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SSAM님 미국에서는 exempt라고 어느정도 이상 연봉에 특정 직군들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노동법에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실리콘 밸리 테크 기업 직원들의 대다수는 저기에 포함 되고요. (근무 시간 제한도 없고, 수당 같은 부분도 따로 안 챙겨줘도 됩니다) 당연히 모든 사람이 다 야근하고, 주말 근무하고 그런건 아니고, 40시간이나 그 이하로 근무하는 사람도 많기는 하지만, 반대로 52시간보다 훨씬 긴 시간 근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해고도 쉽고, 반대로 성과제도도 뛰어나다 보니, 여러 이유로 일 길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72.♡.252.27
02-09
2025-02-09 16:04:24
·
@착한아우님 1. 2005년에 영주권자에게 투표권 준 법안 발의한 건 현 국민의힘입니다. 2. 지방선거에서 재한중국인 밀집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이 우세였습니다. 지난 대선때는 재한중국인들의 윤석열 지지선언도 있었죠. 민주당에 유리하긴요.
이게 완전 슈퍼 ㄱ소리 인게 AI 시대에 어떻개서든 알하는 사간을 줄여서 효율을 AI로 채우고 그걸 넘어서는 무언가를 만들 생각을 해야하는데 창의적인 일이라 일을 더해야한다는게 완전 시대착오적이죠. 그냥 자기 건축사 하잖아요? 그게 이유 아니겠습니까.
럭셔리난닝구
IP 122.♡.105.214
02-09
2025-02-09 19:27:29
·
역시나 그 종교
식집사
IP 118.♡.190.74
02-09
2025-02-09 19:30:21
·
국짐에서 예전에 영입을 시도할 만한 이유가 있는 인물이군요.
아니 달러 패권 타령하다가 느닷 없이 노동시간 문제로 넘어가는 신공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왜 우리나라가 중국의 산업화 프로세스에 올라타서 기록적 인 수익을 올리던 시절에 대한 불리한 이야기는 의도적으로 쏙 빼놓고 말하는지 모르겠습 니다.
칼럼 쓰기는 자제하고 본업에 나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g_b
IP 86.♡.160.94
02-09
2025-02-09 19:36:09
·
해당 분야 전문가도 아닌 건축가가 하는 소리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교수 타이틀만 있으면 뭐나 되는 것처럼 아무 데나 오지랍 부리고, 쓰레기 언론들은 지들 하고 싶은 말 대신 시키는 꼴 좀 그만 보고 싶습니다.
juno
IP 112.♡.90.179
02-09
2025-02-09 19:53:38
·
중국이던 일본이던 경제적 협력은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우린 중국과도 혹은 일본과도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상황이며, 앞으로는 더욱더 가속화 될 것으로 봅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어느 한쪽을 편든다는 것 만큼 무익한 것이 없으며, 그만큼의 반대급부로 위험성은 더더욱 높아지는것을 경험했으며, 더군다나 일본이나 중국은 우리나라를 끊임없이 침략한 역사를 가진 나라라 결코 친해질수 없는 상황임을 우리 국민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입니다(뭐 일부 예외는 있죠)이런상황에서 대놓고 한쪽을 편들라고 부추기는 인간은 굳이 영화 대부의 대사를 언급하지 않아도 이 사람이 과도한 요구를 하는것이 눈에 보이네요. 이사람은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ky0930
IP 211.♡.40.72
02-09
2025-02-09 20:01:54
·
자기 분야에서 조금만 뜨면 너무도 쉽게 국민과 나라에 대해 말하는 것이 전혀 전문가 스럽지 않네요.
스피키아
IP 175.♡.96.170
02-09
2025-02-09 20:11:27
·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잣까마귀
IP 118.♡.52.3
02-09
2025-02-09 20:12:18
·
전체 맥락은 모르겠지만, 저 부분만 보면 중국은 무조건 안되니까 친일하자는 얘기로 보이는군요. 제게는 저런 말들이 우리의 국익과 상관없이 미국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중국이 국내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히 조심해야겠지만, 국힘 지지자들 최근 발언을 보면 거의 모든 정치적 판단 기준이 중국인 거 같아요. 예전엔 북한이었고요.. 누구를 위한 반중, 아니 혐중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귀백정
IP 175.♡.143.95
02-09
2025-02-09 20:15:56
·
유현준 언제 싸나 언제 싸나 했는데. 드디어 참고 참아왔던 똥을 도저히 못참고 싸버렸네요. 그동안 얼마나 마려웠을까 생각하면 오히려 안쓰러운 감정마저 드는군요 ㅋㅋㅋ 전한길 싸버렸고, 진중권은 진즉에 쌌고, 이번에 유현준도 쌌으니, 다음 화장실 순번 대기자 성시경 김희철 등 기대해봅니다. 온갖 이성적인 척하면서 소신발언 해왔던 분들. 내란정권에서 입꾹닫하는 모습에 토가 나올지경이었는데, 이렇게 차례차례 싸주시니 서로 서로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정파적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주제에 하여간 그 놈에 이성적인 척은 진짜 ㅋㅋㅋㅋ
바이레도
IP 14.♡.159.32
02-09
2025-02-09 20:39:46
·
음.. 머리 굴러가는거 보면 펜대보다는 벽돌 나르는 게 인류에 도움이요
삭제 되었습니다.
