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이하 왜 욕을 했죠?
지금 시기가 아니다는게 빙점이었습니다.
최소 탄핵은 완성하고 했어야 했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뭐가 달라졌나요?
최상목은 내란수괴 대행으로 더 잘 달려가고 있는 즈음입니다.
본인이 인터뷰를 하면 민주당 내 지지자들 쪼개진다는거 몰랐을까요?
기껏 인터뷰 해서 내 잘못이 가장 크지만 조국이 추천했다, 추미애가 일을 못해 키웠줬다..
포용해라?????????
왜 한거죠 인터뷰?
김경수 이하 수박들 힘 실어 준건가요?
이낙연은 냅따 받아 먹었네요.
네 전 문재인 싫어합니다.
노짱 죽음의 피값 받아낼줄 알았어요.
개혁 할려면 자기도 피 흘릴 각오해야합니다.
전 윤석열 지지 안했습니다.
강금원 회장님의 죽음에 1푼이라도 관여한 윤석열 알고는 지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촛불집회 나가신적 있나요? 답을 하실까요?
문재인은 페미정책과 박근혜사면, 이낙연 밀어주기, 윤석열 총장, 집값 폭등,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2찍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늘 코로나 극복이라는 큰일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국민들이 해낸겁니다.
코로나 극복해서 얻은 것 중에 문재인 지지자였던 자영업자(친인척)들 등 돌린거랑.
탄핵반대집회에 나오는 노인들 뿐이네요..
더군다나 제가 보기엔 문 대통령 인터뷰와 상관없이 이재명 당선은 그다지 상관관계도 없어보이네요. 클리앙에 지지층을 분열시키는 의도라면 몰라도 이런 노골적인 비토는 좋지 않아 보입니다.
하고 싶은말 하는거라면 그럼 김경수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있는거였네요.
지지층 분열에 대한 생각은 제가 본문에 밝혔죠.
문통이 이 시점에 할 필요 없다고요.
다들 내란으로 일심동체 중인데 분란을 김경수와 문통이 그걸 받아 이낙연이 움직이네요
한겨레가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인터뷰 제의를 한 거겠죠.
김경수 옹호하기 위해서 인터뷰 했다?
아닙니다. 무조건적인 포용을 얘기한 게 아니라
"선두 주자(이재명)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는 말씀도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분들이
불필요한 갈등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포용에 대한 이야기는 앞서 이재명이 갔을때도 나왔었죠.
뭐 제가 화합이니 포용이니 이 단어에 과민반응이 있긴합니다만.
시기가 안 좋잖아요.
결국 이낙연까지 설치는 것 보세요.
시기가 안 좋다?
오히려 선두 주자 중심으로 단합하라고 하기엔 적절한 시점 아닌가요?
대선 이후에? 그 사이 왜 문재인은 입장 표명 안 하냐는 지적들이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는데
그때까지 비난 들으라고요?
본인 입으로 입장 표명을 안 하면 왜 아직까지 안 하느냐고, 하면 왜 지금 하냐고,
어쩌라는 걸까요?
결국 모든 사람의 요구에 맞춰줄 수는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조미카엘님과 달리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겁니다.
이때 문통이 잘했니 못했니 이야기 나왔건가요?
대부분 김경수 욕했죠.
근데 문통 인터뷰 나오자말자 길라져 있죠.
본인은 싸우지 말고 뭉쳐서 하라는 뜻이었나 러떤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 난리나는걸 예상 못했다면...
누구나 다 예상하는거니 분란 일으킬 일은 대선 이후 하는게 좋았가는겁니다. 여태 침묵 해 놓고 왜 지금 하시느냐는겁니다.
이 인터뷰가 도움이 클까요?
아니무마이너스가 클까요?
이낙연 위에 왕왕수박이 문재인이었구나,,, 제ㅓ결론입니다.
아직까지 그래도 문재인~~~하고 감싸다가는
이재명과 개혁새력의 날개 꺾습니다.
