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의 불법승계 관련 모든 행위가 무죄라고 판결이 났군요.
모든 행위에 대해 온갖 궤변 속에 완전한 무죄를 최종적으로 판결 했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해 국제재판에서는 해외 펀드에게 소송을 패해 피해액을 혈세로 물어주고
한국의 재판부에서는 삼성(이재용)에게 아무런 죄가 없다고 합니다.
불법승계 과정메서 정유라 말 사주고 돈 수십억 갖다 바치며 국민연금 의결권을 조종해 국민의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에 손해를 입힌 건 오래 전에 유죄로 판결 났는데 지금은 무죄랍니다.
아무튼 무죄랍니다ㅋㅋㅋ
이따위 판떼기를 주식시장이라고ㅋㅋㅋㅋ
이러니 탈출은 지능순이고 국장엔 홀짝게임에 빠진 도박꾼들만 득실대죠.
이러니 돈 투자할 곳이 없어 부동산에만 돈이 몰리고.
국장 탈출이 기본이라고 하는 시대입니다.
모두다 미장으로만 가고 있죠.
저는 못 하겠습니다.
주식회사의 일부 인원이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회사의 가치를 지들 맘대로 부풀렸다 줄였다 온갖 해괴한 짓을 하는데 장기적 투자라는 게 가능한가요?
심지어 그게 죄가 없대요ㅋㅋㅋㅋ
샘 올트먼이 오면 샘표, 샘표식품, 샘씨엔씨가 오르는 곳이 국장이라 돈벌기 쉽지 않습니다.
이성적으로 사고가 되지 않는 곳인데, 그나마 있던 공정도 없어져서 희망은 없습니다.
회사가 잘되면 분사부터 꺼내는 것보면 국장은 버려야 합니다
이건 뭐 합법과 불법의 경계가 없어요ㅋㅋㅋㅋ
제도를 시급하게 진일보 시켜도 한참 부족할 판에 도리어 김건희고 이재용이고 어휴ㅋㅋ
꿈도 희망도 없는 그야말로 야바위 판때기 입니다.
미국이나 엔비디아 보면, 10년전에 산 주식으로 빌리네어들이 넘쳐나는데, 한국은 기업주만 빌리네어죠.
돈벌면 자회사로 수익을 이전시켜버리니까요. 현재 국장은 단순히 시세차익을 위한 곳이라 사는 게 이상한 곳이죠.
이거 막으려고 상법 개정중이구요.
합법의 영역에서조차 하는 짓들이 가관이라는 거죠.
근데 그걸로도 부족하다잖아요.
증거인정안한다고 하면서
대법원 판결과 반대되는 판결.
삼성물산 주가 조작으로 피해본 해외펀드 보상해주고(배상판결은 났고 아직 배상전이지만)
국민연금은 안해주고..
이번 사항은 대법원까지 다시 한번 가야겠죠.
패소될 계획이었다는 소설이 있습니다.
이재용이 내야될 세금이 너무 많다고
이재용이 한국 경제 끌고 하드캐리 하는거 안 보이냐
예전에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고발성 도서도 있었다지요.
뭐 그래도 삼성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직진 중입니다.
국가기관도 아니니 국민을 생각할 필요도 없고 오로지 오너만을 위한 해바라기팀이거든요.
씁쓸하네요
"정의 구현은 실패했으나, 회사는 좀 좋아지려나?" 라고 하니,
"그 분이 구치소 계실 때 최고 실적이 났던 거 기억하니? 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계속 수렁으로 가려는 듯.
이재용이 없어야 회복가능할텐데요....
이 정권 하의 엉망진창인 판결은 다시 재조사해야 합니다
IT 밥 먹는 아들놈 가끔 해외취업 비자 알아보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나오는 시대입니다.
이재용 구치소 한번 넣었다 뺀 게 성과에요 ㅋ
법기술 들어간거 아닌가요?
가능한 모든 기술이 동원되지 않았겠나 싶네요.
물론 그렇다 해도 이건 억지죠.
저들에게는 윤씨는 이미 버리는 카드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바라는 최선의 시나리오는 윤씨를 탄핵 했으니, 이재명 대표의 판결도 유죄로 만들어서 피선거권 박탈을 하려고 할겁니다.
그것이 자신들은 중립이라고 착각하는 국민들과 정치를 혐오하는 국민들에게는 윤씨 뿐만 아니라 이재명도 혐오의 대상이니 적절하게 균형이 잡힌 결과라고 생각하게 하겠죠.
그리고 개헌을 해서 윤씨 같은 대통령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내각제 개헌을 하고 일본처럼 적패기득권이 귀족화 되서 자기들 끼리 혼맥과 지연, 이익으로 얽히고 섥혀서 영구히 집권 하기을 바라겠죠.
이게 어떻게 된게 유명한 사람들 재판은 유무죄 싸움이 아니라 누가 재판진행하는 판레기와 친분싸움으로 정해지니 에휴
이것도 한다고 하면 사법부랑 기레기들 난리 겠지요
또 배심원 뒷돈 오고가고 답이 없어 보임
사법부가 워낙 후진국 이라....
검찰이 일부러 그랬던지 법원이 씹어잡수셨는지
그래서, 검찰 수사권 뺐고 판결은 배심원이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