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일한 현상으로 화장실벽 두 건 & 바닥 한 건에 대해 자체 보수를 했습니다. 원인은 타일 부착 시 몰탈, 드라이 픽스 등등 접착제를 벽에 고르게 도포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일명 떠발림으로 인한 부실공사입니다. 약 3 - 4 년의 열주기 (사계절)를 거치면서 열수축팽창 (CTE라고 함)으로 인해 틀어지고 결국 터지는 것이죠. 간단한 방법으로 벽이나 바닥 타일을 톡톡 두드려 봤을 때 통통거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터질 잠재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분이 터졌다고 해서 바로 보수하지 마시고 넓은 테이프로 터진 부분과 기타 부분에 X 자로 부착하시고 가능하다면 한 1 년 더 기다려보신 후에 작업을 진행하세요. (깨진 부위 접착제 보수는 비추이며 또 터짐) 가끔 덧방 (기존 타일 위에 새로 시공)을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기에 또 터지니 가급적 기존 타일 제거 후 새로 시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시면 자재 창고에 아파트 시공 시 사용했던 잔여 부자재가 있으니 갖다 쓰시면 됩니다. 사진은 최근 작업한 사진입니다.
그런데 저 부분은 사람이 지나가는 길이 아니기도 하고.. 죽은공간이라.
충격 벋아서 깨졌다면 저 부위가 아니라
문 손잡이가 닿는 부위여야 하죠
온도차로 깨진다고 합니다. 보통 겨울에 많이 깨지고 방수 실리콘테이프로 적당히 버티다가 나중에 타일 교체 해야합니다.
세입자가 일부로 그러진 않았을거같네요.
아 본인이 세입자신가요?? 그러면 그냥 대충 테이프로 마감해 놓으세요. 그쪽도 증거없으니 뭐라못할거에요.
제가 깨진적있는데 거의 비슷합니다.
건설사에서 고쳐주던데요
문틀과 타일 접합형태가 바로 딱 붙어있다면 문열고 닫을때 측면으로 충격이 가서 약할수 있다고 봅니다. 문틀이 생각보다 진동이 많이 발생되서 타일과 문틀사이에 백시멘트로 메꿀경우 다 떨어져나와요.
그리고 인접한 타일도 실금이 2장 가있는 상태에요
윗분들 말씀처럼 요즘 날이 추워서 타일 잘 깨집니다.
원인은 타일 부착 시 몰탈, 드라이 픽스 등등 접착제를 벽에 고르게 도포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일명 떠발림으로 인한 부실공사입니다.
약 3 - 4 년의 열주기 (사계절)를 거치면서 열수축팽창 (CTE라고 함)으로 인해 틀어지고 결국 터지는 것이죠.
간단한 방법으로 벽이나 바닥 타일을 톡톡 두드려 봤을 때 통통거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터질 잠재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분이 터졌다고 해서 바로 보수하지 마시고 넓은 테이프로 터진 부분과 기타 부분에 X 자로 부착하시고 가능하다면 한 1 년 더 기다려보신 후에 작업을 진행하세요. (깨진 부위 접착제 보수는 비추이며 또 터짐)
가끔 덧방 (기존 타일 위에 새로 시공)을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기에 또 터지니 가급적 기존 타일 제거 후 새로 시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시면 자재 창고에 아파트 시공 시 사용했던 잔여 부자재가 있으니 갖다 쓰시면 됩니다.
사진은 최근 작업한 사진입니다.
미장도 안한 벽이 대부분이고, 조적벽돌 그 위에 떡밥질한 타일 부착으로인해, 부실공사로 봐야 합니다.
몇년 지나서도 종종 깨지는 타일들 있습니다.
하자보수 대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신축이면 하자보수 쪽으로 신청해보시는게...
온도차로 인한 깨짐입니다. 세입자 과실은 아닙니다.
시공하자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