기껏 양산 찾아간 당대표에게 긷경수가 한말에 힘보태는 거 보고도 문 감싸는거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거 같아요
“안타깝게도 민주당은 훌륭한 인물들을 끊임없이 내보냈다.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손학규, 김종인, 안철수까지 이 분들이 민주당의 중요한 역할을 맡은 분이고 민주당 외연을 확대한 분들인데 다 떠났다”며 “분열의 정치가 민주당의 안타까운 기록이다. 이제 다시 적폐세력을 청산하고 공정한 새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야권이 단합해야 한다” / 이거 누가 말했을까요? 왕왕수박이요?
하긴 이대표 메세지 하나하나 정밀분석해서 까는것보다 이슈가 다른데로 몰리는게 지금의 이대표에겐 결과적으로는 더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문통은 어차피 과거의 인물이고 어차피 평론가들 입방아에만 오르는게 다지 영향력 1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뭐 불쏘시개도 못되니 자가발전으로 열심히 군불 지피려고 노력하는것도 보이지만요.
무슨 생각 드세요?
여기나 뽐뿌나...
수박엔 침 뱉으니 이쪽은 생각 안하시면 됩니다
혹시 뒤에서 누군가 뭔가 다 해주길 바라기만 하지 않았나요?
문대통령은 대통령을 하려고 했던 분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강제로 끓어 들였죠.
그분에게 뭘 그렇게 원하는게 많나요? 정책 추진할때 뒷짐지고 얼마나 잘하나 지켜보기만 했지 않나요?
문정부가 잘되길 바라면서 행동한게 뭐가 있나요?
님의 인생에 의도치 않게 리더의 자리에 올라가서 그대로 한번 당해보면 이런 얘기 쉽게 못합니다.
이런 말을 서두에 두는건 애당초 대화의 화법이 아니죠.
이런 화법을 리더가 쓰면 망합니다.
하기 싫은 양반에게 너무 큰 기대 해서 죄송하네요.
노짱 피값 받을거라고 내 멋대로 생각해서 혼자 분노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국가를 운영하겠다. 정도의 선에서 일을 처리 한 것 같습니다.
그 정도만 해도 한국은 경제 성장이 이어졌죠. (그 동안 반민주계열 대통령 놈들은 돋체 뭘 한건지....)
노무현 대통령의 복수?는 이명박 유죄판결로 흐지부지 넘어갔고,
인사에서는 문제를 일으켰고, (석여리, 조국, 추미애)
부동산, 젠더 문제 등등에서 이상한 관여를 하거나, 전혀 관여를 하지 않으면서 국민분열을 시켰고,
그 결과 정권이 또 반민주 세력에게 넘어갔죠.
'공'도 있으신 분이고, 인품도 훌륭하시지만, 저는 '과'도 많은 분으로평가 합니다.
지금 인터뷰 따위를 하는 건 심정적으로 이해가 갑니다만...
자기가 뽑은 검찰총장이 대권을 가져가더니 친위 쿠테타를 한 상황이니... 마음이 안 좋으시겠죠.
근데, 지금의 민주당 잘 하고 있다. 한 마디 정도 붙여주고, 통합도 좀 하는게 좋지 않겠냐? 했으면 더 좋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감사원장 두넘의 임명이 정말 어질어질 했죠.
국토부장관도 그렇고..
일본과 싸울 정도의 기백을 왜 일본에만 보였는지..
추미애가 일을 못해 키워줬다. 남탓 하는 것 처럼 강하기 느껴졌어요. 어질한 답변이었습니다.
사람은 참 좋은 분인데.. 맞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사망소식을 덤덤히 발표하던 문재인 대통령님의 음성이 또렷합니다.
문재인은 정치하기 싫어했습니다. 그러다 친구 노무현이 죽고 운명이다 라고 맘을 바꿔먹죠.
그리고 안철수, 박지원, 김한길등 과 싸워내며 민주당을 지탱했습니다.
그리고 탄핵을 이끌어내고, 코로나 정국을 세계적 칭송을 받으며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코로나만 해도 까방권 백개입니다.
대통령하기 싫은사람이 생이빨빠져가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왜 피의 복수를 안했냐고 뭐라하는건 답답하면 니가 뛰던가 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통은 걍 그런분입니다.
