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망하게해서 주가를 떨어트려 자기들이 회사를 먹으려고 한 임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계획과 달리 회사가 멀쩡히 잘 돌아가자 이제와서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야한다며 다시 임원하겠다고 합니다. 꺼지라고 하니까 독재니 뭐니 그러다 망한다고 하네요. 지들이 망할뻔하게 해놓고는..... 절대로 받아주면 안되겠죠?
그러고 다시 대표자리 내놓으라고 그랬고요.
내란수괴하고만 닮은 줄 알았더니 이거 완전 수박..
고연봉의 월급 루팡들 사라지니 회사는 급격히 성장해서 직원수도 늘고 정직원 비율도 늘어나고요. 임원승진 실패후 퇴사한거니 경력도 그렇게 많지도 않아 재입사하려면 평직원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당접수 할려는 너무도 노골적인 언행들,,
당원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