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민들, 민간인들은 각자 알아서 도생하라. 지원바라지 마라
세상에 서민들에게 기본소득을 100만원이나 준다니 제정신인가?
지역상권 살리는 지역가상화폐는 절대 반대 ㅋ
2. 우리는 대기업만 밀어줄꺼임 ㅎ 중소기업은 아몰랑
세금도깎아주고 예산도 집중지원하고 ㅎ
(대기업은 돈도 많은데 하....)
3. 골고루 잘살자 하는 이재명은 나쁜사람 나쁜사람 나쁜사람
4. 입만 번지르르......
지금 하겠다 하는거 과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때는 안하고
뭐하다가 이제서야 "또" 하겠다는건지..
이네요 하...
이런정당이 100석이상이나 되다니요ㅡ
중산층이하는 도대체 왜 지지 하는겁니까??
큰돈을 집행하고 한곳에 몰아줘야 수금(?)이 편합니다.
중소/중견에 분산하면 수금(?)하러 다니기 힘들죠
말하고 싶습니다.
지능의 문제입니다.
먹고 살려고 몸이 힘들면 힘들수록 생각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생존이 걸린 문제니까요. 뇌에는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힘들면 힘들수록 깊게 생각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국민의힘당이 국민한테 죽어라 일하라는 거죠. 지금은 그렇게까지 국민이 희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권력을 지들 마음대로 휘두르고 지들하고 싶은대로 하려고 법으로까지 노동시간을 길게 만들려고 하잖아요.
그걸 아니까요. 그런식으로 속여 왔으니까 앞으로도 그러려고요.
속은 것을 알게 돼서 분노한 국민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는지 코앞밖에 못보는, 한마디로 어리석은 거죠.
속이는건 잠깐 몇년은 가능해도 결국은 다 망했는데.. 역사가 무려 100% 증명까지 하는데 지들만 예외일거라고 부패한 권력이 지들은 마음대로 될거라고 믿고 싶은거죠..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당했고 그러다 보니 그 삶을 부정하면 자기 존재가 부정되는 모순이 발생하는거죠.
어떻게 보면 종교와도 비슷한 맥락이 있다봅니다.
맞아요, 자신이 틀린 것을 인정하기 어려운 것도 부패한 권력이 이용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무려 국회의원까지 앞장서서 선동을 하니까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그게 맞겠지라며 그렇게 종교처럼 속은 사람들이 법원폭동에 휘말려든 것 같아요.
증세와 소득제, 재산세, 양도세 등에 상당히 민감하고, 특히 양도세는 이중과세라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북유럽같이 공동체 복지를 위해 모두 중산층 정도로 사는 것 같은 모두 가난해지자는 것으로 생각하더군요.
저는 어른 김장하 영화를 아주 감동깊게 봤습니다.
거기서도 김장하씨같은 분이 우리 사회에는 아주 극소수이거나 거의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그 분에게 도움을 받았던 지역주민들이 이야기 합니다.
국짐은 자기 이익을 중심으로 뭉친 집단이기에 저들에게는 저게 당연한 소리이기에
우리가 이재명대표같은 분같이 공동체를 살리자는 것을 바라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읋 만나보면서 실패를 경험하고, 자신의 위기에 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끔 겸손해지고, 공동체를 위하거나, 다른 약자를 도와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뒤늦게 깨닫는 경우를 봤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다시 상황이 좋아지거나 부자가 된다면 까먹고 중하층민과 선긋기에 집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인간의 본성이지만 그런 본성보다 소수의 공동체를 위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유지되고 성장되어 온것이
인간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조세제도에 대해서 언론에서 떠드는 방식말고 면밀하게 비교해보면 제 주변 부자들이 의견을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세금은 저렇게 써서 적자가 나도 시중에 돈이 돌아야 한다. 흑자라면 나라가 국민 상대로 장사했다는거 아니냐 했지만
역시나 안통하다라구요
빨갱이라는 단어가 치트키인 분들이요
신기하게 지원금 줄때는 암말없이 칼같이 받아먹고 왜 욕은 하는 건지
돈이 없는 사람들이 부자들 못빨아줘서 안달인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부자들이 돈을 써야 돈이 돈다고...
