;
몽골인과 우리는 유전적 유사성이 거의 없습니다.
중국인 보다도 멀어요.
이걸 근연관계로 보면 위아더월드죠.
유전적으로 사실상 동족으로 봐도 되는 민족이 있긴해요
일본인이라고 좀기분나쁘긴 하지만
그다음이 만주족이고요
이 세종족은 유전적으로는 거의 동족임
오히려 만주족이 유전적으로는 우리와 더 가깝습니다. 일본인은 그 다음 정도일 겁니다.
모계 C-D는 친연성이 매우 강합니다. 고대 한반도에서 살던 사람들이고요.
우리가 흔히 외모에서 북방족이다 느끼는게 모계 C-D유전자 이며, 트랜스유라시아와 일치합니다.
외모 언어 문화는 모계 따라갑니다.
백인이냐 황인이냐 흑인이냐 하는 분류는 부계가 아니라 모계상의 분류입니다.
현 서유럽인의 부계는 원래 유럽부계가 아니라 아시아인 부계입니다.
20세기말 가까을 것이다를 전제한 오염된 정보들을 말씀하시네요.
최근 연구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데 그걸 무시하면 안되죠
북극으로 올라간 사람들이 부계N 모계C인데, 아직 혼혈이 안된 북극 소수민족 보면 외모상 한국인과 거의 똑같습니다.
이들이 한반도에서 올라갔다는건, 요하를 파보면 부계 N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 부계 N-O 모계C-D는 완전 다른 유전자가 아니라 형제관계라고 보셔야할겁니다. 같은 부모를 가진 유전자입니다.
저도 비전문가지만...
한국인, 만주족, 일본인은 유전적으로 거의 동일하지만,
몽고계라고 하기에는 한족이나 다른 쪽 영향도 많이 받아서
딱히 몽고계라고 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거 같네요.
결정적으로 표본 수가 적어서 일반화하기도 어렵구요.
선사시대 이전에
동아시아계, 몽고계, 시베리아계에 모두 영향을 받았고,
그 중에 우리의 뿌리가 어디다라고 단언 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있지는 않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중국가도 틀린 느낌인데 몽골은 비슷하게 느껴져요
유전적 유사성에 대해 논하시면서
친근감을 예기하시면
몽골인과 우리는 그냥 같은 동양인입니다.
그정도 근연성이예요
더 말해봐야 소용없는걸 알겠습니다
80%정도는 어? 우리나라와 거의 똑같네.
20%정도는 약간 러시아 혼혈인가...
자꾸 몽골이랑 엮으려는 주장들 보면 예전 환빠들이 생각나서 색안경을 끼게 되요.
문화적 유사성도 없고 동질감도 없고 유전적으로 엮으려해도 최소 구석기인데 그걸 무슨 동족이라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