자은산토끼
IP 92.♡.252.100
02-09
2025-02-09 21:08:12
·
그냥 건축전문가만 해야 할것 같네요.
apnetwork
IP 211.♡.207.32
02-09
2025-02-09 21:15:44
·
이양반 책을 살까 한때 고민했는데 결정이 쉬워졌네요 /Vollago
세이렌의노래
IP 119.♡.166.189
02-09
2025-02-09 22:55:02
·
많이 시킨 만큼 제발 돈(주식+보상)을 줘요. 그럼 일 할 사람 하고, 나갈 사람 나가요.
유현준이 혹시 건축하는 그 유현준인가요. 참 XX도 풍년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8047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04522CLIEN
이분 형님 행적도 화려하던데요..
유현준은 건축하는 윤서인
성시경은 노래하는 진중권
이라고…..
노동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구태 경영 전략의 실패라는 점을 왜 언론은 비판하지 않을까요.
답답합니다.
뭘 또 정치칼럼 같은 걸 쓰나요.
반성부터 하지
당연히 모든 사람이 다 야근하고, 주말 근무하고 그런건 아니고, 40시간이나 그 이하로 근무하는 사람도 많기는 하지만, 반대로 52시간보다 훨씬 긴 시간 근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해고도 쉽고, 반대로 성과제도도 뛰어나다 보니, 여러 이유로 일 길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1. 2005년에 영주권자에게 투표권 준 법안 발의한 건 현 국민의힘입니다.
2. 지방선거에서 재한중국인 밀집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이 우세였습니다. 지난 대선때는 재한중국인들의 윤석열 지지선언도 있었죠. 민주당에 유리하긴요.
첫번째 댓글을 보면 해당 법안은 원희룡이 발의한 게 나와있습니다. 잘 안보이시나요?
민주당 욕하려고 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성전자는 52시간 에 묶여 있다.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 주요 연구 시설은 캘리 포니아에 있다...“
ㅋㅋㅋㅋ
길거리에 'CCP OUT STOP STEAL' 현수막을 게시한 무리들과 같은 급입니다.
그냥 자기 건축사 하잖아요? 그게 이유 아니겠습니까.
만한 이유가 있는 인물이군요.
아니 달러 패권 타령하다가
느닷 없이 노동시간 문제로
넘어가는 신공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왜 우리나라가 중국의 산업화
프로세스에 올라타서 기록적
인 수익을 올리던 시절에 대한
불리한 이야기는 의도적으로
쏙 빼놓고 말하는지 모르겠습
니다.
칼럼 쓰기는 자제하고 본업에
나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 타이틀만 있으면 뭐나 되는 것처럼 아무 데나 오지랍 부리고, 쓰레기 언론들은 지들 하고 싶은 말 대신 시키는 꼴 좀 그만 보고 싶습니다.
우린 중국과도 혹은 일본과도 결코 친해질 수 없는 상황이며, 앞으로는 더욱더 가속화 될 것으로 봅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어느 한쪽을 편든다는 것 만큼 무익한 것이 없으며, 그만큼의 반대급부로 위험성은 더더욱 높아지는것을
경험했으며, 더군다나 일본이나 중국은 우리나라를 끊임없이 침략한 역사를 가진 나라라 결코 친해질수 없는 상황임을
우리 국민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입니다(뭐 일부 예외는 있죠)이런상황에서 대놓고 한쪽을 편들라고 부추기는 인간은
굳이 영화 대부의 대사를 언급하지 않아도 이 사람이 과도한 요구를 하는것이 눈에 보이네요. 이사람은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제게는 저런 말들이 우리의 국익과 상관없이 미국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중국이 국내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건 당연히 조심해야겠지만, 국힘 지지자들 최근 발언을 보면 거의 모든 정치적 판단 기준이 중국인 거 같아요. 예전엔 북한이었고요.. 누구를 위한 반중, 아니 혐중인지 의심스럽습니다.
/Vollago
그럼 일 할 사람 하고, 나갈 사람 나가요.
/Vollago
미-중이 패권 다툼으로 싸운다고, 굳이 미국 편만 들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왜 중립을 지키면 안되지? 아 너 미국에서 학교 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