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상황이 심각한 가 봅니다.
고연령자 분들 사망률이 무척 높답니다.
사망자는 폭증하는 데 화장장을 구하지 못해 장례를 못 치를 지경 까지 갔답니다.
물론 언론은 조용합니다.
태평천하죠.
민주당 때 이랬다면 누구 하나 목이 날아가도 진즉에 날아갔을 터 이지만
오히려 많은 언론들은 오히려 탄핵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내며 또다시 본색을 드러냅니다.
전염병이 퍼지든 국민이 죽어나가든 관심조차 없어 보입니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이 존재합니다.
기레기가 괜히 기레기가 아닙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12036600064
조용하지 않는데요...
이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 제가 알기로는 적어도 한두달 이상 된 것으로 압니다.
그 기간 동안 달랑 저 2개의 기사로 조용하지 않다고 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죽어나가고 있는 상황을 전파하는 것이.
달랑 기사 2개로 그것도 포털이나 주요 뉴스에서 심지어 계엄 보도에 적극적이지 않은 레거시 언론들 조차도 그 정도 다루고 말 일인지는 생각해봐야하겠죠?
제가 모든 기사를 싹 다 긁어올 수는 없잖아요?
ytn에서는 서희원 사망 기사와 엮어서 독감 위험도에 대해서 같이 보도도 했네요.
기자라는 직업과 현 상황에 대해 불만이 많은 건 저도 압니다. 근데 적어도 딸깍만 해도 독감 관련 기사가 매일 나오는거 확인할 수 있는데, 조용하다고 허위 사실로 호도하는건 문제 있는거죠.
관련 기사가 없었다면 모르겠는데 1달 전 부터 독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기사는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조용하다는 의미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요.
조용하지 않다는건 티비 뉴스 앞부분, 인터넷 포털 첫페이지에 크게 여러번 나는걸 의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인도 모친상이었는데 화장장 못구해서 난리였다고 하더군요. 꽤 심각한거 맞는듯 합니다
화장장 설치한다고 하면 온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극렬 반대하기 때문에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실정...
아래는 2020년 기사에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2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년에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3000명 가까이 사망한다”며 “대부분 어르신 등 고위험군이 폐렴 등 합병증이나 기존 기저질환이 악화해 사망하는 경우”라고 말했다.
출처 : 뉴스톱(https://www.newstof.com)
근데 이건 합병증등이 포함된거라 단독 독감이라고 말하기는 애매하다고 하네요.
정말 부고 받고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꾸준히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게 부각이 되고 논의가 되는 것은
상황의 심각성에 비하면 거의 없다시피 한 거죠.
2023년 코로나 끝나갈때쯤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화장터 예약잡기가 힘들어서 4일장 많이들 했죠.
원인은 화장터를 더 못짓다보니 생긴 일입니다.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니까 별게 다 문제네요.
전후 베비붐세대가 본격적으로 망자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사망자가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계속 많이 걸린다 이런 뉴스는 많아도
사망자가 많다는건...
"독감 사망자"라고 검색해야 그제서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