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tv 변천사를 먼저 소개해드립니다.
1. 50인치 중소기업 tv
2. 55인치 삼성 tv
3. LG - 4k빔
4. 현재 4k 빔 + 짭텐바이미 (중소기업 내장배터리용) 을 사용중입니다.]
일단 저는 캠핑을 다니기때문에 ,,,
밖에서 외장배터리로 구동되는 tv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삼텐바이미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보조배터리를 물려서 사용하는 이동용 tv에 경우
보조배터리를 추가로 충전해야한다는 귀찮음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서 나온 배터리가 탑재된 삼텐바이미 거치대에 걸리는 tv를 이용중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제품이여서 그런가
일단 엄청나게 os가 느립니다.
되는 앱도 있고 안되는 앱도 있습니다.
플스5에 물려서 사용하면 느려서 못씁니다.. ㅠㅠ
일단 tv를 키는데만 30초 이상이 소요되니 ..
키고도 한.. 20초는 있어야 약간 빠릿하게 움직입니다.
4k빔의 경우...
화면은 커서 좋으나.. 뭔가 잘 안쓰게 됩니다.
이것 역시도 구동하는데 시간이 걸릴뿐더러 (30초가량)
뭔가 빔을 쏘는 사이에 뭐가 없어야 한다는게 제약이 큽니다.
초단초점을 살까 했는데..
빔이 있는 분들은 알거에요 .. 일단 잘 손이 안갑니다 ㅠ .. 뭔가 잘 안가요
낮에 보면 암막을 매번 치기도 좀그렇고...
그래서 스탠바이미 1에 눈길이 갑니다.
단점은 당연히 분리가 안되기 때문에 캠핑용 tv를 새로 구매해야 한다는 거죠
삼텐바이미는?
일단 상시 전원을 꽂아야하는게.. 별로입니다.
지금 외장배터리가 달린 중소기업tv를 물려놓으니 침대에도 전원 코드 없이 어디든지 놓을수 있고.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게 엄청난 장점인데
이걸 굳이 포기하고싶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스탠바이미 고는 ..?
넘 별로입니다... 일단 바닥면이 아주 큰 가방 형태를 집에다가 둔다는게 미관상도 별로입니다..
그리고 삼텐바이미 거치대를 써보니
이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어디든지 볼 수 있고. 아주 좋은 형태입니다.
자 이제 스탠바이미2가 나왔습니다.
분리형으로 캠핑 가능
4시간이므로 전원선의 압박 없음
qhd 화질 업그레이드
..
이건 저보고 사라고 하는 lg에서 만들어준겁니다.
중소기업tv + 삼텐바이미 거치대 팔면 20~30만원
LG -4K 빔 팔면 60~70만원
그렇습니다. 다 팔고 조금 보태면 삽니다.
내일 저녁에 판다는데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것으로 스탠바이미 2를 왜 사야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마칩니다.
일단 아내님께서 허락했는데 129만원인지는 모릅니다..
제가 설명은 100만원 안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 글을보여줘서 설득을 할 생각입니다...
아닙니다.. 우리 모두 해낼 수 있습니다... 일단 이 글로 도전해보십시오 ㅠ
아무래도... 지금 중소기업꺼가 느리지 않으면 생각도 안할텐데.. ㅠㅠ
넘 느려요...
맞아요.. 가격 진짜.. 100만원 이하로 나왔으면 .. 이런 고민이 필요조차 없는데 ㅠ 넘 공감합니다.. 진짜 넘 비싸요
저도 갖고 싶어요~;;
스탠바이미1 을 보면... 풀리는데 6개월에서 1년걸렸어서 ㅠㅠ
바로 풀리면 무조건 대기할것같긴해요
맞아요.. 지금 고민되는게 딱 가격 . 이거 하나입니다..
왘ㅋ... 같이 볼수 있으면 이게 끝판왕이네요 ㄷㄷ
캠핑가서 빔 보려면 .. 일단 세팅 자체가 레전드입니다 ㅠ
매번 달라지는 캠핑장 구조에 따라 빔의 적절한 위치와 그 맞은편에 쏠공간을 만들어야하구..
또 낮에는 절대 볼수 없음을 감안하면..
캠핑의 빔은 진짜 1000000% 감성 템입니다 ㅠ
.
전.. 참고로 HD빔 , FHD빔 , 4K빔
총 3번 기변했습니다... ㅠ ㅋㅋㅋㅋㅋ
만약 사면 .. 다음번엔 삼성에 그 돌아가는 빔 정도로 만족하지 않을까싶네용...
전 모델을 너무 잘써서 더 기대가 됩니다
이후엔 주변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말리게 되더라고요ㅠ
모니터 크기의 아쉬움이 있지만 터치가 되는게 더 편할것 같아요!
카멜에서 딱맞는 높이조절식 테이블이 나와서 옮겨다니며 쓰기도 괜찮고 캠핑때 챙겨기가도 쉽죠. 기본 스피커도 준수하구요.
테이블은 스탠 안쓸때는 잠시 스탠 내려놓고 협탁용도로도 쓰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믈론 스탠2는 스탠+고의 여러 장점 합친지라 부럽습니다만^^