2단계 : 교육을 못받아야 멍청해지고
3단계 ( 완성단계 ) : 멍청해야 등쳐먹기 좋으니까 저러는것 같습니다 .
이미 저쪽 지지하는 사람들은 2단계까지 진행된거 같네요
우민화 정책을 통한 계급사회건설을 모토로
일관되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수행중이죠
참 성실합니다.
스스로 이게 아닌데 해도 어쩔 수 없을 겁니다.
원래도 혐오스런 곱등이인데 감염된 곱등이는 뭐 그냥 죽는 일만 남았다 생각합니다.
주변돌아보면 최소60%는
국힘당은 무지성 긍정적이고
민주당에는 비판적이죠
2. 우리는 대기업만 밀어줄꺼임 ㅎ 중소기업은 아몰랑 -> 중소기업은 풀칠만 해라. 그럼 세금 안내니까 좋지?
3. 골고루 잘살자 하는 이재명은 나쁜사람 나쁜사람 나쁜사람 -> 세금 내기 싫어
4. 입만 번지르르...... -> 다른말로 세금 내기 싫어
그냥 개돼지라 그래요. 영주님이 세금 올랐다고 화나서 콩가루 안 뿌려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불안한거죠.
그 쪽 동네 정서 보면 아직 봉건주의에 머물러있는 듯 합니다.
개돼지로 죽이겠다죠.
나머지 20% 내외는 민주당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죠. 강남3구 처럼요.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군사독재 이후에 대통령들을 보면
1. 김영삼 - 적진으로 들어가서 대통령이 된 후 적진(하나회) 초토화 및 전씨, 노씨 체포 구금
2. 김대중 - 드디어 민주정치로 돌아왔는데... 성과도 좋았고, 노무현으로 정권이 이어짐.
3. 노무현 - 눈물이 날 정도로 고생 많으셨고, 미래를 위해 일하셨으나... 한국 국민 수준이 안 올라가서 4대강에 속아 이명박에게 넘겨줌.
4. 이명박 - 아 ㅆㅂ 말하기 싫다.
5. 박근혜 - 이야기 해야하나? 결국 탄핵
6. 문재인 - 탄핵으로 정권을 겨우 다시 찾았는데, 그냥 석여리 ㄱㅅㄲ에게 넘겨 줌.
7. 윤석열 - 입이 썩을 듯.
8. 아직 모름 - 이재명 대표님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음.
보시면, 김영삼이 적진으로 들어간 것을 잘했다 할 수는 없어도, 하나회 척결을 했기 때문에 아마도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 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죠.
그에 따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 정권을 이어가셨는데, 국민이 바보라서 정권을 뺏기고,
그래도 깨어나지 않아서 박근혜에게 정권이 이어지게 합니다.
박근혜 탄핵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후에 겨우 되찾아온 정권을
문재인 정부가 역사적 사건 하나도 없이 그냥 내어주었고,
석여리는 하....이 모양 이꼴이죠.
힘들게 찾아온 정권을 쉽게 넘겨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지 않으시는지요?
국민의 수준이 안 올라와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수준이 드러난 것이 대통령 선거의 결과라고 볼 수 있죠.
민주주의의 단점 우민정치입니다.
이번에 내란 사건으로 정신차릴 것 같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극단주의자들이 튀어 나왔죠.
이젠 가르쳐서 교화하기엔 늦었습니다.
엄벌로 다스려서 정의롭지만 엄중한 선례를 만들어야 이 아픈 역사가 현재와 미래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각자도생... 알아서 살아야죠.
오래전 만들어진 구간이 물가상승률을 전혀 반영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