요즘,
굥과 극우집단으로 인한 피로도가 극에 달하고, 김경수 등등의 수박이 준동하니 화가나고 문통이 원망스럽기도 한 요즘일꺼라 이해는 됩니다. 욕도 할수 있죠 뭐.
그런데 지금 내란이 진압되지도 않았으니 평가는 나중에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전 이런의미에서 김용민 목사가 상당히 문제 있다고 봅니다. 진짜 참기름 가려내려는 전형적인 진보의 성깔머리를 보는거 같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충분히 할 만한 말이고 충분히 할만한 시점인것 같은데요
문재인은 님의 꼭두각시도 아니고 님의 아바타도 아니예요
어떻게 하면 지표가 올라가죠?
페미요? 이재명도 페미에 엵인걸로 2030남자 넘들에게 조림 돌림 당한 이유중에 하나죠
문통 덕분에 거악에 패배했다 맞는 말 중에 하나이겠죠.
문통에 이재명 요구 안들어 준건 도통 이해 안가니까요.
핵심은 친문이라는 정치인들이 핵심이죠 .아시잖아요.
문통 욕하는 것은 순수 문통의 소신 고집에 따른 잘못된 선택 때문입니다.
인사 정책 대 실패의 원인을 따지면 추천 한것들 일테고 하지만 결정은 문통이었으니 화딱지 나는 겁니다.
거짓말에 속아 한번 잘못 뽑은게 아니잖아요.
문통 욕해도 이재명 뽑는 이들이 없다고 보세요?
평생 민주당 지지자인 집안입니다 그것도 부산에서.
제가 상당한 강성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현 민주당 최상목 탄핵 못한다고 욕하지만 못하는 이유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문통의 행위 심적으로도 이해 못할 지점이 많았고 돌아섰습니다
문통은 소신이고 전 배신일까요?
정치는 안하겠다는 소신을 꺾고 대통령이 되었던 문통입니다.
때로는 대의를 위해 소신을 꺾어야 하는게 정치인입니다
그 소신 지킨다고 파생된 일들 한가족의 몰살에 가까운 만행을 보고도 소신을 꺾지 않았던 문통이니 제가 꺾인겁니다
민주당의 대통령분들은 모두 공이 차고 넘칩니다.
노통 다음 MB가 이었고, 그 때도 제 기억에 똥 밟은 후에야 노통 그리워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비판적 칼날 위에 퇴임한 대통령까지 올리려면 공을 우선 잘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MB, 그네, 반란수괴 가 그동안 한국에서 문통 전후로 취임한 대통령입니다.
개혁세력 역시 외연이 그리 넓지 못한 환경 (정부 카르텔, 언론, 지역 갈등, 부동산/주식/코인 등...)을 보면 그 와중에 차고 넘치는 게 공입니다.
잘못하면 계엄으로 나라가 뒤집힐 수 있는 기반의 국가입니다.
그 최대한에는 처음부터 노무현의 복수나 수구세력을 향한 칼춤이 없었을 것 같고요.
아쉽지만 현실적인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도 역풍이 불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칼춤한번 추고 정권 뺏기는 것보단 꾸준히 비가역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정권재창출 그걸 못한게 큰 문제긴 하지만... 일이 늘 잘되는 건 아니니까요....
인터뷰 내용이나 시점에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윤석열 때문에 국민께 송구하고, 조국 대표에게 한없이 미안하고, 대선후보는 비전과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고, 내각제는 안하는게 좋고, 4년 중임제 개현은 찬성한다, 이런 말들이네요.
민주당이 외연 확장을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화가 나셨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엔 그 부분은 잼대표를 깐다기보다 믿고 있는 느낌이라서요. 그렇기를 바랍니다.
그럼 쓰신 글은요? 플러스인가요?
문재인 정부 8년차로 보는 같잖은 논리가 많네요
뭐하면 뭐한다고 난리.
문통은 흠결이 있어도 공이 많은 대통령입니다.
일단 윤석열 피부터 봅시다! 그 뒤에 가루가 되도록 문재인을 깝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