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건 아닌지만 퇴사는 안한 거 같은데요. 유튜브 황교익 Epi-Life 채널 있는데... 김어준 뉴스공장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오늘 올라온 영상 2분 56초 정도에 김지은 기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소리인데... 흠... 정확한 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다시 뉴스공장 편성에 들어오고 싶을까요... 진짜 그때 당시 실시간 악플들 보면 정말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였는데... ㅜㅜ
타고난베짱이
IP 223.♡.207.193
02-08
2025-02-08 08:27:07
·
실력에서 밀린거죠 사회는 정글이라. . . .
설령
IP 121.♡.177.121
02-08
2025-02-08 08:29:48
·
뉴스공장에서 인터베이킹 하면서 뭐 준비하는거 아닐까요?
두둠치
IP 124.♡.251.34
02-08
2025-02-08 09:10:33
·
@설령님 인터베이킹이 뭔가요?
두리
IP 112.♡.124.151
02-08
2025-02-08 09:41:26
·
딱 선거철에 들어와서 총수 질문세례 괴롭힘을 너무 많이 받긴 했죠 ㅎ
Millicent
IP 112.♡.97.184
02-08
2025-02-08 09:48:48
·
공장장 옆자리에 키울 사람을 앉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침부터 보다가 PTSD 오는 사회초년생들 많았을것 같아요.
@bepositive님 22222 김어준과 전혀 티키타카가 되지 않아 너무 답답했어요.. 말하는 발성도 안귀령 앵커처럼 딱 들어오는 목소리도 아니고 밤 12시 라디오 프로그램에 어울리는 목소리구요..물론 좋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암튼 혼자 원고 읽고 끝내는 아나운서라면 몰라도 뉴스공장처럼 상황에 따라 영민하게 대처하는 앵커 자리는 아닌듯..
삭제 되었습니다.
펭라뷰
IP 112.♡.221.228
02-08
2025-02-08 14:19:35
·
경력이나 연륜에서 아무래도 훈련이 필요하죠. 아직 어려서 앞으로 기회가 많을거라 봅니다.
warugen
IP 175.♡.78.229
02-08
2025-02-08 17:25:26
·
신입이니 당연히 못하는건데 자기가 직접 면접보고 뽑았다는 김어준도 강하게 질책하다보니 거기에 시청자들이 동조하면서 더 뭐라고 했으니 버틸수가 없죠. 김어준 본인이야 강하게 키운다는 생각으로 질책을 했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강하게 질책을 해야 성장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죠. 스포츠 선수중에도 강하게 질책하는 감독 밑에서 더 성장하는 케이스와 선수 그자체를 믿어주는 감독에서 성장하는 케이스가 있는것 처럼요.
안귀령 이전에 tbs시절부터 함꼐 했었던 류밀희 기자도 나름 베타랑인데 김어준한테 많이 시달렸죠.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 구하기 쉽지않습니다.
뉴스공장말고도 현재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경험을 쌓을수 있다고 보는데 왜 출연을 안시키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이재석 기자가 하는 프로에서 여러 패널들이 나오던데 거기에 같이 출연하면 어떨가 싶은데 말이죠. 공중파 공영방송 출신인 이재석 기자가 피드백도 잘 해줄것같구요.
김어준 본인이 뽑았다면 끝까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새우깡-
IP 211.♡.207.20
02-08
2025-02-08 20:17:34
·
날밤을 지새우며 연습하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실력을 쌓아 돌아온다면 격하게 환영할것이고
김어준 스타일상 뽑은 사람 내치진 않아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는한 어딘가 써주진 않을것 같네요.
부디 잘 성장했음 하는데
그 성장엔 엄청난 노력이 따라야해서 일반적이라면 포기하기 좋을것 같긴 합니다.
김어준의 옆자리는 mbc뉴스데스크 앵커 이상으로 파급력이 크고 중요한 자리인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류밀희 기자도 예전 시사인 김은지 기자도 잘했지만 안귀령은 넘사벽 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시사가 머리에 있으려면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할지... 거기에 위트에 순발력까지 갖췄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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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황교익 Epi-Life 채널 있는데...
김어준 뉴스공장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오늘 올라온 영상 2분 56초 정도에 김지은 기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소리인데... 흠... 정확한 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다시 뉴스공장 편성에 들어오고 싶을까요...
진짜 그때 당시 실시간 악플들 보면 정말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였는데... ㅜㅜ
사회는 정글이라. . . .
뭐 준비하는거 아닐까요?
김어준과 전혀 티키타카가 되지 않아 너무 답답했어요..
말하는 발성도 안귀령 앵커처럼 딱 들어오는 목소리도 아니고 밤 12시 라디오 프로그램에 어울리는 목소리구요..물론 좋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암튼 혼자 원고 읽고 끝내는 아나운서라면 몰라도 뉴스공장처럼 상황에 따라 영민하게 대처하는 앵커 자리는 아닌듯..
김어준 본인이야 강하게 키운다는 생각으로 질책을 했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강하게 질책을 해야 성장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죠. 스포츠 선수중에도 강하게 질책하는 감독 밑에서 더 성장하는 케이스와 선수 그자체를 믿어주는 감독에서 성장하는 케이스가 있는것 처럼요.
안귀령 이전에 tbs시절부터 함꼐 했었던 류밀희 기자도 나름 베타랑인데 김어준한테 많이 시달렸죠.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 구하기 쉽지않습니다.
뉴스공장말고도 현재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경험을 쌓을수 있다고 보는데 왜 출연을 안시키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이재석 기자가 하는 프로에서 여러 패널들이 나오던데 거기에 같이 출연하면 어떨가 싶은데 말이죠.
공중파 공영방송 출신인 이재석 기자가 피드백도 잘 해줄것같구요.
김어준 본인이 뽑았다면 끝까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김어준 스타일상 뽑은 사람 내치진 않아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는한 어딘가 써주진 않을것 같네요.
부디 잘 성장했음 하는데
그 성장엔 엄청난 노력이 따라야해서 일반적이라면 포기하기 좋을것 같긴 합니다.
김어준의 옆자리는 mbc뉴스데스크 앵커 이상으로 파급력이 크고 중요한 자리인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류밀희 기자도
예전 시사인 김은지 기자도 잘했지만 안귀령은 넘사벽 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시사가 머리에 있으려면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할지...
거기에 위트에 순발력까지 갖췄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